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도해야 할까?-은혜주일-눅11:9 -260705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6-07-06 20:24
조회
455

servoice.jpg

▶ *제가 신학교 입학할 때는 경쟁률이 대단했습니다. 6대 1정도 되었습니다. 참 특이한 시기였습니다. 1번 시험쳐서 합격하는 학생은 별로 없었고, 제가 아는 분은 10년 동안 불합격해서 목회자의 길을 포기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그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수험생들이 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고, 모두 열심히 기도하고 시험을 치는건데. 하나님께서는 누구의 기도를 들어주셔야 할까요? 신학교합격은 성적순일까요? 기도순일까요? 신학교합격을 위해서는 공부를 더 해야 할까요? 기도를 더 해야 할까요? 합격을 위해서는 공부를 더 하는게 낫지만, 바른 목사가 되려면 기도를 더 하는게 훨씬 낫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은 우리가 왜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주는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기도해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알고, 기도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3 기도는 간절해야 한다.

*주기도문을 알려주신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왜 기도해야 하고,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사셨던 팔레스타인은 먹고살기 힘든 땅이었습니다. 먹을 것은 항상 부족했고,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 수준이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배불리 잘 수 있는 날은 행복한 날이었고, 저녁을 먹지 못하고 주린 배로 잠에 드는 경우도 흔했습니다.

*어느 날 저녁 갑자기 손님이 오면 주인은 당황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미리 연락할 방법이 없었던 그 시대에는 어느 날 갑자기 손님이 오는 것은 당연하고 흔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면 집안은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서 분주해집니다.

*당시에는 마을에 식당이 흔한 것도 아니었고, 여관은 정말 귀했습니다. 내가 어딘가로 여행을 가게 되면, 아는 사람의 집에 갑자기 방문해서 도움을 청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반대로 내가 누군가를 돕게 되면, 나도 언젠가 그의 집에 가서 신세를 질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손님대접은 정말 중요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손님대접을 아주 중요한 덕목으로 생각했습니다. 손님을 제대로 대접하면, 그 손님은 여기 저기 다니면서 나에 대한 좋은 소문을 퍼뜨리고 다닐 겁니다. 그러면 나에 대한 좋은 소문 덕분에 그 소문을 들은 사람들이 내 편이 되어주고, 나의 안전이 보장됩니다. 반대로 손님대접을 잘 못했다는 소문이 돌게 되면, 여기 저기 내가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나를 적으로 여기게 되는 것입니다. 아주 더운 어느 날, 아브라함은 지나가는 손님 3명을 대접했는데, 그 중에 한 분이 하나님이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눅11:5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누구에게 친구가 있다고 하자. 그가 밤중에 그 친구에게 찾아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여보게, 내게 빵 세 개를 꾸어 주게. 아멘.

*손님을 대접할 빵이 없었던 주인은 어쩔 수 없이 마을에 있는 친구를 밤 늦게 찾아갑니다. 그리고 빵 세 개를 빌려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작은 빵 세개는 성인 한 사람의 식사량이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기도의 원칙 두가지가 나옵니다.
▶1) 아무 때나 기도하라.
기도는 아무 때나 내가 급할 때 하는 겁니다. 이 주인은 빵이 필요할 바로 그때 친구를 찾아갑니다. 밤중이었다고 합니다. 이건 자기 친구에게도 미안한 시간입니다. 그러나 친구 사이에는 연락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내가 필요할 때 바로 그 시간에 하는 겁니다. 내가 기도하는 자리가 아니라고 할 지라도, 내가 기도하는 교회가 아니라고 할 지라도 바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 출근해서 일을 시작하기 전에 기도해야 합니다. 중요한 보고서를 제출하기 전에 기도하며 제출해야 합니다. 사고를 당해서 정신이 없을 때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아무 때나 기도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 하나님과 관계를 유지하라.
그 늦은 밤 시간에 남의 집을 찾아가는 것은 큰 실례입니다. 그런데도 남의 집을 찾아갈 수 있는 이유는 그 사람이 내 친구이기때문입니다.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였습니다. 관계가 있으니 문을 열어주고, 빵도 내어줄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친하십니까? 답하시기 어려우시죠? 하나님과 정기적으로 하루에도 몇 번 씩 대화하고 계신가요? 관계가 있어야 부탁을 할 것 아닙니까? 평소에 기도하지 않다가,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하나님께 나갈 때 마음에 부끄러움이 있습니까? 부끄러움이 있다면, 하나님과 관계가 좋지 않은 것입니다.

*기도는 대화이고, 기도는 관계입니다. 내가 1년에 한 번 만나는 친구보다는 한 달에 한 번 만나는 친구가 더 친한 친구입니다. 한 달에 한번 만나는 친구보다 매주 만나는 친구가 더 친한 친구입니다. 기도는 나와 하나님의 관계입니다.

*우리가 매일 기도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매일 매일 하나님과 기도하는 바른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눅11: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아멘.

*참 귀한 기도의 말씀입니다.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그런데 반대로 생각하면요,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지 않으면, 안 주신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내 모든 형편을 다 아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내가 필요한 것을 아시면서도, 주시지 않으시고,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게 하시는 것일까요?

▶*기도의 시작은 궁핍함입니다. 나에게 뭔가 부족해야, 내가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몸이 아프지도 않고, 먹을 것은 넘쳐나고, 자식도 성공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을 찾을 이유가 있을까요? 아무 부족한 것이 없다면, 그는 하나님을 왜 찾을까요?

*아굴에 잠언에 보면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소서.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이 누구냐? 라고 헛된 소리하지 말게 해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이게 인간의 본능입니다.

*내 삶에는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갑자기 빵이 필요했던 그 사람처럼, 우리들도 부족한 것이 있습니다. 그 부족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신호입니다. 기도하라고 주시는 신호입니다. “나 너랑 할 말이 있다.”라는 하나님의 신호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시면, 알아서 스스로 기도하시겠습니까?

*미국 처음 유학나왔을 때, 저는 참 생각이 없었습니다. 전세값을 가지고 나왔는데, 그 정도면 1년 정도는 버틸 수 있는 줄 알았습니다. 차사고, 필요한 것 구입하고 나니 3달 만에 다 떨어져 버렸습니다. 우리 가족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죠? 저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우리 가족 먹고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셨고, 우리 교회에서 섬길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부족함을 주셨고, 그것때문에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경제적인 부족함을 통해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뭔가 부족하고, 여러분 마음에 간절함이 생길 때, 주님께 가지고 나와서 기도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눅11:10 구하는 사람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사람마다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는 사람에게 열어 주실 것이다. 아멘.

▶*기도는 3단계가 있습니다.
▶먼저 구해야 합니다. 구한다는 것은 입으로 나의 부족함과 나의 연약함을 하나님께 알려야 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다는 것을 내가 스스로 고백해야 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이 고백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의 부족함을 기도로 아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두번째로 찾아야 합니다. 기도는 내가 하나님께 입으로 고백하고 구하고 나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했으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나를 도우실까? 기대하면서 찾아다녀야 합니다. 내가 열심히 기도하고 돌아다녀야 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하나님만 일하시게 하면 안 됩니다.

▶*세번째로 문을 두드려야 합니다. 밤 늦게 친구의 집을 찾아간 그 사람처럼 말입니다. 그 사람은 친구에게 거절을 당합니다. 내가 어떻게 이 밤에 내 가족들을 다 깨우고, 먹을 것을 찾아서 너에게 줄 수 있겠니? 거절당하는 것이 기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열심히 문을 두드려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1단계로 생각합니다. 내가 하나님께 기도만 하면 아무 것도 안 해도 응답이 온다고 착각합니다. 기도는 3단계까지 다 해야 합니다.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신다.

*기도응답을 받고 신날 때가 있습니다. 내가 기도했던 것을,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응답받게 되면 정말 너무 기쁩니다. 기도하고서 힘 빠질 때도 있습니다. 열심히 기도했는데, 내가 원하는 것을 받지도 못하고, 한참 기다리만 할 때는 힘이 빠집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하나님께 열심히 저의 필요를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막힌 시간에 기막힌 방법으로 제가 원하는 것을 주실 때도 있지만, 아닐 때 정말 많습니다. 제가 필요한 것이 아닌 것을 주실 때가 있습니다. 전에는 이런 응답이 오면, 저는 실망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실망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원하지 않는 것을 통해서, 저에게 더 좋은 길을 열어주셨기때문입니다. 지나고 보면, 제 기도가 그대로 응답되지 않은 것이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제 기도가 그대로 응답되었으면 큰 일 날 뻔했습니다.

*지금은 제 기도가 원하는 대로 응답되지 않으면, 저는 실망하지 않고,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또 무슨 계획이 있으실까?” 하나님께서 더 크고 좋은 계획을 세우신 줄 믿고 더 기대하고 감사합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입니다.

▶눅11:11 너희 가운데 아버지가 된 사람으로서 아들이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줄 사람이 어디 있으며,
11:12 달걀을 달라고 하는데 전갈을 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느냐? 아멘.

*뱀이나 전갈을 구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여기서 뱀, 전갈은 나를 망하게 하는 것들을 말합니다. 나에게 필요한 것인 줄 알았는데, 지나고 보니 나를 망하게 하는 것들입니다. 우리는 때로는 뱀과 전갈을 구합니다. 그게 나를 망하게 하는 줄도 모르고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나에게 필요없는 것들은 과감히 거절하십니다. 그리고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으로 바꿔서 응답해주십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더욱 필요한 것들로 바꿔서 응답해주실 줄을 믿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응답받지 못했을 때, 우리들은 실망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없으면, 내가 원하는 것을 못 받을 때 실망하는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시고, 나를 사랑하시고, 나보다도 더 나를 생각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은 실망하지 않습니다. 고통스럽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기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눅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것들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아멘.

*오늘 말씀의 결론은 이해할 수 없는 말씀으로 끝이 납니다. 악한 부모도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줍니다. 그런데 선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자녀들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실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선물이 ▶“성령”이라는 겁니다. 왜 갑자기 결론이 “성령”으로 끝나는 것일까요?

*어떤 군인가족의 이야기입니다. 남편이 대령인데, 장군진급을 못 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진급을 위해서 장군 집에서 식모처럼 일했습니다. 그러다가 교회가서 새벽기도를 하면 별을 달 수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날부터 교회가서 새벽기도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기도를 해보니, 엉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몇 달을 기도하다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분이 새벽기도 중에 자신의 기도를 듣다가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하나님. 내가 예수를 믿게 되었으니, 남편이 별을 못달아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분의 간절한 기도의 내용을 바꾸셨던 것입니다.

*남편 별다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그 소원때문에 교회에 나왔습니다. 열심히 기도하다가 너무 귀한 진리를 깨닫게 된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님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된 것이 최고의 복이었고, 최고의 기도응답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대하는 사람은 기도합니다. 여러분들의 부족함은 어쩌면 하나님께서 할 말씀이 있으셔서 여러분을 부르시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 부르심에 순종하며,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 기도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시고,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주신 부족함과 불편함이 기도의 부르심인 것을 깨닫게 하시고, 기도의 자리로 나와서 기도하게 하시고, 내가 사는 곳을 기도의 집으로 변화시켜주시옵소서.
하나님을 기대하며,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평소에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쌓게 하시고, 매일 매일 기도하는 신실한 사람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응답이 내 삶에 최고의 응답인 것을 고백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주님의 계획을 바라보게 해주시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전체 2,83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832
New 누구 편에 설 것인가?-은혜주일-눅11:23 -260712
김동원목사 | 22:26 | 추천 0 | 조회 3
김동원목사 22:26 0 3
2831
New [민수기27]말하는 나귀, 눈먼 선지자-은혜금요-민22:28-260710
김동원목사 | 22:24 | 추천 0 | 조회 2
김동원목사 22:24 0 2
2830
왜 기도해야 할까?-은혜주일-눅11:9 -260705
김동원목사 | 2026.07.06 | 추천 0 | 조회 455
김동원목사 2026.07.06 0 455
2829
[민수기26]하나님은 후회가 없다-은혜금요-민23:19-260703
김동원목사 | 2026.07.06 | 추천 0 | 조회 441
김동원목사 2026.07.06 0 441
2828
[주기도문]시험과 악-은혜주일-눅11:4 -260628
김동원목사 | 2026.06.29 | 추천 0 | 조회 735
김동원목사 2026.06.29 0 735
2827
[민수기25]저주는 효과가 있을까?-은혜금요-민22:1-260626
김동원목사 | 2026.06.29 | 추천 0 | 조회 594
김동원목사 2026.06.29 0 594
2826
하나님 아버지를 닮으라-은혜주일-눅15:20-260621
김동원목사 | 2026.06.22 | 추천 0 | 조회 777
김동원목사 2026.06.22 0 777
2825
[민수기24]불평할 이유는 항상 충분하다-은혜금요-민21:6-260619
김동원목사 | 2026.06.22 | 추천 0 | 조회 946
김동원목사 2026.06.22 0 946
2824
[주기도문]용서가 나를 살린다-은혜주일-눅11:4-260614
김동원목사 | 2026.06.16 | 추천 0 | 조회 2478
김동원목사 2026.06.16 0 2478
2823
[민수기23]길이 막힐 때-은혜금요-민20:14-260612
김동원목사 | 2026.06.16 | 추천 0 | 조회 3348
김동원목사 2026.06.16 0 3348
2822
[주기도문]오늘에 집중하라-은혜주일-눅 Luke11:3-260607
김동원목사 | 2026.06.09 | 추천 0 | 조회 2705
김동원목사 2026.06.09 0 2705
2821
[민수기22]화풀이-은혜금요-민20:10-260605
김동원목사 | 2026.06.09 | 추천 0 | 조회 1899
김동원목사 2026.06.09 0 1899
2820
[주기도문]기도를 배우라-은혜주일-눅11:1-260531
김동원목사 | 2026.06.04 | 추천 0 | 조회 1431
김동원목사 2026.06.04 0 1431
2819
[민수기21]하나님께서는 믿음을 보신다-은혜금요-민20:1-260522
김동원목사 | 2026.06.04 | 추천 0 | 조회 1296
김동원목사 2026.06.04 0 1296
2818
염려를 내려놓고 예배하라-은혜주일-눅10:41-260525
김동원목사 | 2026.05.26 | 추천 0 | 조회 1211
김동원목사 2026.05.26 0 1211
2817
[민수기20]거룩하게 살면 복받는다-은혜금요-민19:11-260522
김동원목사 | 2026.05.26 | 추천 0 | 조회 1120
김동원목사 2026.05.26 0 1120
2816
적은 줄이고, 이웃은 늘리라-은혜주일-눅10:37-260517
김동원목사 | 2026.05.19 | 추천 0 | 조회 1146
김동원목사 2026.05.19 0 1146
2815
[민수기19]하나님을 가까이하라-은혜금요-민18:23-260515
김동원목사 | 2026.05.19 | 추천 0 | 조회 1109
김동원목사 2026.05.19 0 1109
2814
비가 올 때까지-은혜주일-삼하21:1-260510
김동원목사 | 2026.05.11 | 추천 0 | 조회 1161
김동원목사 2026.05.11 0 1161
2813
[민수기18]믿음이 없으면 헛고생한다-은혜금요-민17:7-260508
김동원목사 | 2026.05.09 | 추천 0 | 조회 1262
김동원목사 2026.05.09 0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