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은혜아버지주일-엡6:4-250515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06-20 12:38
조회
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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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유부남과 처녀사이에 아이가 생겼습니다. 이 셋은 어쩔 수 없이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어린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만 태어나지 않았더라도 이 고생을 하지 않을텐데.”
끝내 아버지는 자신의 가정으로 돌아가고, 어머니도 아들을 버리고 다른 남자와 결혼했습니다. 이 아이는 9살부터 신문과 우유를 배달하며 혼자 살았습니다. 한국 코메디언 김시덕씨의 이야기입니다.
이 분을 버린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아들은 이렇게 아버지의 죽음을 추모했습니다.
“태어나게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 가족을 만났습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부디 제 아버지가 되지 말아 주십시오. 안녕히 가십시오”

▶*여러분의 아버지는 어떤 분이셨나요? 오늘은 아버지날입니다. 여러분들의 아버지를 생각하시고, 나는 어떤 아버지가 될까를 고민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2 다윗은 어려울수록 하나님을 의지했다.

▶*한국 이민자 아버지들의 문제점들은 무엇일까요?
권위주의적 양육방식을 가지고 있답니다. 어릴 적에 자신의 아버지의 방식대로 수직적인 관계를 맺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멀어지게 된다고 해요.
언어와 문화에 잘 적응하지 못해서, 자녀들과 깊은 이야기를 하지 못합니다.
한국 남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습니다. 자녀를 사랑해도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해서,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가족보다도 먹고사는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없어서, 아버지와의 추억이 없습니다.
자녀의 대학과 진로를 아버지가 정하려고 합니다. 미국에 정말 다양한 대학교들이 있는데, 한인들이 많이 가는 대학교가 정해져 있습니다. 아버지가 그 학교 이름을 잘 알기 때문이랍니다.

*이 문제들을 정리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버지들이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아버지들이 불성실한 것이 아닙니다. 너무 성실한데, 어떻게 해야 가정이 더 행복해지고, 어떻게 해야 가족이 더 화목해지는 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면 좋을까요?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답을 찾기를 바랍니다.

*지금부터 3천년 전 이스라엘의 이야기입니다. 이스라엘은 사울을 초대 왕으로 세웠지만, 그는 자신의 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울의 불순종때문에 너무 괴로워하셨고, 끝내 다른 왕을 세우시기로 마음을 정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새로운 왕을 세우라고 명령하셨고, 사무엘은 이새의 아들 중에서 왕을 세우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새는 자신의 아들들을 사무엘에게 보여줬습니다. 사무엘은 당연히 첫째가 왕이 될 것이라고 착각했습니다. 당시 왕은 그 집의 첫째가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기때문입니다. 이새의 첫째 아들인 엘리압은 키가 크고 잘 생긴 용사였습니다. 사무엘은 그가 왕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삼상16:7 그러나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셨다. "너는 그의 준수한 겉모습과 큰 키만을 보아서는 안 된다. 그는 내가 세운 사람이 아니다. 나는 사람이 판단하는 것처럼 그렇게 판단하지는 않는다. 사람은 겉모습만을 따라 판단하지만, 나 주는 중심을 본다." 아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매일 매일 세수 안 하는 사람은 없지만, 매일 매일 말씀보고 기도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외모를 보지 않으십니다. 사람에게 보이는 외모보다도, 우리의 중심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7명의 아들을 모두 봤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 중에는 왕이 될 사람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새는 8번째 막내아들은 처음부터 제외했습니다. 막내아들은 양 떼를 치러 나가서 지금 집에 없기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건 변명이 안 됩니다. 상황이 그렇다면 처음부터 이 상황을 설명했어야 합니다. 이새는 의도적으로 막내아들인 다윗을 제외했던 것입니다. 이새는 막내아들이 왕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았고, 형들도 막내 동생을 따돌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넌센스퀴즈 하나 냅니다. 형과 동생이 싸웠는데, 모두 동생편만 들어줬답니다. 이런 세상을 뭐라고 할까요? 답: 형편없는 세상.
오늘 다윗의 이야기는 반대입니다. 아무도 동생편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블레셋과 전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블레셋은 그리스쪽에서 온 해양민족이며, 그들은 서양사람이라서 키가 무척 컸습니다. 이스라엘은 강력한 적인 블레셋과 싸우기 위해서 백성들을 군인으로 차출했습니다. 전쟁은 40일이 넘어갔고, 이새는 자식들의 안부가 걱정되었습니다. 그래서 막내 아들인 다윗에게 식량을 주며 형들에게 전달하고 오라고 심부름을 시킵니다.

*멀리 위험한 전쟁터에 막내 동생이 위문품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형들은 귀여운 막내 동생을 만났을 때 뭐라고 말했을까요?

▶삼상17:28 다윗이 군인들과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을 맏형 엘리압이 듣고, 다윗에게 화를 내며 꾸짖었다. "너는 어쩌자고 여기까지 내려왔느냐? 들판에 있는, 몇 마리도 안 되는 양은 누구에게 떠맡겨 놓았느냐? 이 건방지고 고집 센 녀석아, 네가 전쟁 구경을 하려고 내려온 것을, 누가 모를 줄 아느냐?" 아멘.

*큰 형이 다윗을 보자 마자, 엄청나게 화를 내고 책망을 합니다. 전쟁터에 온 동생을 걱정해주는 말도 없습니다. 집에 있는 양들을 걱정해주고만 있습니다. 이 집안은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다윗은 아버지에게도 무시당하고, 형제들에게도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유대인들의 탈무드에 보면, 다윗의 어머니가 다른 형제들과 달랐다고 합니다. 다윗의 어머니는 닛체벳(Nitzevet) 이었고, 다윗의 형제들은 배다른 동생인 다윗을 차별하고 미워했다고 합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다윗은 어떻게 바른 소년으로 자랄 수 있었을까요? 이 일이 있었을 때, 그는 소년이었다고 합니다. 나쁜 친구들 만나서 나쁜 짓하면서 방황하기 쉬웠을 텐데, 다윗은 바른 믿음의 사람으로 자랍니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요?

▶*다윗은 어려울수록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그는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아버지나 어머니나 형제들을 의지할 수 없었으니까요. 아무도 의지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의 도움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미국와서 예수믿기 시작한 분들 계신가요? 왜 미국와서 예수를 믿게 되셨나요? 아마 다윗과 같은 경험때문일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부모와 형제 자매와 떨어져 살게 되면서, 도움을 청할 곳이 없습니다. 나의 도움이 오직 여호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미국에 살면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생활이 만만하지 않습니다. 특히 아버지들에게 미국생활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문화와 언어의 장벽은 넘기 힘듭니다. 아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도움을 청할 수도 없습니다. 다윗의 처지와 같은 처지입니다.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해야 합니다. 다윗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2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다윗은 어린 시절 차별과 학대를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다윗은 결혼을 하고 여러 아내를 통해서, 여러 자녀를 낳았고, 끝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어떤 아버지가 될까요?

*다윗의 아들 중 암논이 자신의 이복동생인 다말을 겁탈을 합니다. 압살롬은 자신의 아버지인 다윗이 암논을 엄벌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삼하13:21 다윗 왕은 이 이야기를 모두 듣고서, 몹시 분개하였다. 아멘.

*그리고 다윗은 무엇을 했을까요?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소식을 전한 자신의 신하들에게 화 한 번 내고 그냥 넘어가서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의 이런 태도에 과가 난 압살롬은 암논을 자기 손으로 죽이고, 자신의 아버지인 다윗도 죽이고 왕이 되려고 했습니다. 다윗은 왜 이랬을까요? 전쟁터에 나가면 적들을 벌벌 떨게 하는 용사였는데, 자기 자녀들에게는 혼 한 번 내는 적이 없었습니다.

▶왕상1:6 그런데도 그의 아버지 다윗은 아도니야를 꾸짖지도 않고, 어찌하여 그런 일을 하느냐고 한 번도 묻지도 않았다. 아멘.

*아도니야가 자기가 왕이 될 것이라고 백성들에게 소문을 내고 돌아다녔습니다. 다윗왕이 아직 살아있을 때였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살아있는데 이렇게 말을 하고 돌아다니는 것은 아버지에게 망신을 주는 행위입니다. 절대 못 하게 해야 하는데, 다윗은 자식을 혼내는 법이 없었습니다.

*잘못된 다윗의 자녀양육태도 때문에 나라가 힘들어졌습니다. 단순히 자식을 잘못 키운 것이 아니라, 이로 인해서 나라가 힘들어졌습니다. 다윗은 도대체 왜 자식들을 이렇게 키우는 것일까요?

*교육학자들은 이 본문을 통해서 상처입은 자녀가 부모가 된 후에 나타는 현상을 설명합니다. 어린 시절에 부모에게 사랑이나 관심을 받지 못한 자녀들이 어른이 되어 부모가 되면, 자식을 과잉보호하거나, 자식에게 아무 훈계도 하지 않고 맘대로 살게 둔다고 합니다.

▶*다윗은 자식을 맘대로 살게 해줬습니다. 다윗은 어린 시절에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버지에게 무시당하고, 형제들에게 학대당했습니다. 다윗은 맨날 아버지에게 혼났습니다. 그러면서 다윗은 속으로 다짐을 했습니다. “내가 아버지가 되면, 자식에게 뭐든지 다해주겠다. 자식들을 미워하지 않고 혼내지 않겠다.”

*다윗은 잘못된 자식양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자식의 잘못을 지적하고, 바른 길로 인도해야 했는데, 어린 시절 자신의 상처때문에 자식들을 바른 길로 인도할 수가 없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부모님들이 이런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셨고, 제대로 학교를 다니지 못하셨습니다. 어머니 말씀에 의하면, 초등학교 때 식모처럼 집에서 애를 보며 살았는데, 책보따리 매고 학교가는 애들이 그렇게 부러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 자식은 공부 많이 시킬거라고 다짐하셨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성적 떨어지면 선생님이 무섭지 않았고, 어머니가 무서웠습니다. 성적이 떨어지면 어머니에게 맞았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께서는 저를 통해서, 자신의 잃어버린 과거를 보상받고 싶으셨던 것 같았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자식에게 이런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내가 음악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못하게 했으니, 나는 자식을 낳으면 꼭 음악공부를 시킬거야. 내가 운동선수를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못하게 했으니, 나의 자식은 꼭 운동선수를 만들거야.
이런 태도는 좋지 않습니다. 자식은 나의 꿈을 대신 이뤄주는 수단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스스로 좋은 아버지라고 착각했습니다. “우리 아버지 이새는 나를 차별하고, 양이나 치라고 했지, 나는 절대로 내 자식들에게 그렇게 안하고, 부족한 것없이 채워줄거야.” 그리고 스스로를 좋은 아버지라고 착각했습니다. 다윗은 나쁜 아버지였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아버지 이새를 롤모델로 삼았습니다. 내 아버지의 반대로만 하면 좋은 아버지가 되는 거라고 착각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아버지는 어떤 분이셨나요? 참 좋은 아버지이셨나요? 그렇다면 복받으신 겁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세요. 반대로 나쁜 아버지이셨나요? ▶그렇다면 아버지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좋은 아버지와 좋은 어머니가 되세요.

*우리 육신의 아버지는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 영의 아버지는 동일합니다. 바로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우리의 롤모델로 삼고, 하나님을 닮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완벽한 부모님이 되십니다.

▶엡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아멘.

*하나님은 우리를 화나게 하지 않으십니다. 특히 우리 아버지들이 조심하셔야 할 일이 있습니다. 자녀를 화나게 하지 마세요. 아버지들이 자녀를 화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녀들에게 말도 안 되는 기대를 합니다. 그리고 그 기대대로 살기를 강요합니다. “내가 이민와서 고생한 것은 너 성공시키기 위한 것이니, 네가 성공해서 아버지의 명예가 되어다오.”라고 성공을 강요합니다. 자녀를 화나게 하지 마세요.

*교훈과 훈계로 양육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말은 그냥 교훈이 아닙니다. “주의 교훈”입니다. 아버지의 경험과 아버지의 잔소리로 자식을 키우지 마세요. 하나님 아버지의 교훈을 자녀를 양육해야 합니다. 자녀들이 아버지와 갈등을 겪는 가장 주요한 이유는 아버지의 권위와 고집때문입니다. 아버지와는 대화가 되지가 않는다는 겁니다. 아버지의 생각은 이미 고정이 돼있어서, 바뀌지가 않습니다. 아버지와 이야기하는 것은 그냥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다는 겁니다.

*본인의 교훈이 아니라 주님의 교훈으로 가르치세요. 하루는 기분 좋다고 용서해주고, 다음 날은 화난다고 이유없이 애들을 혼내면, 아이들은 분노합니다. 부모와 자식이 동의할 수 있는 원칙이 있어야 하고, 그 원칙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합니다. 부모의 기분따라 바뀌는 것은 원칙이 아닙니다. 변함없는 하나님의 교훈으로 자녀들을 가르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훈계해야 합니다. 훈계라고 하면 자녀들을 앞에 무릎꿇게 하고,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헬라어원어는 완전히 다른 뜻입니다. 훈계는 “사랑으로 경고하고 바로잡는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한 주간 동안 자녀들의 잘못때문에 화를 내보신 적이 있나요? 자녀들을 혼내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때 화가 나서 혼을 내셨나요? 하나님의 말씀의 원칙대로 지적하셨습니까?

*저는 부모님들에게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화가 나면 말을 하지 마세요.” 자식과 가족에게 화가 났을 때, 말을 시작하면 감정이 상하고, 그일 때문에 싸움을 하게 됩니다. 화가 나면 입을 다무세요. 그리고 조용한 곳에서 기도하세요. 사탄은 우리를 화나게 하고, 그 상태로 말하게 해서, 가족들의 관계를 파괴하려고 합니다.

*갈수록 좋은 아버지가 되기 어렵습니다.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하고, 애들도 얼마나 많이 변하는 지 모릅니다. 요즘 애들이 뭐하고 노는지 따라가기 힘들고, 세대차이가 느껴집니다. 변하는 세상 속에서 아버지들이 붙잡아야 할 것은 변하지 않는 원칙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닮으세요.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세요. 하나님을 향해서 마음을 여세요. 가족들을 향해서 마음과 귀를 여세요.

*내 고집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교훈과 훈계를 실천하는 바른 믿음의 아버지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오늘도 우리를 변함없는 사랑으로 만나주시는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아버지날입니다.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하는 날이며, 우리 육신의 아버지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날입니다.
우리의 아버지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열심히 살고 자기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려고 하지만, 가족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나쁜 결과로 이어질 때가 있습니다.
스스로의 원칙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아버지의 교훈과 훈계로 자녀들을 가르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들에게 육신의 아버지를 허락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들을 아버지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바른 믿음의 아버지로 거듭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헛된 것에 열심을 내지 말게 하시고, 오직 영원한 하나님께 열심을 다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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