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룟유다: 회개와 후회-은혜주일-요12:5-250629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07-04 23:27
조회
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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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릴 적 가난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학교에 내는 육성회비를 제때 못 내서 친구들 보는 앞에서 담임선생님께 매를 맞은 적도 있었습니다. 어릴 적 제 꿈은 돈 많이 버는 거였습니다. 가난하게 사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목사가 되려고 마음을 먹었을 때, 가장 힘들었던 것은 또 다시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저도 다시 가난해지고, 제 아내도 가난해지고, 제 자식들도 가난을 선물로 줘야 한다는 것이 마음이 아팠지만, 주님의 부르심이 너무 확실해서 거부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제자시리즈 마지막인 가룟 유다의 이야기입니다. 유다는 주님의 제자였지만, 돈에 대한 유혹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는 왜 돈을 사랑하게 되었을까요?

▶1/3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를 믿어주신다.

*예수님께서는 12명의 제자들을 직접 선택하셨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이렇습니다.

▶눅6:14 열둘은 베드로라고도 이름을 주신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 그리고 야고보와 요한과 빌립과 바돌로매와
▶6:15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열심당원이라고도 하는 시몬과
6:16 야고보의 아들 유다와 배반자가 된 가룟 유다이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도 직접 제자로 뽑아주셨습니다. 당시에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많았고, 그 중에서 12명을 뽑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가룟 유다를 뽑으셨을까요? 예수님께서 가룟 유다를 너무 믿으신 것은 아닐까요?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가 배신자가 될 줄 모르셨을까요?

*누가복음 6:16에는 가룟 유다를 배반자라고 설명해놓고 있지만, 이건 누가가 모든 일이 다 지난 후에 기록한 것이기에 앞으로 배신자가 될 가룟 유다를 따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런 설명을 전지적작가시점이라고 합니다.

*어떤 분은 이런 면에서 가룟 유다를 오해합니다. 예수님께서 유다를 뽑을 때부터, “이 사람은 나를 배신할 사람으로 뽑는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려면 누군가 예수님을 배신해야 하는 것 아닌가?”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지 않았다면 다른 누군가가 팔았겠지. 그렇다면 유다는 할 일을 한 것 뿐 아닌가? 그가 잘못한 것은 무엇인가?”

*이런 오해를 크게 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영국의 락밴드인 ▶Judas Priest입니다. 이들은 가룟 유다가 뭘 잘못했느냐? 우리는 그를 위한 사제들이다! 라고 주장하몀 그룹 이름을 Judas Priest로 정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크게 오해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유다가 자신을 팔 사람이라는 것을 아셨을까요? 예수님은 이미 가룟 유다가 그럴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왜 유다를 제자로 뽑으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가 그럴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아셨지만, 그에게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갈 기회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지만, ▶늘 속아주십니다.

*우리들은 일주일에 한 번 교회에 나와서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한 주간도 주님 뜻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다음 한 주간은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렇게 기도하지만, 우리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다음 주도 별로 다르지 않을거야.” 주님께서도 우리들의 이런 마음을 알고 계시지만, 단 한 번도 “나는 너를 못 믿겠다.”라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지만, 항상 속아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마음을 배우세요. 특히 부모님들은 자식을 키울 때 이 마음을 배우세요. 자녀들이 부모에게 상처받는 말이 있습니다. “너 그럴 줄 알았다.” “네가 잘 하는게 뭐니?” “내가 기대하지 말아야지.”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를 믿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을 믿어주십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믿음을 배신하지 마세요. 이 시간 다시 한 번 주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다짐하고, 그 다짐대로 살아가는 믿음의 제자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3 하나님께서는 돈으로 우리를 훈련시키신다.

*제가 한국에 있을 때, 제가 섬기던 교회 근처에 작은 아파트상가 교회가 있었습니다. 교인들도 적었고, 대부분 노인들이였습니다. 교회는 경제적으로 자립이 안 되어서 근처의 다른 큰 교회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참 겸손한 분이셨고, 교인들에게 존경받는 분이셨습니다. 작은 교회였지만, 행복한 교회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그 교회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교회가 있는 지역이 아파트 재개발되었고, 교회는 70억원 보상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은 그 돈이 탐이 났습니다. 이렇게 은퇴를 하게 되면 집도 없이 살아갈 것이 분명했고, 목사님은 보상금의 일부를 몰래 빼내서 자기 아파트를 샀습니다. 교인들은 목사님이 이상해졌다고 목사님과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목사님이 교인들 전부를 고소해서 싸우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 뉴스를 듣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목사님은 그런 분이 아니셨습니다. 그 교회도 그런 교회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교회에 돈이 생기고 나니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교회에 돈이 떨어지면 기도가 나오고, 교회에 돈이 많아지면 싸움이 시작됩니다.

*가룟 유다는 다른 제자들과 출신지역이 달랐습니다. 가룟이라는 말은 유다지파 지역에 있는 동네의 이름입니다. 당시 사람들은 이름 앞에 지역명칭을 붙여서 구별했기때문입니다.

*가룟유다는 다른 제자들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서 ▶재정담당을 누가 했을까요? 제자들의 직업을 생각하면, 마태가 담당하는 것이 맞습니다. 마태는 세리출신이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마태를 제치고 가룟 유다가 예수님의 재정담당이 됩니다.

▶요12:6 그가 이렇게 말한 것은, 가난한 사람을 생각해서가 아니다. 그는 도둑이어서 돈자루를 맡아 가지고 있으면서, 거기에 든 것을 훔쳐내곤 하였기 때문이다. 아멘.

*재정담당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믿을 만한 사람만 재정담당자가 될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마찬가지입니다. 항상 돈때문에 시험이 들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요12: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지 않고, 왜 이렇게 낭비하는가?" 아멘.

*베다니 마리아가 예수님께 귀한 향유를 바쳤을 때, 유다는 그 향유의 가격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가룟 유다는 정말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제자들 중에서 돋보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우리의 믿음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얼마나 똑똑한가? 우리가 얼마나 돈이 있는가? 주님께서는 이런 것에는 관심이 없으십니다. 오직 믿음으로 주님을 기쁘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선택을 받았을 때, 그들의 마음속에는 성공의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저렇게 능력이 있는 분을 따라다니면, 부와 명예가 반드시 따라올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따르는 길은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라서 어디든 가야 했습니다. 노숙도 많이 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쫓겨 다니기도 했고, 동네 사람들이 돌을 들고 쫓아오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예수님은 돈이 없으셨습니다.

▶마17:24 그들이 가버나움에 이르렀을 때에, 성전세를 거두어들이는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다가와서 물었다. "여러분의 선생은 성전세를 바치지 않습니까? 아멘.

*당시 유대인들은 성전세라는 세금을 내야 했습니다. 이 세금은 성전을 유지하고, 성직자들의 월급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일인당 반 세겔을 내야 했는데, 이틀 정도 일하면 벌 수 있는 돈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낚시를 해서 물고기를 잡아오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잡아온 물고기의 입에 돈이 있었고, 그 돈으로 성전세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런 기적을 원하시나요? 그냥 지갑에 돈이 넉넉히 있어서 이 정도 돈은 아무 부담없이 내는 삶을 살고 싶으신가요?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하여 성전세를 내신 것은, 예수님이 돈이 없으셨기때문입니다. 가룟 유다는 이게 화가 났던 겁니다. 예수님은 돈벌 생각이 없는 분이었습니다. 병고침받은 사람에게 헌금만 받아도, 큰 교회건물을 세웠겠습니다. 예수님은 돈은 관심이 없고, 오직 믿음에게만 관심이 있으셨습니다. 유다는 이런 예수님의 모습에 화가 났던 겁니다.

*큰 아들이 대학을 들어갔을 때 기쁘기는 했지만, 워낙 등록금이 비싼 학교라서 걱정을 했습니다. 등록금내려고 장학금신청을 많이 했습니다. 장학금을 신청하고 나면 간절히 아들과 같이 기도했습니다. 제가 능력이 많아서 등록금을 다 대줄 수 있다면, 아마 훌륭한 아버지라고 아들에게 존경을 받았겠죠. 그런데 이렇게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움을 구했더니, 하나님께서 채워주셨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채워주신다는 믿음도 생겼습니다. 믿음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강력한 재산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우리를 훈련시키십니다.

*우리들은 항상 주머니에 넉넉한 돈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돈걱정은 좀 안하고 살고 싶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돈때문에 기도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 기도를 통해서 채워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내 모든 형편을 아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도할 때,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부족함을 아시는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응답받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3 후회하지 말고 회개하라.

▶*화면에 나오는 그림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이라는 작품입니다. 예수님께서 12제자들과 마지막으로 저녁식사하신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상상으로 그린 그림인데, 사실과는 다른 점이 많습니다. 일단 저렇게 사진찍는 모습으로 한쪽만 바라보고 앉아서 밥을 먹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날 스스로 웨이터가 되셔서, 제자들에게 빵과 포도주를 나눠주셨습니다. 유다의 위치?

*예수님께서는 왜 최후의 만찬을 하셨을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마지막 식사였기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이게 최후의 만찬은 아니었습니다. 뒤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셨고, 제자들과 다시 만나서 식사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 참석한 12명의 제자 중에서 정말 이 식사가 마지막인 사람이 한명 있었습니다. 가룟 유다는 이게 예수님과 마지막 식사가 됩니다.

▶마26:24 인자는 자기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떠나가지만, 인자를 넘겨주는 그 사람은 화가 있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기에게 좋았을 것이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의 음모를 벌써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최후의 만찬을 하신 가장 중요한 이유는 가룟 유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배신자 가룟 유다를 너무나 존중하며 말씀하셨습니다. 저같았으면, 제자들 앞에서 가룟 유다를 지목하며 망신을 줘서 회개를 시켰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랑의 예수님께서는 마지막까지 배신자 가룟 유다의 인격을 존중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가 배신자인지 끝까지 이야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제가 지은 죄는 하나님과 저만 알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 예수님께서 다 이야기하시면, 저는 목사로 살 수도 없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주님께서는 저를 사랑하셔서, 지금도 제가 지은 죄를 비밀로 하시고,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저만 이 기회를 받았나요? 여러분들에게도 똑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된 나를 위해서 잔치를 벌이시고, 원수를 먹이시며 원수같은 우리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러나 가룟 유다는 예수님의 배려를 이용합니다. 그는 조용히 나가서 예수님을 대제사장에게 은 30을 받고 팔아버립니다. 은 30은 당시 노예의 가격이었습니다. 예수님같은 자유인의 가격이 아니었습니다. 유다는 대제사장에게 돈을 더 달라고 흥정하지도 않았습니다. 이 정도만 받아도 잘 받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 기다리면 아예 팔 수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룟 유다는 왜 예수님을 팔았을까요? 아마도 자신의 잃어버린 3년이 아까워서일 겁니다. 아무 것도 얻은 것도 없이 고생하며 날아가버린 자신의 인생 3년이 아까워서 예수님을 팔아 버린 것일 겁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예수님의 가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베다니 마리아는 300데나리온이나 되는 향유를 바치면서도 그것밖에 드리지 못함을 부끄러워했습니다. “저 귀하신 예수님께 더 귀한 것 드려야 하는데, 내가 가진 것이 이것 밖에 없구나!” 유다는 예수님을 은 30에 팔면서, 이 정도만 받아도 잘 받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예수님의 가치는 얼마인가요? 주님을 귀하게 여기세요. 그러면 주님께서는 여러분들을 더욱 귀하게 여겨주실 줄로 믿습니다.

▶마27:3 그 때에, 예수를 넘겨준 유다는, 그가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그 은돈 서른 닢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주고, 아멘.

*유다는 예수님께서 잡혀가시는 것을 보고 유다는 뉘우쳤다고 합니다. 유다는 은 30을 다시 대제사장에게 돌려주려고 했지만, 대제사장은 그 돈을 받지 않습니다. 그 돈을 돌려받으면, 예수님을 돌려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유다는 성전에 들어갔지만 기도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성전에 자신의 돈을 내던지고 목을 매어 자살을 합니다.

*유다는 예수님을 3년 동안 따라다녔지만, 참된 회개가 무엇인지 잘 몰랐습니다. 유다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괴로워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건 ▶회개가 아니라 후회입니다.

*회개는 유턴하는 겁니다. 주님을 떠나서 사고를 쳤으니, 다시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회개입니다. 유다는 다시 주님께 ▶돌아와서 회개를 해야 했습니다. 만약 유다가 주님께 다시 돌아왔다면, 저는 분명히 확신합니다. 유다는 12제자 중에서 가장 훌륭한 제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사랑의 예수님께서는 유다의 모든 죄를 용서하셨을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의 모습이 주님의 은혜를 받고도 배신하며 사는 가룟 유다와 같습니다. 주님께서는 계속 우리를 믿어주시지만, 우리는 주님을 배신하며 삽니다. 주님의 기대대로 살지 못합니다. 주님께서는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스스로 아무 기대도 하지 않는 우리들의 인생을 기대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기대대로 사세요. 인생을 후회하지 마세요. 후회대신에 우리는 회개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회개의 기회를 바르게 사용하는 믿음의 제자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우리에게 삶이라는 기회를 주신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항상 우리를 믿어주시고,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주님의 믿음을 져버리고, 가룟 유다처럼 살았습니다. 우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항상 돈을 걱정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은 가룟 유다와 같습니다. 우리들의 믿음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부족함을 아시고, 항상 채워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기적을 체험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들은 항상 후회하며 삽니다. 주님 뜻대로 살지 못함을 후회합니다. 우리의 후회가 회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죄에서 돌이켜서 주님께 돌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우리를 믿어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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