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주일. 그리스도의 주되심-은혜주일-마21:3-240324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4-03-28 12:00
조회
1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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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명의 집사님들이 모여서 헌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것과 내것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에 대한 논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집사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땅에 공평하게 줄을 하나 긋고, 돈을 던집니다. 줄의 오른쪽에 떨어진 돈은 하나님의 것이고, 왼쪽에 떨어진 돈은 제 돈입니다.”
그러자 그건 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다른 집사님이 말을 했습니다.
“저는 바닥에 작은 원을 그려놓고, 돈을 던집니다. 작은 원안에 들어간 돈은 하나님의 것이요. 원 밖에 떨어진 돈은 제 돈입니다.”
그러자 마지막 집사님이 펄쩍 뛰며 이야기했습니다.
“그건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저는 절대로 바닥에 선을 긋지 않습니다. 모든 돈을 하늘에 던집니다. 하늘에 떨어지지 않은 돈은 하나님의 것이요. 땅에 떨어진 돈은 제 돈입니다.”
모두 3번째 집사님의 의견을 따라갔다고 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의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답을 찾기를 바랍니다.

▶1/2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인정하라.

*오늘은 종려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2천년 전, 마지막으로 예루살렘에 올라가신 날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그 때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마21: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서 감람 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아멘.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는 길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길이 마지막이고, 이제 십자가로 걸어가야 함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 둘을 부르셨고, 제자들에게 이해할 수 없는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마21:2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하면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 아멘.

*남이 소유한 나귀 새끼를 풀어서 가져 오라는 명령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미리 주인에게 부탁을 해놨던 것일까요? 왜 이런 명령을 내리셨을까요?

▶마21: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아멘.

*누가 무슨 말을 한다는 것이 어떤 뜻인가요?
도둑놈으로 걸리게 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주인에게 미리 이야기해 놓은 것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제자들은 그냥 무조건 순종하기로 결심합니다.
항상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일을 하셨습니다.
▶먼저 이해할 수 없는 명령을 하셨고, 그 일에 순종을 하면,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자들은 이런 패턴을 3년이나 봐왔기 때문에, 예수님께 더 묻지 않고, 바로 순종하게 됩니다.

▶*여기서 “주”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말을 원어인 헬라어로 찾아보니, “퀴리오스”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퀴리오스”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인 아람어를 사용하셨습니다. 헬라어를 사용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 사용하지 않으신 말인 “퀴리오스”를 성경에 사용했을까요?
원래 퀴리오스는 그리스사람들의 신에게 쓰던 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이 말은 로마황제를 지칭하는 말로 사용됩니다.
왜냐하면, 세상 모든 것은 주인은 로마황제였기때문이었습니다. 로마제국 안에 있는 모든 사람과 짐승과 물건은 로마황제의 것이었습니다.

*초대교인들은 퀴리오스가 무슨 말인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을 로마황제 외에 다른 사람에게 사용하면 안 된다는 사실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세상 모든 것의 주인이 로마황제가 아니고, 예수그리스도임을 인정했습니다.
초대교회 교인들은 “퀴리오스”라고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에. “주”라는 말을 추가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주님을 불렀습니다.
세상의 주인은 로마황제가 아니고, 예수그리스도시다. 고백했고, 이 고백 때문에 초대교인들은 박해받았고,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이 고백을 “그리스도의 주되심(The Lordship of Christ)”이라고 합니다.
내가 가진 것의 참된 주인은 내가 아니고, 예수그리스도가 주인시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쓰시겠다고 하면, 기꺼이 내어드리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내 것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세상입니다. 그것을 내것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것도 주님을 위해서 기꺼이 내어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쓰고 있는 모든 것들이 우리가 죽고 나면 누구의 것이 될까요?
아마 돈 되는 것은 서로 가지려고 할테고, 돈 안되는 사진이나 옷가지는 쓰레기통에 넣어서 버릴 겁니다.
정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잠시 빌려서 쓰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눅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아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어리석은 부자이야기의 결말입니다.
오늘 밤에 네가 죽으면, 네가 가진 모든 것은 누구의 것이 될 건가?
이 어리석은 부자가 죽고 나면, 문제가 좀 심각해집니다. 가난한 아버지가 죽으면, 자식들이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합니다. 어차피 아버지에게 얻을 것이 없기 때문에 아버지의 죽음을 있는 그대로 슬퍼합니다.
그러나, 부자의 죽음은 다릅니다. 부자가 죽고 나면, 가족들에게 큰 다툼이 일어납니다. 서로 더 많이 받겠다고 싸움이 납니다.

*한국에서 어느 큰 기업 회장님의 장례식을 치러드렸습니다.
부자이기 때문에 5일 동안 장례식을 했습니다. 서울에서 제일 좋은 병원에서 장례식을 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 많이 만났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자식들이 울지를 않습니다. 슬퍼하지 않더라구요. 장례식이 끝나고 알게 된 사실입니다. 자식들이 서로 회장자리에 올라가려고 싸우고 있었다는 겁니다. 끝내 아내가 회장자리에 올라갔습니다.
제가 본 가장 부잣집 장례식이었고, 가장 이상한 장례식이었습니다.

▶*이승아집사님이 쓰신 “내 것이 아닙니다”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대기업인 삼성에 다니는 남편과 행복하게 살던 여자분이 겪은 일입니다. 어느날 남편이 폐암말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항암치료를 받는 남편 간호하러 병원에서 먹고 자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집에 좋은 침대가 있어도, 병원에서는 불편한 병원침대가 내 침대입니다.
집에는 예쁜 그릇과 컵들이 있어도, 병원에서는 싸구려 종이컵을 씁니다.
지금까지 내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것들이, 모두 내것이 아닌 것을 깨달았습니다.
끝내 하나님께서 남편을 데려가셨습니다. “내 남편”인 줄 알았는데, “하나님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분이 이 책에서 이렇게 고백을 합니다.
“남편은 나에게 진짜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려주고 천국으로 떠났다. 이제 진짜 주인을 찾았다. 내가 인생의 주인공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내 인생의 주인이셨다.”

*제자들이 나귀새끼를 데려가려고 하니, 나귀 주인이 펄쩍 뛰며 뭐하는 짓이냐고 소리를 지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시키신 그대로 했습니다.
▶“주께서 쓰시겠다”
그 말을 들은 주인은 아무 소리도 하지 않고, 제자들에게 나귀새끼를 내어줍니다.

*이 나귀 주인은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인정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인정하고 계신가요? 내 것이라고 움켜쥔 그것들이 사실 내 것은 아닙니다. 모두 하나님께서 나에게 빌려주신 것들입니다. 모두 주님의 것들입니다.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인정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과 재물을 귀하게 잘 사용하세요. 그리고 주님께서 쓰시겠다고 하실 때, 기꺼이 내어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2/2 예수님의 겸손을 배우라.

*아프리카에서 선교하시고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신 슈바이처목사님이 기차를 타러 가셨습니다.
기차역에서 표를 검사하는 직원이 슈바이처목사님을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일 싼 3등석표를 가지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목사님. 왜 3등석을 타십니까?”
그러자 슈바이처목사님이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4등석이 없어서요. 이게 제일 싸던데요.”
의사이셨고, 신학자였고, 목사셨고, 음악가였던 슈바이처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이분은 참 겸손하셨습니다.

▶마21: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아멘.

*예수님께서는 왜 나귀도 아니고 나귀 새끼를 타셨을까요?
물론 이 말씀은 구약성경 스가랴 9:9에 나와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성경에서 이야기하는 메시야가 바로 자신임을 보여주기 위해서 나귀 새끼를 타신 것입니다.

*이 나귀 새끼는 한 번도 사람을 태워 본적이 없는 나귀 새끼라고 합니다.
이 장면을 상상해보세요. 33살 된 예수님은 성인남자입니다. 성인남자가 나귀 새끼를 타고 그 가파른 예루살렘언덕을 올라갑니다. 정말 어울려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예수님을 보고, “호산나”라고 외치며 환호하고 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종려나무 가지를 다 떼어 와서 흔듭니다. 자신의 겉옷을 벗어서 카페트처럼 길에 깔아 놓습니다.

*지금 이게 무슨 장면인 줄 아십니까?
전쟁에서 이긴 왕이 자신의 성으로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예루살렘성을 함락시킨 로마의 Titus장군은 자신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서, 로마에 개선문을 만들었습니다. 그 개선문이 지금도 로마시내에 남아 있습니다.
당시 왕과 장군들은 전쟁에서 이기면, 자신이 잡아온 포로와 전리품을 앞 세우고, 멋진 말을 타고 나타났습니다. 그러면 로마시민들은 길에 나와서 왕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바로 이 모습을 예수님께서 그대로 보여주고 계신 것입니다.
멋진 말과 멋진 옷을 입은 왕이 아니었습니다. 보잘 것 없는 작은 나귀 새끼를 타신 왕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겸손한 왕”이라는 것을 나귀 새끼를 통해서 보여주셨습니다.

*세상의 왕들은 겸손한 척을 합니다.
처음 왕이되고 대통령이 되면, 자신이 겸손한 사람인 척 연기를 합니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나면, 거짓 겸손은 사라지고, 교만한 독재자가 됩니다. 역사 속에서 수많은 지도자들이 이와 같은 길을 걸어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겸손하신 척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원래부터 겸손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겸손하게 우리들의 십자가를 대신지고 돌아가셨습니다.

*겸손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저는 축구를 좋아합니다. “제가 손흥민선수보다 공을 잘 찬다.”라고 하면 저는 제정신이 아닌 겁니다. 교만한 거에요. 나 자신을 모르는 겁니다.
손흥민선수가 “저는 축구를 잘 못합니다.”라고 하면 그건 겸손이 아니에요. 그건 농담하는 겁니다.
겸손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정확히 알아야 겸손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도 거짓 겸손이 많습니다.
무조건 자신을 낮추는 것이 겸손인가요? 아닙니다. 이런 겸손은 사람을 불편하게 합니다.
교회 안에도 거짓 겸손이 있습니다. 무조건 자신을 낮추는 것이 겸손은 아닙니다.

▶*참된 겸손은 하나님을 높이고, 나를 낮추는 것이 겸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겸손하셨습니다. 늘 하나님을 높이셨고, 자신은 한 없이 낮추셨습니다.

▶마21: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아멘.

*백성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몰랐습니다.
▶겸손의 왕이신 예수님께 “호산나”라고 부르며 따라왔습니다. 호산나는 "주께 간청하오니 이제 구원하소서"라는 말입니다. 바로 지금이 이스라엘을 로마로부터 구원할 때라는 말입니다.

*백성들은 예수님의 놀라운 능력으로 로마를 물리치고, 이스라엘을 다시 세우실 것을 기대했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예수님의 능력이라면, 충분히 하고도 남을 분이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호산나”를 외쳤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고민하고 있는 기도제목들을 무엇인가요?
지금도 가슴을 짓누르는 걱정과 염려는 무엇입니까?
밤마다 생각나서 잠 못 이루는 근심거리는 무엇입니까?
기도하려고 해도, 남들이 들을까봐 두려워서 목소리 높여서 기도할 수도 없는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지금은 우리가 “호산나”를 외칠 때입니다.
“주님, 지금 나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갈수록 우리가 사는 샌프란시스코 지역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Macys백화점도 닫는다고 하고, 갈수록 길에 노숙인들을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곳을 떠나서 이사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이렇게 기도합니다.
미국에서 제일 돈이 많이 모이는 샌프란시스코지역입니다. 몇 십만불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동네입니다.
▶“하나님, 이 동네와 이 나라가 돈을 의지하지 말게 해주옵소서.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땅의 주인이 돈이 아니라, 하나님이신 것을 드러내 주옵소서.”
돈을 의지하지 마세요. 하나님을 의지하세요.
▶여러분들의 괴로움을 하나님 앞에 가지고 나오세요. 그리고 “호산나”라고 외치세요.
“주님, 지금 나를 구원해주옵소서!”

*2천년 전, 예루살렘백성들이 호산나를 외쳤듯이, 우리도 주님 앞에 나아가 “호산나”를 외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퀴리오스 우리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아버지.
오늘 이 시간 주님 앞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는 것도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고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손에 움켜쥐고 있는 것들이 나의 것들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내것은 아무 것도 없고,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 것임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것들을 주의 뜻대로 잘 사용하게 하시고, 주님께서 부르시는 날, 미련없이 나의 것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을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겸손함을 배울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먼저 나 자신이 주님 앞에 어떤 존재인지를 알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나 자신을 겸손히 주님 앞에 낮출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내 삶의 주인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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