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열심-은혜주일-마가복음5:22-240616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4-06-20 15:20
조회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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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2년 전 한국에 갔을 때의 일입니다.
아들과 광화문에 갔습니다.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는데, 옆에 정말 이상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러닝머신을 광장에 놓고, 현수막을 걸어놓고, 열심히 러닝머신을 타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궁금해서 뭐하는 사람인가? 가서 살펴봤습니다. 저와 나이가 같은 미국남자였고, 게다가 우리 동네 샌프란시스코 사람이었습니다. 이 남자는 왜 광화문에서 러닝머신을 타고 있었을까요?
그 옆에 있는 현수막에 그 이유가 적혀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John Sichi라는 이 미국분은 한국 여자와 결혼을 해서 미국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아들과 딸을 키우며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고 있었는데요. 2019년 11월 어느 날, 아내는 남편과 상의없이 아이들을 데리고 한국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존은 아이를 찾기 위해서 미국에서 양육권 소송을 했고 이겼습니다. 아내의 행동은 아동납치에 해당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내는 아이들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말만 듣고 4년 넘게 살았기때문에, 아버지에 대한 오해가 가득했고, 아버지에게 가지 않겠다고 말했기때문입니다.
존은 포기하지 않고 4년 6개월 동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국 법을 바꿔서 아이를 돌려달라고 러닝머신을 탔습니다.
드디어 2024년 1월 한국 대법원은 법을 바꿨고, 존의 두 아이를 존에게 돌려줬습니다.
▶아이들은 행복하게 지금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아이들을 돌려받기 위해, 그 덥고 추운 한국 광화문 광장에서 4년 동안 러닝머신을 탔습니다.
아버지의 열심이 아이들을 구했습니다.
오늘 성경 말씀에도 아버지의 열심으로 딸을 구하는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1/3 문제를 가지고 주님 앞에 나오라.

*예수님께서 데가볼리에 복음을 전하시고, 배를 타고 다시 가버나움으로 돌아오셨을 때의 일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만나러 바닷가에 모여들었고, 그 중에는 애타게 예수님을 기다리던 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막5:22 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아멘.

*가버나움 회당장인 야이로였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보자 마자, 예수님의 발 앞에 천한 종처럼 엎드렸습니다. 사람들은 이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존귀한 가버나움의 회당장이 청년 예수 앞에 종처럼 엎드렸기 때문입니다.

*회당이란?
▶지금도 샌프란시스코에 유대인들이 모여서 예배드리는 장소가 있는데, 그 장소가 “회당”입니다. Synagogue라고 하는 곳입니다.
회당은 바벨론 포로시기에 생겼습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되자, 유대인들 사는 동네에 모여서 같이 예배드릴 수 있는 회당을 만들었습니다.
회당은 주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남자 10명이 모이면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회당장이란?
회당을 관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한 명의 회당장이 있는 경우도 있었고, 여러 명이 회당장을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가버나움에는 여러 명의 회당장이 있었습니다. 아주 큰 회당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회당장은 존경받는 장로 중에서 한 사람을 투표로 뽑고, 임기는 1년이었고, 재선이 가능했습니다.

*야이로는 왜 예수님 앞에 엎드렸을까요?
그에게 무슨 문제가 있었을까요?

▶막5:23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아멘.

*그에게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딸은 12살이었고, 심하게 아파서, 의사들도 포기한 상태였던 것입니다.
야이로의 귀에 예수에 대한 소문이 들렸습니다. 예수가 병자들을 기도해서 고친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야이로는 딸을 살리기 위해서 예수님을 항구에서 기다렸고, 예수님을 보자 마자, 딸을 살리기 위해서 땅에 엎드렸던 것입니다.

*야이로의 열심을 본받으세요.
그는 존귀한 회당장이었습니다. 동네의 장로였고, 그 장로 중에서 회당장으로 뽑힌 동네의 어른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른이면 뭐합니까? 지금 딸이 죽어가고 있는데, 아버지가 못할 일이 무엇이겠습니다.
▶그는 열심히 예수님을 찾았고, 만났고, 예수님께 무릎을 꿇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삶의 문제들은 무엇인가요?
그 문제들을 주님 앞에 가지고 나오세요.
주님 발 앞에 무릎 꿇으세요.
가정과 자녀들의 문제를 그냥 두지 마세요. 아버지들이여, 주님 앞에 그 문제들을 가지고 나오세요. 그리고 주님 앞에 무릎 꿇는 믿음의 아버지들과 가족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3 주님을 가까이 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야이로는 예수님을 모시고, 아픈 딸이 있는 자기 집으로 향합니다. 성공입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자기 딸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기만 하면 기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갑니다.

▶막5: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5: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아멘.

*12해 동안 혈루증 앓는 여자가 예수님을 따라 가고 있었습니다.
혈루증은 여자들의 병입니다. 몸에서 흐르는 피가 멈추지 않는 병입니다. 이 병을 12년이나 앓았다고 합니다.
여자가 피를 흘리게 되면, 성경은 피를 흘리는 기간동안 부정하다고 합니다.

▶레15:19 "여자가 몸에서 피를 흘릴 때에, 그것이 그 여자의 몸에서 흐르는 월경이면, 그 여자는 이레 동안 불결하다. 그 여자에게 닿는 남자는 모두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아멘.

*이게 유대인들의 법이었습니다.
피를 흘리는 여자는 7일 동안 부정하고, 이런 여자를 남자들은 피해야 합니다.
이 여자의 고통을 짐작하시겠습니까? 12년 동안 피를 흘리는 병을 가지고 살았고, 주변에 사람들은 부정한 여자라고 멀리하고, 손가락질을 합니다. 이 여자는 남자를 사귈 수도, 남자와 결혼할 수도 없는 겁니다.

▶*이 여성은 12년 동안 성전도 못 올라가봤습니다.
피를 흘리는 여자는 7일 동안 부정합니다. 그 기간동안 성전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12년 동안 이 병을 앓았으니, 이 여자는 12년 동안 성전에도 못 가고, 예배도 못 드렸고, 믿음도 바닥을 친 상태입니다.
즉, 이 여자는 완전히 사회의 외톨이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막5: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아멘.

*이 여인은 갑자기 새치기를 하고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사람들 사이에 끼어들면 안 됩니다. 부정한 여자였으니까요. 이 여자와 닿은 모든 것이 다 부정해집니다.
그러나 이 여자는 용기를 냅니다. 예수님께로 나가기로 용기를 냅니다.
여인은 사람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서, 예수님의 옷 자락에 손을 댔습니다.
그러자 여인은 바로 몸으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몸이 치료되었습니다.

▶막5:33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아멘.

*이 여인은 치료의 기쁨과 함께,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이 여인이 만진 모든 것은 부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지금 예수님께서 부정해지셨을까봐 이 여인은 두려워합니다.

*그 여인은 예수님을 더럽힐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가까이 한 사람은 변화됩니다. 이 여인은 12년 동안 고통받았던 고통이 생각났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만졌으니, 예수님이 부정해졌겠네. 어떻게 하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여인이 깨끗해졌습니다.

▶*주님을 가까이 하십시오.
이 여인이 가장 잘했던 것은, 자신의 고민과 괴로움을 가지고 예수님을 찾았던 것입니다.
마음의 가득한 근심을 깨어버리고, 예수님 앞에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3/3 아버지의 열심을 본받으라.

*사람들은 예수님의 놀라우신 기적에 감탄했습니다.
그런데 그 무리 속에서 속이 타들어 가는 사람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회당장 야이로였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시간을 허비하시면 안 되는데. 왜 예수님은 저 여인과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누실까?”
걱정했던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막5:35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아멘.

*그 사이에 야이로의 딸이 죽어버렸습니다.
딸의 죽음 앞에 좌절한 야이로를 바라보시며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지금 우리들에게 주시는 위로의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의 문제 때문에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냥 예수님을 믿기만 하세요. 예수님께서 해결해주실 것입니다.”

▶막5: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아멘.

*벌써 야이로의 집은 장례식장이 되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심히 통곡을 했습니다. 여기서 등장하는 사람들이 전문장례꾼들입니다.(Professional Mourners)
이 사람들은 동네에서 장례가 발생하면, 제일 먼저 가서 큰소리로 울어주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마을마다 이런 사람들이 있었고, 이들은 장례식이 끝나면 수고비를 받아가지고 갔습니다.

▶막5: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아멘.

*예수님께서는 야이로의 집에 들어가서 전문 장례꾼들에게 소리치셨습니다.
“이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는 것인데 왜 이리 시끄럽게 구는가?”

*전문장례꾼들은 예수님을 비웃었습니다.
“사람 죽은 것을 처음 봤나보구만. 이 집 딸은 죽었어.”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이런 전문장례꾼들이 들어 있습니다.
기도 좀 하려고 하면 마음속에서 소리가 들려요.
“기도한다고 되냐? 이게 기도한다고 해결될 일이냐?”
이 소리를 듣지 마세요. 이들은 예수님의 능력을 제한했습니다. 죽은 사람은 살릴 수 없다고 확신했습니다.

*전문장례꾼들에게 속지 마세요.
그들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한계를 말합니다. 하나님도 이 기도는 응답할 수 없다고 우리를 속입니다.
속지 마세요.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한계지어 버리면, 정말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응답이 그것 밖에 안 됩니다.
하나님께 더 큰 것을 구하세요. 더 큰 능력을 구하세요. 더 큰 응답을 구하세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기도하는 만큼 주실 줄로 믿습니다.

▶*철학자 칼 야스퍼스는 한계상황을 이야기했습니다.
한계상황이란 내가 좌절할 수 밖에 없는 일종의 벽같은 겁니다.
가족의 죽음, 큰 병에 걸림, 이혼, 회사에서 해고되는 것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을 한계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런 일을 당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계상황 앞에서 좌절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내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그 상황에서 하나님을 찾습니다.
야스퍼스는 바로 이 순간이 하나님을 찾아야 할 순간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야이로는 한계상황을 만났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잘 믿었던 사람입니다. 동네에서도 존경받는 장로와 회당장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죽어가는 자기 딸 앞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예수님을 찾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한 일 중에서 가장 잘 한 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은 소녀를 일으키시며, “달리다굼”하셨습니다. 이 말의 뜻은 “소녀야! 일어나라”라는 뜻입니다. 에수님께서 사용하신 말입니다. 그래서 번역을 하지 않고, 그대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버지의 열심이 딸을 살렸습니다.
죽어가던 딸을 위해서 뭐라도 하겠다는 아버지의 열심이 딸을 살린 것입니다.
오늘은 아버지의 날입니다. 아버지 여러분, 여러분들에게는 이 열심이 있습니까?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고 있나요?

*5살 난 딸이 엄마에게 이렇게 말했답니다.
엄마는 맨날 맛있는 것 해주니까 좋아.
할머니는 맨날 나 유치원 데려다 주니까 좋아.
우리 집 강아지는 맨날 나한테 뽀뽀해주니까 좋아.
그런데 아빠는 뭐할 때 필요한 사람이야?

*어느 가정의 이야기입니다.
젊은 엄마가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 집 마루에는 한국전쟁 때 전사한 아버지의 사진이 걸려 있었습니다.
엄마는 중요한 일이 있거나, 아이들이 잘못을 하면, 꼭 아버지 사진 앞에서 혼을 내셨습니다.
“네가 그렇게 하면,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하시겠니?”
엄마는 자식들이 아버지없이 자라는 것을 바라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남편의 사진을 걸어 놓고,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을 자식들에게 알려주었던 것입니다. 참 지혜로운 어머니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와 좀 달랐습니다. 아버지는 애들 둘을 낳고, 다른 여자와 바람이 나서 도망가버렸습니다. 자식들에게 이 사실을 알릴 수가 없었고, 어머니는 전쟁터에서 전사한 자신의 오빠 사진을 대신 걸어놨던 것입니다.
아버지의 역할은 이처럼 중요합니다. 소중합니다.
그 귀한 아버지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계신가요?

*우리들은 부족한 아버지들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보고 배우세요. 하나님 아버지의 열심을 보고 배우세요.
각 가정에서 믿음의 아버지들이 되십시오.
하나님의 열심을 닮은 믿음의 아버지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오늘도 우리를 변함없는 사랑으로 만나주시는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아버지날입니다. 하나님아버지의 열심을 배우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열심을 찬양합니다. 나의 수고와 나의 능력으로 산 인생이 아닙니다. 오직 아버지의 열심덕분에 살았습니다.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들에게 육신의 아버지를 허락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들을 아버지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바른 믿음의 아버지로 거듭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헛된 것에 열심을 내지 말게 하시고, 오직 영원한 하나님께 열심을 다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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