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함이 없으면 믿음이 죽는다-은혜주일-약2:17-250209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02-12 14:40
조회
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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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2월 29일 지미카터 전 미국대통령이 100세로 사망을 했습니다. 카터 대통령은 여러 면에서 존경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대통령을 퇴임한 후에 더 열심히 활동했던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북한에 미국인이 억류되어 있을 때, 카터대통령이 북한에 들어가서 데리고 나왔습니다. 미국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때, 카터대통령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평화를 전했습니다. 90살이 되는 나이까지 집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Habitat 주택을 직접 망치를 들고 지었습니다. 산호세에도 카터가 지은 Habitat 주택이 있습니다. 그는 진정 행함이 있는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그의 믿음도 대단했습니다. 그는 ▶90살까지 주일학교교사로 섬겼습니다. 심지어 그는 대통령으로 일할 때도, 백악관의 교회를 다니지 않았고, 조지아주 플레인스(Plains, GA)에 있는 마라나타 침례교회(Maranatha Baptist Church)에 출석하며, 주일학교 교사로 섬겼습니다.

*카터대통령같은 분이 또 다시 나올 수 있을까요? 한국과 미국에 이런 훌륭한 믿음의 지도자가 세워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카터대통령이 존경받는 이유는, 그의 믿음과 행함이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믿음은 어떻습니까? 야고보서는 우리들에게 믿음과 행함에 균형을 이루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1/3 예수를 믿으면 예수를 의지해야 한다.

*오늘은 우리 교회 창립 48주년이 되는 주일입니다.
▶어떻게 우리 교회에 오시게 되셨나요? 왜 교회를 다니고 계신가요? 여러가지 이유를 말하실 수 있겠지만, 정답은 하나입니다. “예수믿고 구원받기 위해서” 교회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을 위해서 모인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어떤 이유로 교회를 나오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계속 다니려면 예수를 제대로 믿어야 합니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아멘.

*믿음이 없으면,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고, 하나님께 충성을 다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기쁘게 보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안타깝게 보십니다.

*여러분들은 예수를 믿으시나요?
지금 아멘 하신 분들께 다시 여쭙습니다. 정말 믿어서 아멘하셨나요? 갑자기 목사가 물어보니 깜짝 놀라서 아멘하셨나요? 옆사람이 듣고 있으니 눈치보여서 아멘하셨나요?

*제가 이렇게 물어보니까, 갑자기 당황스러우시죠? 우리의 믿음이 이렇게 약합니다. 제대로 잘 믿고 있다고 확신하다가도 누가 다시 물어보면 흔들립니다. 제대로 예수믿는다고 생각하고 있다가도, 어려운 일을 만나면 하나님께 원망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계시면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믿음은 단순한 지식적 동의나 감정적인 확신이 아닙니다. 이순신장군을 아시죠? 조선시대때 조선을 침략한 일본군들을 물리친 훌륭한 해군제독입니다. 우리는 이순신장군을 만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순신장군이 있었다는 것은 믿고 있습니다. 역사책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게 바로 지식적 동의입니다. 남들이 그렇다고 하고, 책에도 나오니 그렇다고 칩시다.

*예수를 지식적인 동의로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천 년 전에 팔레스타인 땅에 오셨고, 나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다고 하니, 그렇다고 칩시다. 지식적인 동의는 믿음이 아닙니다. 어려움이 닥치면 이런 분들은 바로 넘어집니다. 예수는 의지할 대상은 처음부터 아니었기때문입니다.

*여기 강대상에 의자가 있습니다. 제가 우리 교회 처음 왔을 때부터 있었던 최소 20년이 넘은 의자입니다. 저 의자는 튼튼합니다. 저 의자에 앉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서있습니다. 저 의자에 앉지 않으면, 저는 제대로 쉴 수가 없습니다. 제가 ▶저 의자를 진짜 믿는다면, 저는 저 의자에 앉아야 합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를 다녔었습니다. 꽤 좋은 회사였고 월급도 많이 주는 회사였습니다. 평생 가난하게 살다가, 돈을 벌기 시작하니 행복했습니다. 주변에서도 돈 잘벌고 믿음 좋은 청년이라고 칭찬도 받았습니다. 제 마음도 우쭐했습니다. 어리석은 부자처럼 제 마음이 교만해져 가고 있을 때, 주님께서 제 마음속에 찾아와주셨습니다. 예수를 의지하며 살아야 된다는 확실한 믿음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저는 정말 그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을 하나님을 위해서 살기로 다짐했고, 신학교에 가서 지금 목사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정말 예수님께서 구원자라는 것을 믿었기에, 제 인생을 걸었습니다. 믿음이 있으면 우리는 행함으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제대로 믿는다면, 우리는 예수를 의지해야 합니다. 믿음은 말 그대로 믿음입니다. 믿고 맡기는 거에요. 믿음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추상적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내가 믿고 맡길 수 있으면 제대로 믿는 것입니다. 예수를 제대로 믿고, 예수를 온전히 의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3 행함이 없으면 믿음이 죽는다.

*제가 한국에 있을 때 일입니다. 월요일은 목사님들 쉬는 날이어서, 목사님들과 찜질방에 갔습니다. 낮에 찜질방에 가니, 남자들은 저희들밖에 없었습니다. 옆에 있는 여자분들이 대화하는 내용을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모두 교회 다니는 분들 같았습니다. “집사님. 딸시집 보냈다며, 축하해요. 사돈이 목사님이라면서 좋겠어요. 사돈이 목사님이면 뭐가 좋아요?” 그러자 그 집사님은 이렇게 답을 하셨습니다. “좋기는 뭐가 좋아요. 목사는 돈없고 말 많아요.” 저는 그때 ▶기독교인의 위선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목사라서 돈은 없겠지만, 말은 많이 하지 말자고 마음속으로 깊이 다짐했습니다.

*미국에서 교회 안 다니는 사람들에게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왜 교회를 안 다니시나요? 10명 중에 4명은 기독교인들의 위선이 싫어서 교회를 안 다닌다고 답했습니다. 교회다니는 사람들의 행동이 선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말씀도 기독교인들의 위선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약2:16 여러분 가운데서 누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평안히 가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배부르게 먹으십시오" 하면서, 말만 하고 몸에 필요한 것들을 주지 않는다고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아멘.

*혹시 오늘 교회 오시면서 노숙인을 만나지는 않았습니까? 노숙인에게 무엇을 주셨나요?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셨나요? 아니면, 노숙인을 무시하려고 차 윈도우를 올리지는 않으셨나요? 저는 차에 노숙인들에게 나눠줄 선물패키지를 가지고 다닙니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을 알고도 행함이 없으면 저는 위선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노숙인에게 아무 것도 주지 않으면서, “길에서 따뜻하게 지내시구요. 먹을 것 잘 챙겨드세요.”라고 말하면 그것은 위선입니다.

▶약2:17 이와 같이 믿음에 행함이 따르지 않으면, 그 자체만으로는 죽은 것입니다. 아멘.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너무 모호합니다. 믿음은 너무나 쉽게 흔들립니다. 우리의 믿음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행함입니다. 우리에게 제대로 된 행함이 있는 지를 잘 점검해야 합니다. 행함이 없으면 우리의 믿음이 죽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위선자들입니다. 매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으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위선이라는 것이 쌓이고 있습니다. 어차피 말씀대로는 세상을 살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 안에 두가지 법이 생깁니다. 교회가면 행동하는 법, 그리고 세상에 나가면 행동하는 법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위선사이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위선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마6:5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아라. 그들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다 받았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당시 종교지도자들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위선을 지적하셨습니다. 그들은 길에서 기도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은밀한 대화인데, 왜 길에서 다른 사람 다 보는 앞에서 기도했을까요? 기도하지 않는 백성들이 그 기도하는 모습을 길에서 보고, 그들도 기도하게 하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게 위선으로 변질되었습니다. 사람들이 기도하는 사람이라고 존경하는 것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은 신경쓰이지 않았고, 사람들의 눈길만 신경쓰게 된 것입니다. 지금 예배드리는 순간에도 하나님보다 사람들이 신경쓰이신다면, 우리는 위선자들입니다.

*저는 위선자입니다. 매주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지만, 저는 제가 증거하는 말씀대로 살지 못합니다. 제가 사는 만큼 설교를 한다면, 저는 5분도 설교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전한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설교한 말씀이 제 가슴에 돌덩이처럼 저를 누릅니다. 저는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위선자입니다.

*학교다닐 때, 수학 잘 하셨나요? 보통 처음에는 수학 잘 하다가 중간쯤에 포기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꾸준히 배운 것을 복습하면 잘 따라갈 수 있는데, 다음에 복습한다고 미루기 시작하면, 끝내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루면 포기하고 위선자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미루지 마세요.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을 받으세요. 그리고 내 삶에서 작은 것이라고 결심하고, 실천하며 사십시오. 우리의 위선을 깰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작은 실천입니다. 작은 행함이 우리의 믿음을 살리고,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3/3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2025년이 벌써 1달이 지났습니다. 세월이 참 빠릅니다. 벌써 우리는 올 해의 1/10 정도를 사용해버렸습니다. 새해에 새로운 결심들을 하셨나요? 그 결심 잘 지키고 계신가요? 새해에 가장 많이 하는 결심이 운동하기, 살빼기, 저축하기 랍니다. 그런데 2월쯤 되면 대부분 포기하고 살던대로 산다고 합니다.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작정하지만, 이게 맘대로 되지 않아요. 성전에서 은혜받고 결심하고, 식당에서 밥먹으면서 포기해요. 어떻게 하면 우리의 결심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1)5초 안에 실천하자.
아침에 일어나라고 알람이 울립니다. 알람울리면 바로 일어나시는 분 계신가요? 대단한 실천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10분 만 더 자자, 5분만 더 자자, 그러면서 이불 속에 있을 핑계들을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회사에 늦게 가게 되는 거고, 교회에 늦게 오게 되는 것입니다. 게으른 이들에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잠6:10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팔을 베고 누워 있어야지"하면,
6:11 네게 가난이 강도처럼 들이닥치고, 빈곤이 방패로 무장한 용사처럼 달려들 것이다. 아멘.

*우리의 뇌는 항상 핑계를 생각합니다. 좀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누워있어야지. 우리의 머리는 항상 핑계를 생각합니다. 그 때 중요한 것이 5초의 법칙입니다. 우리의 머리가 핑계를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는 겁니다. 그냥 5초 안에 실행을 하면 됩니다. 참 간단한 원칙인데요. 이 원칙을 지키면 인생이 바뀝니다. 어렵지만 한번 실천해 보세요.

▶2)21일을 지속하자.
사람의 습관이 바뀌려면 최소 21일 동안 변화를 지속해야 한다고 합니다. 습관은 우리의 무의식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건 우리가 맘대로 바꿀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어떤 나쁜 습관이 있으신가요? 그 습관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좋은 습관을 갖는 것입니다. 최소한 21일 동안 좋은 습관을 유지하면, 그 습관은 우리의 무의식으로 내려가고, 새로운 습관이 된다는 것입니다.

▶3)변화를 선포하라.
뭔가 결심을 하면, 가족과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선포를 하면 지킬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내 마음속으로 결심을 하면, 우리의 머리는 핑계를 생각합니다. “아무도 모르니, 그냥 포기하자.” 다른 사람들에게 변화를 선포하면, 자기 말에 책임을 지려고 결심을 지킵니다. 혹은 주변의 사람들이 그 결심을 도와줍니다.

*기독교인들이 제일 많이 하는 새해의 결심이 있습니다. “올 해는 성경을 꼭 한번 읽겠다.”라는 결심입니다. 그런데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올 해 마태다락방이 귀한 결심을 했습니다. 다락방이 모두 성경 1독을 하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혼자 하면 못 하니까, 같이 하기로 선포를 했습니다. 선포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지켜야합니다. 카카오톡 단체 톡방을 만들었고, 1주일이 일정이 올라옵니다. 그러면 하루에 3장씩 열심히 읽습니다. 토요일이 되면, 읽은 사람들은 ▶“완독”이라고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그 메시지를 보고, 억지로 밀린 것을 읽게 됩니다. 지금까지 즐겁게 성경을 읽고 계시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결심입니다. 아프리가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저도 지금 성경읽기 방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아침이 되면 집사님들이 먼저 “완독”메시지를 보내주십니다. 그러면 저도 깜짝 놀라요. “아직 목사도 이번 주 분량을 다 못 읽었는데, 집사님들이 다 읽었다고 올리시네.” 일어나자 마자 열심히 읽어서 저도 “완독”메시지를 보냅니다.

*한주간 동안 하나님께 우리 교회가 무엇이 변해야 하겠습니까? 어떤 열매와 어떤 행함이 있어야 하겠습니까? 기도했습니다.

▶*더 많이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는 뭐하는 곳일까요? 교회는 예배드리는 곳일까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교회를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셨습니다. 더 많이 기도해야 합니다. 금요일에 모여서 기도해야 하고, 주일예배에 미리 와서 기도하며 예배를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교회가 되려면, 여러분들이 앉은 그 자리를 기도의 자리로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교회를 기도하는 집으로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더 많이 전도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이민을 오면 교회를 찾아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교회에서만 한국 사람들 만나고 한국음식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스스로 교회 찾아 나오지 않습니다. 주변에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보세요. 그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해야 합니다. 올 한 해 열심히 전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더 많이 모여야 합니다. 많은 교회들에 팬데믹 이후 나타는 증상이 있습니다. 잘 모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교회에 잘 나오려고 하지 않고, 교회에 나와서도 빨리 돌아가서 오후에 다른 일을 하려고 합니다. 팬데믹기간 동안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다락방과 소그룹에 더 많이 참여해야 합니다. 올 한해 열심히 모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우리 교회 48주년이 되는 주일입니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믿음과 행함이 균형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세요. 그리고 그 믿음으로 우리 삶 속에서 열매맺고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우리를 믿음의 자녀로 불러주신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믿음을 확실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믿음이 든든한 듯 하지만, 작은 시험에도 흔들리고 작은 고난에도 무너져 버립니다. 우리들에게 겨자씨만한 믿음을 허락해주셔서, 그 믿음으로 든든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는 것을 압니다. 우리의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게 하시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인정받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에 맞는 행함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마음은 원이지만, 육신이 약합니다. 주님 우리의 작은 믿음이 행함을 통해서 더 커질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은혜장로교회가 48주년을 맞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자랑거리가 되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샌프란시스코에 믿음의 등대가 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은혜의 가족으로 불러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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