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기도로 바꾸라-은혜주일-삼상1-230326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3-04-01 22:11
조회
1672


servoice.jpg



▶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가, 교회에서 한참을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간절하게 기도하는 아들이 대견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무슨 기도를 저리도 열심히 하나 들어봤습니다.
“주여! 영국의 수도를 파리로 바꿔주시옵소서!”
엄마는 이상한 기도하는 아들에게 왜 이렇게 이상한 기도를 하냐고 물었습니다. 아들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엄마. 제가 학교시험시간에 영국의 수도를 잘못해서 파리로 적었어요.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혹시 이렇게 기도하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까요?
오늘부터 사무엘상의 말씀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3 문제없는 가정은 없다.

*얼마 전 한국에 방문했을 때, 친구 목사님 한 분을 만났습니다.
그 목사님은 잠시 미국에서 유학을 하시기도 하셨고, 저희 집에 가족과 같이 방문하신 적이 있어서, 그 가정을 잘 압니다. 그 가정은 화목한 가정이고, 아버지와 자녀들 사이가 참 좋습니다. 제가 비결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목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집 가훈은 ‘친하게 지내자’입니다. 절대로 가족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화목한 것 같습니다.”
성도님들의 가정은 친하게 지내십니까?
그렇지 않은 가정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문제없는 가정은 없어 보입니다. 오늘 성경에 나오는 가족도 그렇습니다.

*에브라임산지에 ‘엘가나’라는 레위인이 있었고,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다고 합니다.

▶삼상1:2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아멘.

*엘가나에게는 두 아내가 있었고, 한나와 브닌나였습니다.
안타깝게도 한나에게는 아이가 없었고, 브닌나에게는 여러 자녀들이 있었습니다.
이게 이 가정의 문제였습니다.

▶삼상1:6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므로 그의 적수인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분하게 하여 괴롭게 하더라. 아멘.

*브닌나는 자식이 없는 한나를 멸시했습니다.
자식도 없으면서 남편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나를 질투했습니다. 브닌나는 한나를 무시하고, 화나게 하고, 괴롭게 했습니다.

*이 둘 사이에서 남편인 엘가나도 괴로웠습니다.
브닌나에게 무시당한 한나는 밥도 안 먹고 울기만했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면 엘가나는 한나를 찾아가서 위로해줬습니다.

▶삼상1:8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한나여 어찌하여 울며 어찌하여 먹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슬프냐 내가 그대에게 열 아들보다 낫지 아니하냐 하니라. 아멘.

*“당신이 열 아들을 두었다고 해도, 내가 당신에게 하는 만큼 하겠소?"
제가 청년이었을 때, 저는 이 말씀이 정말 맞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남편이 아내를 이렇게 아끼고 사랑하는데, 아들보다 남편이 훨씬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결혼을 하고 난 뒤에, 저는 엘가나가 정말 어리석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제가 착각을 한 것이었습니다. 어머니에게 자식과 남편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죠.

*이 집의 문제는 해결될 것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문제를 이 가정에 주셨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나가실까요?

▶*우리들의 가정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모두 잘 살고, 모두 행복한 것 같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멀리서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깊이 들어가 보면, 문제없는 가정은 없습니다. 멀쩡한 척하는 것일 뿐이고, 숨기고 있을 뿐입니다.

*문제가 없는 가정은 없습니다.
그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가정과 기도하지 않는 가정이 있을 뿐입니다.
가정의 문제를 가지고 고민하지 마세요. 고민할수록 관계는 더 나빠질 뿐입니다. 오히려 그 문제를 주님 앞에 가져와서 기도하세요. 주님께서 들으시고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가정의 문제들을 주님 앞에 가지고 나와서 기도하고 해결함 받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기도로 문제를 해결하라.

*교회에 마피아가 있다고 합니다.
그 마피아들은 기도시간에 눈을 감지 않고, 주변을 둘러보다가, 눈뜬 사람을 보면 씩 웃으면서 자기도 눈을 감는다고 합니다. 교회의 마피아들입니다. 성도님들 중에도 이런 마피아가 있지는 않으시나요?

▶*기도할 때 왜 손모으고, 눈감고, 머리를 숙일까요?
성경에 이런 자세로 기도하라는 말씀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면 왜 이런 자세로 기도하라고 가르치는 것일까요?

*이 자세가 가장 집중하기 좋은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손을 모으고, 깍지까지 끼게 되면, 손으로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눈을 감으면 보이는 것이 없어서 딴짓을 할 수가 없습니다.
머리를 숙이는 것은 하나님께 머리를 숙이고, 겸손하게 엎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기도하는 자세는 성경에 나온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기도하기 가장 좋은 자세이기 때문에 이렇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도님들은 어떤 자세로 기도하고 계시나요?

▶삼상1:9 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 한나가 일어나니 그 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의자에 앉아 있었더라. 아멘.

*당시에는 성전이 없었고, 실로에 성막이 있었을 뿐입니다. 가족들은 모두 예배드리러 실로에 왔고, 거기서 같이 먹고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괴로웠던 한나는 성막으로 들어가서 기도했습니다. 마음이 괴로울 때, 우리는 이 성전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러 성전에 나오세요.

▶삼상1:13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움직이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 아멘.

*대제사장인 엘리가 나와서 한나를 보니, 너무 이상하게 기도하는 겁니다.
입술만 움직이고 소리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대제사장은 한나를 술취한 여자로 생각해서 혼을 내줍니다. 그러나 그건 술취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너무 속이 상하고 억울하면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한나는 너무 속이 상해서, 기도를 하고 있었지만, 말이 나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입은 움직이는데, 말이 나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대제사장 엘리는 이렇게 원통하게 기도하는 한나를 위로해줍니다. 기도를 마친 한나는 일어나서 집으로 갑니다. 그런데 한나의 모습이 좀 이상합니다.

▶삼상1:18 이르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 아멘.

*기도가 응답이 된 것도 아닌데, 그의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었다고 합니다.
뭐가 달라졌습니까?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한나는 아이가 없습니다. 자신을 괴롭히는 브닌나도 여전합니다. 변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한나는 다시는 근심하지 않았을까요?

*하나님 앞에 자신의 괴로움을 내어놓았기 때문입니다. 한나의 괴로움을 하나님 앞에 토해놓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지만, 한나가 변한 것입니다. 그리고 한나는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성도님들에게 이런 간절함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주님 앞에 나와서, 나 자신을 겸손하게 낮추고, 간절하게 주님께 기도하세요.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그리고 한나같이 일어나서 담대하게 세상속으로 나가십시오.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무슨 두려움이 있겠습니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세요. 그리고 예배를 마치고 떠날 때는 한나처럼 승리자가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기도하게 하신다.

▶삼상1:11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아멘.

*한나는 하나님께 서원기도를 했습니다.
서원기도는 하나님께 뭔가를 약속하는 기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한나는 간절했던 것입니다.
서원기도는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게 서원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약속을 지켜야 하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않겠다.”라는 말의 뜻은 하나님께 “나실인”으로 드리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겠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나실인은 기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그 기간이 얼마로 나옵니까?
“평생에”로 나옵니다.
“만약 아들을 주시면, 그를 평생동안 하나님의 종으로 드리겠습니다.”라는 약속을 하나님께 했던 것입니다.

*오늘 성경말씀은 저에게는 아주 특별한 말씀입니다.
제 어머니가 이 말씀에 은혜를 받고, 똑같이 기도하셨습니다. 저를 주님의 종으로 바치겠다고 저를 낳으시고 하나님께 약속을 하셨습니다.
“저를 하나님께 주님의 종으로 바치겠습니다.”
저와 상의도 하지 않으시고, 이런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릴 때, 저는 온갖 공갈과 협박에 시달렸습니다.
“하나님과 했던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벌받아서 죽는다.”
그러시며 지금까지 벌받아서 죽은 사람들의 이야기만 하셨습니다. 정말 듣기 싫었고, 제 인생을 어머니가 맘대로 정하는 것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거로 벌주시면 그건 하나님이 너무하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러던 제가 중학교 3학년 때, 여름수련회 중에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하나님께 주의 종이 되겠다고 제 입으로 약속을 했습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군대를 가서도, 다른 길을 가보려고 노력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장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은, 바로 주님의 일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회사를 관두고 신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행복한 길을 찾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 했던 약속은 취소도 가능할까요?
네. 가능합니다. 한나가 하나님께 기도를 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이걸 누가 취소할 수 있냐면요. 남편이 취소할 수 있습니다. 가정의 일을 어떻게 아내 혼자 정할 수 있겠습니까? 남편이 허락하지 않으면 취소가 됩니다.

▶삼상1:22 오직 한나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아이를 젖 떼거든 내가 그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뵙게 하고 거기에 영원히 있게 하리이다 하니. 아멘.

*한나는 아기를 낳고 나서 성막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기도 응답받고 나서 마음이 바뀐 것일까요?
기도로 아기를 얻고 나서, 이제는 성막에 올라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너무 한나의 마음이 아파서 못 올라가는 겁니다. 평생 아들이 살아야 할 성막에 마음이 아파서 도저히 못 가겠어서 그러는 겁니다. 이 어린 아기를 성막에 두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서, 못 올라가는 겁니다.

*한나가 이 이야기를 남편에게 고백합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남편은 얼마나 마음이 무거웠겠습니까? 이 때 엘가나가 이 약속을 인정하지 않으면 약속은 취소가 되는 겁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엘가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삼상1:23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견에 좋은 대로 하여 그를 젖 떼기까지 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이에 그 여자가 그의 아들을 양육하며 그가 젖 떼기까지 기다리다가. 아멘.

*“그대의 소견에 좋은 대로 하여”
엘가나는 이 약속을 인정합니다. 이 얼마나 귀한 아들입니까? 그러나 엘가나는 하나님과 약속을 더욱 귀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아내인 한나의 기도를 인정해줍니다.

*한나는 하나님과 약속을 지켰고, 이 아이가 바로 이스라엘의 지도자 사무엘이 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마음 아픈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그냥 쉽게 아들을 주시지 않으셨을까요?
꼭 이 어린 아기를 성전에 갖다 바쳐야 하는건가요?

▶*다시 깊이 생각해보면,
이런 문제가 없었다면, 한나는 기도했을까요? 기도로 아들을 낳아서, 기도의 사람으로 만들 수 있었을까요?
이런 문제가 없었다면, 사무엘같은 지도자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을 이끌 믿음의 지도자가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무엘서에는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형성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장엄한 역사책의 시작은 어떤 불임여성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너무나 사소한 어느 여자의 고통을 통해서, 기도하게 하시고, 그 기도를 통해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성도님들이 지금 걱정하고, 염려하는 문제들은 무엇인가요?
그 문제들을 주님 앞에 가지고 나오세요. 그리고 성도님들의 마음을 주님 앞에 토해놓으세요. 주님께서 그 기도를 통해서, 나를 바꾸시고, 세상을 바꾸실 것입니다.

*한나처럼 간절히 기도하여, 주님의 응답을 경험하는 저와 성도님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 나와 예배하게 하시고, 또한 주님게 우리의 답답한 마음을 모아,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우리들의 근심과 걱정을 토해 놓습니다.
우리들의 가정에 문제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앞에 기도로 내어놓사오니, 주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옵소서.
한나의 기도를 통하여, 우리들의 기도를 돌아봅니다. 우리의 한숨과 불평이 변하여 주님을 향한 기도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를 통하여, 한나를 변화시키시고, 이스라엘을 변화시키셨던 주님! 우리도 기도하게 하시어. 우리들의 가정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간절히 기도하고, 주님의 응답을 경험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전체 2,59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599
믿음을 준비하라-은혜주일-마25:1-240714
김동원목사 | 2024.07.15 | 추천 0 | 조회 56
김동원목사 2024.07.15 0 56
2598
[산상수훈23]이방인처럼 살지 말라-은혜금요-마6:33-240712
김동원목사 | 2024.07.14 | 추천 0 | 조회 43
김동원목사 2024.07.14 0 43
2597
하나님의 지혜-은혜수요묵상-잠언1:21~33-240710
김동원목사 | 2024.07.11 | 추천 0 | 조회 160
김동원목사 2024.07.11 0 160
2596
부자와 나사로-은혜주일-눅16:19-240707
김동원목사 | 2024.07.08 | 추천 0 | 조회 479
김동원목사 2024.07.08 0 479
2595
[산상수훈22]최선을 다하고 염려하지 말라-은혜금요-마6:25-240705
김동원목사 | 2024.07.06 | 추천 0 | 조회 460
김동원목사 2024.07.06 0 460
2594
달콤한 죄의 유혹-은혜수요묵상-잠1:11~20-240703
김동원목사 | 2024.07.06 | 추천 0 | 조회 486
김동원목사 2024.07.06 0 486
2593
불의한 청지기의 지혜-은혜주일-눅16:1-240630
김동원목사 | 2024.07.06 | 추천 0 | 조회 498
김동원목사 2024.07.06 0 498
2592
[산상수훈21]영적 눈을 밝히 뜨라-은혜금요-마6:22-240628
김동원목사 | 2024.06.30 | 추천 0 | 조회 610
김동원목사 2024.06.30 0 610
2591
지혜의 근본-은혜수요묵상-잠언1:1~10-240626
김동원목사 | 2024.06.30 | 추천 0 | 조회 337
김동원목사 2024.06.30 0 337
2590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은혜주일-눅12:19-240623
김동원목사 | 2024.06.24 | 추천 0 | 조회 461
김동원목사 2024.06.24 0 461
2589
[산상수훈20]하늘에 보물을 쌓으라-은혜금요-마6:19-240621
김동원목사 | 2024.06.22 | 추천 0 | 조회 524
김동원목사 2024.06.22 0 524
2588
불순종의 결과-은혜수요묵상-왕하25:1~10-240619
김동원목사 | 2024.06.20 | 추천 0 | 조회 578
김동원목사 2024.06.20 0 578
2587
아버지의 열심-은혜주일-마가복음5:22-240616
김동원목사 | 2024.06.20 | 추천 0 | 조회 470
김동원목사 2024.06.20 0 470
2586
[산상수훈19]금식, 외식-은혜금요-마6:16-240614
김동원목사 | 2024.06.14 | 추천 0 | 조회 624
김동원목사 2024.06.14 0 624
2585
자랑의 결과-은혜수요묵상-왕하24:8~20-240612
김동원목사 | 2024.06.12 | 추천 0 | 조회 455
김동원목사 2024.06.12 0 455
2584
끈질기게 기도하라-은혜주일-누가복음11:1-240609
김동원목사 | 2024.06.11 | 추천 0 | 조회 421
김동원목사 2024.06.11 0 421
2583
[산상수훈18]골방기도-은혜금요-마6:5-240607
김동원목사 | 2024.06.11 | 추천 0 | 조회 414
김동원목사 2024.06.11 0 414
2582
하나님과 줄타기-은혜수요묵상-왕하24:1~7-240605
김동원목사 | 2024.06.05 | 추천 0 | 조회 652
김동원목사 2024.06.05 0 652
2581
좋은 이웃들-은혜주일-눅10:29-240602
김동원목사 | 2024.06.05 | 추천 0 | 조회 546
김동원목사 2024.06.05 0 546
2580
[산상수훈17]사람보다 하나님을 의식하라-은혜금요-마6:1~4-240531
김동원목사 | 2024.05.31 | 추천 0 | 조회 592
김동원목사 2024.05.31 0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