아는 것에서 사는 것으로-은혜주일-눅10:25-260426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6-04-27 21:34
조회
279


servoice.jpg




▶ *제가 초등학교 때, 일요일 아침마다 괴로웠습니다. 일요일 오전 8시에 은하철도999라는 만화가 MBC에서 나왔습니다. 한 시간 동안 봐야 하는데, 오전 9시까지 교회 아동부를 가야 합니다. 조금보다가 엄마에게 혼나고 교회를 가곤 했습니다. 그래서 은하철도999의 내용을 제대로 알 수 없었습니다. 교회에 가면 ▶“나는 구원열차 올라타고 하늘 나라 가지요”라는 찬양을 불렀습니다. 저는 구원열차보다 은하철도가 더 좋았습니다. 둘다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구원열차를 타도 영생을 얻고, 은하철도를 타도 영생을 얻을 수 있었으니까요. 안드로메다에 가서 기계몸을 얻어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그런 얘기였습니다.

*영생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구원과 영생의 복을 누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3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다.

*예수님께서는 70인의 전도대를 만드셨고, 그들을 2명씩 짝을 지워서 마을로 보내셨습니다. 그들은 놀라운 능력을 행했습니다. 병자를 고치고, 기적을 행했습니다.이들이 다녀간 동네에는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소문이 퍼져나갔습니다. 이 소문을 듣고 예수님을 의심하던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눅10: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서, 예수를 시험하여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아멘.

*어느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예수님을 찾아갔습니다. 예수님께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율법을 제대로 지켜야 영생을 얻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율법이 정한대로 착하게 살아가면, 그 결과로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신다고 믿었습니다.

*평소에 예수님께서는 이들의 가르침에 반대로 가르치셨습니다. 영생은 믿음으로 얻는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병자들을 고치실 때도 그들의 믿음을 꼭 확인하셨습니다.

*먼저 우리가 분명히 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지 않아도 영생은 얻을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일까요? 예수를 믿으면 영생을 얻고, 예수를 안 믿으면 죽고 나면 끝인 것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서 영생하는 것이고, 예수를 안 믿으면 지옥에서 영원히 벌받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게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우리의 육신과 영혼은 죽음으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장소만 옮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 선택은 믿음입니다. 여기에 있는 성도님들 모두 예수믿고 천국에서 영생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착한 일을 하면 천국가는 줄 알고 삽니다. 천국에는 착한 사람들만 모여서 사는 것으로 압니다. 물론 천국에는 착한 사람들이 모여 살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천국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

*요즘 극장입장료가 많이 올라서 20불 정도 합니다. 어떤 사람이 극장입구에서 표도 사지 않고, 들어가겠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나는 워낙 착하게 살았으니, 극장에 들어가야겠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이 사람이 착하게 살았으면 극장에 무료로 입장하게 해줘야 하나요?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극장은 표가 있는 사람이 들어가는 겁니다. 이런 법을 누가 정했습니까? 극장 주인이 정했습니다.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을 누가 만드셨습니까?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천국과 지옥가는 사람들의 기준을 정하셨습니다. ▶예수믿는 사람만 천국가는 거로 정하셨습니다. 그 앞에서 착하게 살았으니, 나도 좀 들어갑시다. 라는 말이 통할까요? 하나님께서 정하신 천국과 지옥의 기준은 예수를 믿는 믿음입니다.

*율법교사는 행위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셨습니다. 관계의 핵심은 믿음입니다. 개별적인 행동보다 더 중요한 것은 관계입니다. 관계가 좋으면 안 될 일도 됩니다. 안 열리는 문도 열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자녀가 되면 안 열리는 문이 없습니다. 못 여는 문이 없습니다. 우리가 천국갔을 때, 분명히 기억해야 할 말은 이겁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이 말만 하시면, 닫혔던 천국문이 열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잘 기억하셨다가 모두 천국문 안에서 만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인생은 해석이다.

*어떤 남자가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빨대를 꼽고 술을 마시고 있는 겁니다. 너무 이상해서 다른 사람들이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 남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내가 입에 술 한 방울이라도 대면 가만 안 두겠다.”라고 해서 빨대를 꼽고 술을 마시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남자는 아내의 말을 제대로 이해한 것일까요?

*인생은 해석입니다. 잘못된 해석때문에 오해를 하게 되고, 다툼이 일어납니다. 성경말씀도 해석입니다. 똑같은 말씀을 보면서도 교회들마다 다른 믿음을 갖고 삽니다. 여자목사안수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우리 교회는 여자목사안수 가능하고, 여자장로님도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최대 교단이라는 남침례교는 여자목사안수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여자목사는 성경에 없기때문이랍니다. 똑같은 성경을 보면서도 교회마다 해석이 다른 것입니다.

▶눅10:2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하였으며, 너는 그것을 어떻게 읽고 있느냐?" 아멘.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느냐?” 이 질문은 너무나 당연한 질문입니다. 율법교사에게 율법은 너무나 중요한 말씀이니까요. 그런데 그 다음 질문은 뭘까요? “너는 그것을 어떻게 읽고 있느냐?” 이 부분은 율법교사의 해석을 묻고 있는 것입니다.

*신학교때 배웠던 성경해석방법 중에 아주 특이한 해석방법이 있습니다. ▶“독자반응비평”이라는 해석입니다. 성경을 이해할 때, 지금 이 시간에 이 말씀을 읽는 이의 반응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되더라구요. 성경말씀은 특별한 상황 속에서 기록된 것입니다. 그 상황 속에서 정답이 정해져 있는 겁니다. 그걸 읽는 사람의 반응에 따라서 달라질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죽은 책이 아니라 살아 있는 책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율법교사와 대화를 하시면서, 이 말씀을 우리가 보게 될 것이라고 아셨을까요? 모르셨을까요? 분명히 아셨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나의 반응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나를 향해서 보내신 사랑의 편지입니다. 나만 보라고 적어주신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목사가 대신 읽어주고, 대신 해석해줄 말씀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직접보고 직접 해석하고 직접 느껴야 합니다. 성경을 스스로 읽으세요. 그리고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해석하고, 그 해석으로 삶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교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너는 어떻게 읽고 있냐? 너의 해석은 무엇이냐? 를 물으셨습니다. 당시 율법교사들은 여러개의 학파가 있었고, 그 학파에 속하면, 자신의 학파가 주장하는 내용만을 믿고 따랐습니다. 그러나 이건 문제가 있는 해석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시는 말씀이 아니라, 스승에게 배운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남들에게 들은 말씀이 아닌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읽고 깨달아야 합니다. 하루에 한 절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세요.

*인생을 살다보면, 다양한 일이 벌어집니다. 좋은 일도 있고, 슬픈 일도 있습니다. 성공할 때도 있고, 실패할 때도 있습니다. 기대한 대로 일이 될 때도 있고, 안 되서 실망할 때도 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이 모든 일을 해석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눈으로 나에게 벌어지는 일들을 다시 해석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런 일을 나에게 허락하셨을까?”
늘 이 고민을 하고, ▶믿음이라는 눈으로 다시 해석을 해야 합니다. 잘 해석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길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 손길을 느끼게 되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지키시니까요. 믿음으로 인생을 보면, 길이 보입니다.

*큰 아들이 10학년 때,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저는 처음에 하나님께 불평을 했습니다. “하나님 목회도 힘든데, 저에게 왜 이런 일을 허락하셨습니까?” 너무 억울해서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그런데 큰 아들은 다른 해석을 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도 않고, 인생을 낭비했습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겠습니다.” 이 해석이 큰 아들의 인생을 바꿔놨습니다.

*인생은 해석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나에게 벌어지는 일들을 해석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런 일을 나에게 허락하셨을까?”
믿음으로 내 삶을 해석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

*신앙생활에는 두 바퀴가 있습니다.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입니다. 이 바퀴는 우리 모두가 같이 굴리면서 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질문을 받은 율법교사는 명확하게 답을 했습니다.

▶눅10:27 그가 대답하였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고, 또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였습니다." 아멘. ㉣신 6:5 ㉤레 19:18

*각주가 두 개 있습니다. 첫 번째 각주는 ▶신명기 6:5에서 온 말씀입니다. 쉐마 이스라엘이라는 별명이 있는 말씀입니다. 마음과 목숨과 힘과 뜻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또 하나의 각주는 ▶레위기 19:18입니다.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라. 아멘.”
이 율법교사는 성경전문가입니다. 이 둘을 합쳐서 정확한 구약성경의 핵심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눅10:28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대답이 옳다. 그대로 행하여라. 그리하면 살 것이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율법교사에게 이 말씀대로 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이유가 분명합니다. 율법교사는 머릿속에 많은 성경말씀들이 있었지만, 그들 중에서 지킬 것만 지키고 지키고 싶지 않은 것들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율법교사처럼 나름대로 만든 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아닌, 내 나름대로 법을 만들어서 그 법을 지키면서 삽니다. 그리고 속으로 나는 참 착하게 산다고 착각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교사의 교만함을 지적하셨습니다.

*이게 행위로 구원받는다는 생각의 문제점입니다. 얼마나 선한 일을 해야 할까요? 죄 하나 지을 때마다 선한행동을 하나씩 해서 까면 되는 건가요? 어느 정도 선한 일을 해야 할까요? 노숙인 하나에게 10불을 주는 것이 더 선할까요? 노숙인 열명에게 1불씩 나눠주는 것이 더 선할까요? 내가 짓는 죄의 속도가 선한 일의 속도보다 훨씬 빠릅니다. 끝내 좌절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은 많이 알기는 했지만, 그 말씀대로 살지 않는 율법교사의 문제를 지적하셨습니다. 이 책망은 우리를 향한 책망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그 말씀대로 살려고 최소한 노력은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이번 주도 지난 주와 똑같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사람을 사랑하는 것 중에 무엇이 먼저일까요? 물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십계명을 보면 앞에 나오는 4개의 계명은 모두 하나님에 대한 법입니다. 다른 신을 두지 마라, 우상숭배하지 마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마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그리고 나머지 6개는 사람을 사랑하는 법들입니다. 십계명의 핵심도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입니다.

*▶주기도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주기도문에도 7개의 기도가 나옵니다. 그 중에 먼저 나오는 3개는 하나님을 위한 기도입니다. 뒤에 나오는 4개는 나와 이웃을 위한 기도입니다.

*여러분들은 신앙생활의 두 균형을 제대로 잡고 있나요? 하나님을 사랑하면, 열심히 예배드리고, 헌금하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봅니다. 사람을 사랑하면, 같이 예배 마치고 같이 식사하고, 노숙인들에게 먹을 것을 주고, 성도들 간에 친교합니다. 이 두가지 모두 균형을 잘 잡으셔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입으로 고백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너무나 추상적이어서, 우리가 착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는지 알려면, 이웃을 제대로 사랑해야 합니다. 이웃사랑은 확실하게 들어나기 때문입니다.

*옆에 있는 가족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고, 도와주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착각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더 많이 사랑해주셨습니다. 병든 사람은 고쳐서 보내셨고, 벗은 사람은 입히셨고, 배고픈 사람은 먹이셨습니다.

*우리는 평생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의 두바퀴를 열심히 굴리면서 살아야 합니다. 율법교사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했지만, 이웃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여러분들의 가족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들의 친구와 이웃들을 아껴주십시오. 그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하고 예배하시면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의 창조자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이 땅에 보내주시고, 또한 영생의 길을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땅을 사는 동안, 예수님을 온전히 잘 믿게 해주시고, 천국에서 영생하게 해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나에게 보내주신 사랑의 편지인 성경을 똑바로 읽고, 믿음으로 해석하게 해주시옵소서. 우리들에게 벌어지는 사건과 사고들을 믿음의 눈으로 해석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게 해주시옵소서. 가족들이 예수 안에서 화목하게 하시고, 교인들이 서로를 아끼게 해주시옵소서.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전체 2,81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813
[민수기18]믿음이 없으면 헛고생한다-은혜금요-민17:7-260508
김동원목사 | 2026.05.09 | 추천 0 | 조회 20
김동원목사 2026.05.09 0 20
2812
맡기고 기도하라-은혜주일-삼상2:19-260503
김동원목사 | 2026.05.05 | 추천 0 | 조회 124
김동원목사 2026.05.05 0 124
2811
[민수기17]화가 날 때 기도하라-은혜금요-민16:2-260501
김동원목사 | 2026.05.05 | 추천 0 | 조회 106
김동원목사 2026.05.05 0 106
2810
아는 것에서 사는 것으로-은혜주일-눅10:25-260426
김동원목사 | 2026.04.27 | 추천 0 | 조회 279
김동원목사 2026.04.27 0 279
2809
[민수기16]예배를 멈추지 말라-은혜금요-민15:13-260424
김동원목사 | 2026.04.27 | 추천 0 | 조회 282
김동원목사 2026.04.27 0 282
2808
쟁기를 잡고 뒤돌아보지 말라-은혜주일-눅9:62-260419
김동원목사 | 2026.04.21 | 추천 1 | 조회 380
김동원목사 2026.04.21 1 380
2807
[민수기15]엎드려야 산다-은혜금요-민14:5-260417
김동원목사 | 2026.04.21 | 추천 0 | 조회 338
김동원목사 2026.04.21 0 338
2806
예수만 보이더라-은혜주일-눅9:36-260412
김동원목사 | 2026.04.13 | 추천 0 | 조회 471
김동원목사 2026.04.13 0 471
2805
[민수기14]믿음은 세상을 보는 눈-은혜금요-민13:23-260410
김동원목사 | 2026.04.13 | 추천 0 | 조회 418
김동원목사 2026.04.13 0 418
2804
나는 죽고 예수로 산다-은혜부활주일-갈2:20-260405
김동원목사 | 2026.04.06 | 추천 0 | 조회 508
김동원목사 2026.04.06 0 508
2803
[고난주간4]예수님의 희생-은혜성금요일-마15:39-260403
김동원목사 | 2026.04.06 | 추천 0 | 조회 416
김동원목사 2026.04.06 0 416
2802
[고난주간3]예수님의 섬김-은혜고난-요13:1~8-260402
김동원목사 | 2026.04.03 | 추천 0 | 조회 454
김동원목사 2026.04.03 0 454
2801
[고난주간2]예수님의 사랑-은혜고난-요18:1~12-260401
김동원목사 | 2026.04.03 | 추천 0 | 조회 457
김동원목사 2026.04.03 0 457
2800
[고난주간1]예수님의 순종-은혜고난-마26:36~46-260331
김동원목사 | 2026.04.03 | 추천 0 | 조회 468
김동원목사 2026.04.03 0 468
2799
예수님의 겸손-은혜종려주일-눅19:38-260329
김동원목사 | 2026.04.03 | 추천 0 | 조회 451
김동원목사 2026.04.03 0 451
2798
[민수기13]모세의 겸손-은혜금요-민12:3-260327
김동원목사 | 2026.04.03 | 추천 0 | 조회 470
김동원목사 2026.04.03 0 470
2797
제자의 길-은혜주일-눅9:23-260322
김동원목사 | 2026.03.23 | 추천 0 | 조회 690
김동원목사 2026.03.23 0 690
2796
[민수기12]불평을 기도로 바꾸라-은혜금요-민11:23-260320
김동원목사 | 2026.03.23 | 추천 1 | 조회 675
김동원목사 2026.03.23 1 675
2795
죄인을 부르시는 예수님-은혜주일-눅7:36-260315
김동원목사 | 2026.03.16 | 추천 0 | 조회 728
김동원목사 2026.03.16 0 728
2794
[민수기11]나의 도움은 여호와에게서로다-은혜금요-민10:30-260313
김동원목사 | 2026.03.16 | 추천 0 | 조회 704
김동원목사 2026.03.16 0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