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48]종말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은혜금요-막13-230203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3-02-07 21:00
조회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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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13: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아멘.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종교지도자들과 논쟁을 마치시고, 밖으로 나오셨습니다.
제자들은 성전의 아름다움을 칭찬했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성전이 우상이며, 하나님께서 이 성전을 무너뜨릴 것이라는 충격적인 예언을 하셨습니다.
놀란 제자들은 언제 이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물어봤습니다.

▶막13: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아멘.

*주님께서는 이런 일이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일어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때가 대략 서기 34년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이 일은 서기 70년에 일어났습니다. 딱 한 세대 정도의 시간 뒤에 일어난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역사를 지배합니다.
시간을 넘어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3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종말을 당하는 우리들에게 주시는 첫 번째 말씀입니다.
▶우리에게는 두 종류의 죽음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당하게 될 인류의 종말의 날입니다. 언젠가 주님께서 심판하실 주님으로 이 세상에 오실 것입니다. 주님의 2번째 오심을 통해서, 세상은 심판받게 될 것입니다.

*세상이 답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이 너무나 심각해서, 지구가 이상해지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기후위기로 지구가 멸망을 향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일까요?
답은 딱 하나 정해져있습니다. 인간들이 문제입니다. 인간들이 편하게 살려고 지구를 망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답이 없습니다. 주님의 심판과 리셋이 아니면, 우리가 살 수 없는 지경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주님의 첫 번째 죽음인 인류의 종말입니다.

*두번째 죽음은 나의 개인적인 죽음입니다.
우리는 언젠가 개인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첫 번째 죽음이 먼저일지? 두 번째 죽음이 먼저일지? 알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막13:11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 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그 때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 아멘.

*무슨 일을 당해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들과 함께 하실 것이므로, 두려워할 까닭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늘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잘못된 가르침을 조심하라.

▶막13:21 그 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아멘.

*세상의 종말의 때가 다가오면, 스스로 예수라고 하는 사람들이 여럿이 생긴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예수가 여럿있습니다. 한국에서 여럿 봤습니다.
종말의 때가 되면, 스스로 그리스도라고 하는 사람들이 생겨납니다. 속지 마세요.

*인터넷에 잘못된 가르침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유튜브에 돈 벌려고, 이상한 가르침을 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터넷에서 이상한 것 보고서 이상한 믿음으로 변질되는 사람도 봤습니다.
믿을 만한 것이 아니면, 보지 마세요.
이상한 믿음에 넘어가지 마시기를 축원합니다.

*별이별 이상한 일들과 환란이 닥쳐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이 무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까요?

▶막13:23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아멘.

*우리에게 조심하라고 경고하십니다.
삼가라는 말은,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지 말라는 겁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종말의 날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을 맏을 수가 있습니다.

*내 뜻대로, 내 맘대로 살다가, 어떻게 부끄러워서 주님을 만날 수 있겠습니까?
나의 욕심과 즐거움을 삼가세요.
잘못된 가르침에 넘어가지 마세요.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에 생각하세요.
종말을 준비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막13: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아멘.

*오늘 부른 찬양처럼 주님께서는 도적같이 오실 것입니다.
도둑이 언제 오나요?
도둑은 내가 가장 방심하고 있을 때 옵니다.

*제가 처음 믿음 생활을 할 때, 교회 전도사님께서 이렇게 설교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비오는 수요일밤 저녁예배시간에 오신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습니까? 가장 예배 안 나오는 시간 아닙니까?
이게 참 맞는 이야기입니다. 주님께서는 도적같이 임하신다고 하십니다.
늘 깨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께 부끄럽지 않도록, 늘 깨어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막13:32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아멘.

*주님께서 언제 오신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이 여럿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시면, 안심하셔도 됩니다. 아무도 모른다고 약속하셨으니, 그 날은 분명히 안 오십니다. 그날은 제외되는 겁니다.

*주님께서 언제 오실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태도는 무엇일까요?

▶막13: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아멘.

*깨어 있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람이 항상 깨어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건 불면증입니다. 예수님도 주무셨습니다.
다른 사본 성경에는 이렇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깨어서 기도하여라.”

*기도로 깨어 있으라는 겁니다.
그러면 주님 오실 때 부끄럽지 않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은 주님께서 오시는 그 날에도 자신의 희락과 기쁨만 좇아서 살다가 죽게 될 것입니다.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정말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은 시험기간에 더 바빠지지 않습니다. 미리 공부해놓고 시험기간에는 정리를 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공부 못하는 학생들은 시험기간이 제일 바쁘고 힘듭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늘 깨어서 기도하는 사람은 주님께서 오시는 날이 두렵지 않습니다. 반가운 주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기도로 깨어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께 나와서 깨어 기도하는 주의 백성들의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우리에게 주신 시간에 기한이 있음을 우리가 인정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오실 날을 믿음과 기쁨으로 준비하며 살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우리가 늘 기도하며 깨어 있기를 소망합니다. 잠자는 믿음이 되지 말게 하시고, 오직 주님을 의지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세상에는 전쟁의 소문들이 가득합니다. 주님께서 이 땅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 항상 깨어서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 중직자선거를 위해서, 청년부모임, 예배에 은혜가 넘치도록
3.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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