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해석-은혜주일-눅13:3-260823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6-08-24 11:12
조회
1631
▶ *2004년 12월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인근 해저지진으로 거대한 쓰나미가 발생했습니다. 인도양 주변의 여러 나라에서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그 다음 주일날 한국의 어떤 목사님이 이런 설교를 하셨습니다.
“이번에 지진해일로 죽은 사람들은 대부분 예수를 안 믿는 나라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예수믿는 사람들을 박해했기때문에 하나님께서 천벌을 내리신 것입니다.”
*저는 이 설교를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뭐가 잘못되었을까요? 남이 당한 고난이라고 너무 쉽게 얘기하네요. 거기서 자기 가족이 죽었다면 이런 말도 안 되는 설교를 할 수 있을까요? 남의 고난을 왜 자기가 맘대로 해석을 합니까? 목사의 양심이 있다면, 고난당한 인도네시아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구호헌금합시다. 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우리는 끊임없이 고난을 해석합니다. 내 고난을 해석합니다. “내가 무슨 죄를 졌기에 이런 일이 생기지?” 남의 고난도 해석합니다. “저 사람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저런 일을 당했을까?”
*우리는 고난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오늘 예수님의 말씀으로 답을 찾기를 축원합니다.
▶1/2 고난은 회개의 기회다.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날이 심판의 날이 될 것이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계셨습니다. 바로 그때 사람들이 몰려와서 놀라운 뉴스를 전했습니다.
▶눅13:1 바로 그 때에 몇몇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리 사람들을 학살해서 그 피를 그들이 바치려던 희생제물에 섞었다는 사실을 예수께 일러드렸다. 아멘.
*갈릴리는 이스라엘에서 아주 특별한 곳입니다. 대부분 산지와 사막으로 이뤄진 이스라엘에서 갈릴리는 아주 특별합니다. 사막을 지나다가 갑자기 ▶푸르른 호수가 나오는데 바로 갈릴리호수입니다. 레익타호의 1/3 정도의 크기입니다. 호수같지 않고 바다처럼 넓게 보입니다.
*갈릴리호수에서는 물고기를 잡습니다. 그 주변에는 농지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 근처에는 키부츠라는 집단농장들도 여러개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다른 풍경과는 너무 다른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래서 갈릴리지역은 항상 수탈을 당했습니다. 열심히 농사를 지으면 예루살렘의 중앙정부가 세금으로 걷어갔습니다. 나라를 잃어버린 후에는 로마제국에 세금으로 뺏겼습니다. 갈릴리지역은 반란이 자주 일어났습니다. 그냥 맨날 뺏기는 것이 일상이 되었으니, 반란이 잦았던 것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BC 4년 경에 갈릴리에 세포리스에서 유다라는 사람이 큰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세포리스는 예수님의 고향인 나사렛의 바로 옆동네였습니다. 로마군대가 진압군으로 투입되었고, 반란자 2천명을 잡아서 ▶십자가형으로 처형했습니다. 그 이후 갈릴리사람들은 말 안 듣는 반란자들이라는 이미지가 굳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렛출신이라는 말을 듣고,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라고 차별했던 것이 바로 이런 이유때문이었습니다.
▶*빌라도도 갈릴리사람들의 반란이 지겨웠습니다. 그래서 갈릴리사람들이 예루살렘성전에서 제사를 지내려고 올라왔는데, 빌라도는 갈릴리사람 몇 명을 붙잡아서 죽였고, 그들의 피를 성전제물에 부어버렸습니다.
*지금 이 이야기를 예수님께 하고 있는 것입니다. 멀리 갈릴리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려고 내려왔다가, 정말 억울하게 성전에서 죽임을 당한 이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은 겁니까?
*저와 한국에서 같이 사역했던 여자전도사님이 있었습니다. 그 전도사님은 남편이 없이 어린 딸 하나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전도사님의 남편도 부목사였습니다. 어느 추운 겨울날 새벽기도를 가다가 차가 미끄러져서 돌아가셨습니다. 교인들은 전도사님을 위로하기도 했지만, 뒤에서 “무슨 죄를 졌기에 새벽기도오다가 사고로 죽었을까?”라는 소문도 돌았습니다. 남의 고난을 해석하지 마세요.
▶눅13: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런 변을 당했다고 해서,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라고 생각하느냐? 아멘.
*예수님께서는 이 소식을 전한 사람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경고하셨습니다. “그 사람들이 너희들보다 큰 죄인이라서 심판하셨다고 생각하냐?”
▶눅13:3 그렇지 않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이해할 수 없는 남의 고난을 보면서 회개의 기회로 삼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남의 고난을 해석하려고 하지 말고, 오히려 그런 일을 보면서 내가 회개하지 않으면 나도 저런 일을 당하겠구나! 스스로를 돌아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 사람은 죽고, 내가 산 것은, 나에게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살아있어야 회개할 수 있습니다. 죽고 나면 회개가 아니라 후회를 하게 됩니다. 남의 고난해석하지 마세요. 내 죄를 하나님께 아뢰고 회개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눅13:4 또 실로암에 있는 탑이 무너져서 치여 죽은 열여덟 사람은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느냐? 아멘.
▶*실로암이라는 이름을 기억하시나요? 예수님께서 소경의 눈에 침을 바르시고,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습니다. 실로암에는 샘이 있습니다. 이 샘은 예루살렘에 있는 유일한 샘입니다. 원래 예루살렘에는 샘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예루살렘은 난공불락의 요새였지만, 가장 큰 문제는 샘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히스기야왕은 이 약점을 보강하기 위해, 예루살렘성 밖에 있는 기혼샘에서부터 실로암까지 연결되는 지하수로를 만들었습니다. 길이는 533미터입니다. 양쪽에서 각자 돌을 깨서 파기 시작했고, 가운데서 만났습니다.
*실로암연못은 예루살렘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 자산이었습니다. 누군가 연못에 독을 타면 예루살렘은 단숨에 무너집니다. 그래서 실로암에 감시탑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감시탑이 무너졌습니다. 그 탑에 깔려서 18명이 사망했는데, 그 사람들은 연못에 물을 길으러 나온 주민들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무슨 죄때문에 죽은 것일까요? 사람들은 그들의 죽음을 갖고 나름대로 해석을 했습니다. 그들이 지은 죄때문에 하나님께서 심판하셨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의 고난을 해석하지 마세요.
▶눅13:5 그렇지 않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백성들에게 경고하셨습니다. 남의 고난해석하고 있지 말고, 기회가 있을 때 회개하라.
*다른 사람에게 병이 생기고, 사고가 나는 것을 보면서 우리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1) 내가 안 당해서 다행이다. ▶2) 저 사람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저런 일을 당할까? 이게 너무나 당연한 반응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 반응을 바꿔야 합니다.
▶*1) 하나님께서 지켜주신 것을 감사하세요. 내가 더 선하지 않습니다. 그냥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신거에요.
▶2) 판단하지 말고 불쌍히 여기세요. 연락하시고, 옆에 가서 같이 울어주세요.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로의 사람으로 부르셨습니다.
▶3) 나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세요. 언젠간 내가 당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주님께서는 남의 고난을 통해서 내가 회개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혹시 지금 내 마음속에 생각나는 고통당하는 이웃이 있나요? 그들에게 연락하시고, 그들을 위로하는 따뜻한 기독교인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고난의 해석하지 말고 의미를 찾으라.
*1983년 한국 대통령과 수행원들이 버마에 있는 아웅산묘소를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북한 공작원들이 이미 폭탄을 설치해놨고, 17명이 사망했습니다. 그 중에 교회를 잘 다니던 집사님도 계셨습니다. 한경직목사님께서 장례예배를 인도하셨는데, 예배를 마치고 나서 슬픔에 빠진 유가족이 이렇게 묻습니다. “예수 잘 믿는 내 남편이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합니까? 도대체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목사님께서는 잠시 아무 말도 안 하시다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유가족의 손을 잡아주시며 같이 우셨습니다.
*저는 우리 교인들이 예수 잘 믿어서 복 많이 받으시기를 항상 기도합니다. 그런데 우리 인생이 항상 이렇지 않습니다. 예수 잘 믿은 순서대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예수 잘 믿은 순서대로 건강하게 사는 것도 아니고, 예수 잘 믿은 순서대로 자식들이 성공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인생에는 이해할 수 없는 고통들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예수믿는 사람들에게도 고통을 주시는 것일까요? 이 고통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1) 죄때문에 고통이 온다.
*다윗도 죄를 짓습니다. 자기 부하인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와 동침을 했습니다. 밧세바는 아기를 가졌고, 다윗은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충실한 부하인 우리야를 전쟁터에서 전사하도록 꾸밉니다. 우리야를 최전선에 내보내고 모두 철수시켜서 우리야를 죽였습니다. 아주 교활한 죄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죄때문에 다윗의 집이 벌 받게 하셨습니다. 밧세바가 가진 아기도 죽었습니다. 분명히 죄때문에 아기가 죽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죄때문에 고통이 옵니다. 죄짓고 복받으면, 더 신나서 죄를 짓겠죠. 그리고 영원히 망할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막기 위해서 죄지은 사람에게 벌을 주십니다.
*우리가 고통을 당할 때, 스스로 생각하고 하나님께 회개하세요. 죄가 고통의 원인일 수 있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회개를 원하시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옆에 있는 분들은 함부로 남의 고통을 해석하지 마세요. 회개를 강요하지도 마세요. 회개는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회개하는겁니다. 고난이 다가올 때, 나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 이유를 모르는 고난도 많다.
*요한복음 9장에 보면,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이 나옵니다. 제자들은 소경을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9:2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다. "선생님,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이 사람의 죄입니까? 부모의 죄입니까?" 아멘.
*소경들은 귀가 밝습니다. 소경의 앞에서 제자들은 신학논쟁에 빠진겁니다. 죄때문에 이런 벌을 받았다는 확신을 갖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그 죄는 누구 죄일까요? 태어날 때부터 소경이면, 엄마 뱃속에 있으면서 죄를 지은 겁니까? 아니면 부모가 죄를 지어서 소경으로 태어난 겁니다?
*제자들의 눈에 이 소경은 흥미로운 논쟁거리였지, 불쌍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고통의 이유를 정확히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를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요9: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요, 그의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에게서 드러내시려는 것이다. 아멘.
*자식이 아프면, 부모들은 흔히 이런 죄책감에 빠집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내 자식이 이렇게 되었나?” 저도 제 자식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을 때,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이 바로 이거였습니다. 죄책감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죄책감을 바로 풀어주셨습니다. 죄때문이 일어난 일이 아니다. 이 소경을 고침으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왜 소경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고치셨고, 그는 예수님을 믿고 바리새인들 앞에서 예수님을 구원자로 증거합니다.
*소경의 고난은 죄때문에 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고난과 슬픔을 하나님께서는 기쁨으로 바꾸셨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꾼으로 사용하셨습니다.
*우리가 당하는 고난의 이유를 모두 찾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고난을 사용하셔서 내 인생의 길을 인도해주십니다. 내가 당하는 고난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그 고난때문에 망하지 않습니다. 고난중에 주님을 의지하면, 분명히 이기게 될 줄로 믿습니다.
▶3) 고난을 통해서 훈련시키신다.
*요셉은 17살에 형들에게 배신당하고,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갑니다.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은 다른 언어를 사용합니다. 노예생활은 만만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그러다 여주인의 누명으로 감옥에 갇힙니다. 죽을 고생 다 하고, 30살에 이집트 총리가 됩니다. 이 괴로운 시간을 요셉은 어떻게 버텼을까요?
▶창45: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아멘.
*요셉은 고통의 원인을 찾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형들에게 뭘 잘못했지? 형들은 나에게 왜 그랬을까? 아버지는 왜 나를 찾지 않는거지? 요셉이 고통의 원인을 찾았다면, 그는 복수를 위해 인생을 살았을 겁니다. 그의 복수심때문에 그의 인생은 망했을 겁니다.
*요셉은 고난의 의미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고난을 통해서 뭘 하시려고 하는 걸까? ▶요셉은 고난의 이유를 찾으려고 하지 않았고, 하나님께서 이 고난으로 무슨 일을 계획하셨을까? 생각하고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해 살았습니다.
*그렇게 13년을 견딘 후에, ▶요셉은 고난의 의미를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내 가족 굶어죽지 않도록 하시고, 세상 모든 사람들을 먹여 살리시려고, 나에게 이런 고난을 주셨나보다. 그는 그 고난의 의미를 생각하고, 제대로 훈련을 받았습니다. 고난때문에 요셉을 망하게 하지 않았고, 그 고난 덕분에 요셉은 세상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당했던 고난은 이후에 자랑거리가 되었고,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고난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당하는 고난은 무엇인가요? 찾을 수도 없는 고난의 이유를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오히려 어떻게 이 고난을 이길까? 어떻게 이 고난을 통해서 삶의 의미를 찾을까를 기도하세요. 요셉이 그랬던 것처럼 고난을 묵상하지 말고, 고난 중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를 고난 중에 돌보시는 하나님아버지.
주님, 우리들은 쉽게 다른 이들의 고난을 판단합니다. 남의 고난을 판단하지 말게 하시고, 어떻게 그들을 위로하고 도울까를 생각하게 해주옵소서.
주님, 우리들은 항상 고난의 이유를 궁금해 합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있을까? 하나님은 지금 뭐하고 계실까?를 생각하며 불평합니다. 우리들의 믿음없을 용서해주옵소서.
고난의 이유를 찾기 보다는, 고난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옵소서. 이 고난을 허락하신 분이 하나님이시지만, 이 고난을 넉넉히 이기게 하실 분도 하나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손붙잡고 고난과 싸워서 이기게 해주옵소서.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전체 2,855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2775 |
[신년저녁3]은혜의 집-은혜신년-요5:1~9-260107
김동원목사
|
2026.01.12
|
추천 0
|
조회 5789
|
김동원목사 | 2026.01.12 | 0 | 5789 |
| 2774 |
[신년저녁2]믿음으로 고백하라-은혜신년-막10:46~52-260106
김동원목사
|
2026.01.12
|
추천 0
|
조회 5983
|
김동원목사 | 2026.01.12 | 0 | 5983 |
| 2773 |
[신년저녁1]베드로의 순종-은혜신년-눅5:4~11-260105
김동원목사
|
2026.01.12
|
추천 0
|
조회 5927
|
김동원목사 | 2026.01.12 | 0 | 5927 |
| 2772 |
예수 안에서 한 걸음 더-은혜주일-왕하 2 Kings13:14-260104
김동원목사
|
2026.01.05
|
추천 0
|
조회 6642
|
김동원목사 | 2026.01.05 | 0 | 6642 |
| 2771 |
[송구영신]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고전15:10-251231
김동원목사
|
2026.01.05
|
추천 0
|
조회 6511
|
김동원목사 | 2026.01.05 | 0 | 6511 |
| 2770 |
반응을 바꾸면 결과가 바뀐다-은혜주일-눅4:1-251228
김동원목사
|
2025.12.29
|
추천 0
|
조회 6229
|
김동원목사 | 2025.12.29 | 0 | 6229 |
| 2769 |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은혜성탄-요11마2-251224
김동원목사
|
2025.12.25
|
추천 1
|
조회 6198
|
김동원목사 | 2025.12.25 | 1 | 6198 |
| 2768 |
나는 어떤 소리로 기억될까? -은혜주일-눅3:24-251221
김동원목사
|
2025.12.22
|
추천 0
|
조회 6619
|
김동원목사 | 2025.12.22 | 0 | 6619 |
| 2767 |
[민수기3]질서의 하나님-은혜금요-민2:34-251219
김동원목사
|
2025.12.22
|
추천 0
|
조회 6495
|
김동원목사 | 2025.12.22 | 0 | 6495 |
| 2766 |
소망은 빈 들에서 시작된다-은혜주일-눅3:2-251214
김동원목사
|
2025.12.15
|
추천 0
|
조회 6418
|
김동원목사 | 2025.12.15 | 0 | 6418 |
| 2765 |
[민수기2]레위인의 의무-은혜금요-민1:47-251212
김동원목사
|
2025.12.15
|
추천 0
|
조회 6582
|
김동원목사 | 2025.12.15 | 0 | 6582 |
| 2764 |
믿음의 습관-은혜주일-눅2:41-251207
김동원목사
|
2025.12.08
|
추천 0
|
조회 7335
|
김동원목사 | 2025.12.08 | 0 | 7335 |
| 2763 |
[민수기1]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다-은혜금요-민1:1-251205
김동원목사
|
2025.12.08
|
추천 0
|
조회 6897
|
김동원목사 | 2025.12.08 | 0 | 6897 |
| 2762 |
진짜 믿음은 기다린다-은혜주일-눅2:1-251130
김동원목사
|
2025.12.01
|
추천 0
|
조회 7156
|
김동원목사 | 2025.12.01 | 0 | 7156 |
| 2761 |
감사하는 사람이 되라-추수감사-시136:1-251123
김동원목사
|
2025.11.24
|
추천 0
|
조회 7127
|
김동원목사 | 2025.11.24 | 0 | 7127 |
| 2760 |
[빌레몬서]화목케 하는 자가 되라-은혜금요-몬1:1-251121
김동원목사
|
2025.11.24
|
추천 0
|
조회 6731
|
김동원목사 | 2025.11.24 | 0 | 6731 |
| 2759 |
은혜는 고를 수 없다-은혜주일-눅1:38-251116
김동원목사
|
2025.11.17
|
추천 0
|
조회 6857
|
김동원목사 | 2025.11.17 | 0 | 6857 |
| 2758 |
[골로새서9]항상 깨어 있으라-은혜금요-골4:2-251114
김동원목사
|
2025.11.17
|
추천 0
|
조회 6520
|
김동원목사 | 2025.11.17 | 0 | 6520 |
| 2757 |
고난은 변장한 축복이다-은혜주일-눅1:7-251109
김동원목사
|
2025.11.10
|
추천 0
|
조회 6541
|
김동원목사 | 2025.11.10 | 0 | 6541 |
| 2756 |
[골로새서8]종의 자세-은혜금요-골3:22-251107
김동원목사
|
2025.11.10
|
추천 0
|
조회 6807
|
김동원목사 | 2025.11.10 | 0 | 68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