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은혜주일-시119:36-250907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09-08 17:06
조회
3269
▶ *성경에서 제일 짧은 장은 시편 117편입니다. 겨우 2절 밖에 없습니다. 읽자마자 끝이 납니다. 성경에서 제일 긴 장은 시편 119편입니다. 176절이나 있습니다. 시편 119편이 요나서보다도 두배나 깁니다.
*그냥 길게만 쓴 시편이 아닙니다. 기막힌 구조로 기록된 시편입니다. 시편 119편은 ▶알파벳시편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히브리어 알파벳은 22자가 있습니다. 1~8절까지는 히브리어의 첫글자인 ▶א (Aleph)로 시작합니다. 9~16절까지는 ב (Bet)로 시작합니다. ▶8절씩 묶여 있고, 22절이 있으니 176절이 되는 겁니다.
*시편 119편은 어떤 귀한 말씀들이 있을까요? 오늘 그 첫번째 시간입니다.
▶1/3 마음을 지키라.
*한국말로 “마음을 먹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먹고 삽니다. 스스로 좌절이라는 마음을 만들고, 그 좌절을 먹고 삽니다. 스스로 우울이라는 마음을 만들고, 그 마음을 먹고 삽니다. 우리들은 우리의 마음을 먹고 삽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어떤 마음으로 예배에 오셨나요? 우리들은 어떤 마음을 먹고 살아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마음이라는 아주 독립적인 공간을 허락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은 그 누구도 함부로 조작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들의 마음을 조작하지 않으십니다. 우리 마음에 자유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외모가 아니라,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외모는 하나님께서 주신대로 사는 겁니다. 그러나 나의 마음은 내가 가꿔나가는 겁니다. 얼굴이 예쁜 사람은 처음에는 사람들의 관심과 인기를 끕니다. 그러나 끝내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마음이 예쁜 사람입니다. 얼굴만 예쁜 사람에게는 끝내 악취가 나지만, 마음이 예쁜 사람은 그의 삶에서 향기가 나기때문입니다.
▶시119:36 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아멘.
*마음은 나만의 공간입니다. 내 마음속에서는 내 마음대로 합니다. 우리들은 마음을 나 자신의 놀이터로 만들어 놓고 삽니다. 그러면 문제가 생깁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질투하기도 하고, 스스로를 비하하며 우울해하기도 합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닙니다. 스스로 마음을 지옥처럼 만들어 놓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마음을 다른 공간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마음을 하나님과 만나는 자리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기 전 제일 먼저 하나님께 짧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도 복된 하루 되게 해주옵소서.” 저녁에 자기 전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지켜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마음을 하나님과 만남의 자리로 변화시키세요. 내 마음을 내가 믿을 수 없기때문에, ▶변함없으신 하나님을 내 마음에 손님으로 초대하시고, 그 분을 주인으로 모신다면 우리의 마음은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을 지키려면, 내 마음에 주님의 말씀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마음이 무너지면 우리의 몸도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지키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 속에 담아두어야 합니다. 오늘 설교말씀을 통해서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아두세요. 매일 매일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세요. 입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세요. 마음이 무너지면 내 삶도 무너집니다.
*멋내기를 좋아하는 목사님 사모님이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사모님에게 생활비가 부족하니, 새 옷을 사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사모님이 새옷을 입고 나타나셨습니다. 목사님은 화를 내며 사모님께 말했습니다. “여보, 또 사탄의 유혹에 넘어갔네요. 사탄이 새 옷으로 유혹하면,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라고 해야지 새 옷을 사오면 어떻게 합니까?” 그러자 사모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랬어요.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사탄이 뒤로 물러가서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사모님, 뒤에서 봐도 참 예쁘세요.’ 그래서 넘어갔습니다.”
내 마음의 카트 안에 저장된 물건은 언젠가 내 집으로 배송이 됩니다. 마음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들의 마음을 먹고 삽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떤가요? 마음을 나/사탄의 놀이터로 만들지 마세요. 내 마음에 예수님초대하고, 나의 마음에 예수님과 만나는 자리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2/3 눈을 지키라.
▶*지난 4월 11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살고 있었던 16살 소년 Adam Raine이 있었습니다. 아담은 학교숙제를 하면서 ChatGPT를 사용했습니다. 아담은 ChatGPT가 사람처럼 느껴졌고, 친구들과 대화하는대신 ChatGPT와 대화하고 고민을 이야기했습니다. 아담은 사는 것이 괴롭다고 하며 자살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ChatGPT는 좋은 생각이라고 응원하며, 목을 매는 올가미를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죽기 전에 유서를 꼭 쓰라고 했고, 아름다운 유서를 작성해줬습니다. AI가 어린 소년의 생명을 자살로 인도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보는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우리가 보는 것을 우리가 배우게 되고, 우리가 보는 것대로 우리는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들의 눈을 지켜야 합니다.
*2024년 영국 옥스포드대학 출반부에서 2024년을 대표하는 단어로 ▶뇌썩음(Brain Rot)라는 말을 선정했습니다. 우리들의 뇌가 썩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인터넷에서 보여주는 영상들을 보고 있으면서 우리들의 뇌가 썩고 있고, 엉뚱한 내용에 세뇌되고 있다는 겁니다.
*세상이 정말 악합니다. 유튜브에는 알고리즘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이런 영상도 좋아한다는 통계자료를 가지고, 계속해서 이 사람이 좋아할 만한 내용을 뽑아서 보여줍니다. 영상을 한 개만 보러 들어갔다가 몇 시간 보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우리의 뇌는 썩고 있고, 우리들은 유튜브가 원하는 사람으로 교육되고 세뇌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눈을 지켜야 합니다.
*틱톡이나 인스타그램은 청소년을 중독시키려고 합니다. 더 많은 청소년을 중독시킬 수록 더 높은 자리로 진급합니다. 한번 중독된 청소년들은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고객이 되기 때문입니다. 마크저커버거는 2024년 상원청문회에 나와서 청소년들을 미디어에 중독시킨 혐의로 청소년들의 부모들에게 사과한 일도 있습니다.
▶*온라인에 올라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항상 행복해 보입니다. 좋은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좋은 관광지에서 여행을 하는 영상을 올립니다. 갑자기 나는 뭐하는 사람이지? 스스로를 비교하고 불행해 합니다. 나와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는 스스로 불행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눈을 지켜야 합니다.
▶시119: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아멘.
*두번째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우리의 눈입니다. 허탄한 것은 무엇일까요? 히브리어를 보면, 샤웨 라는 단어입니다. 이 말의 뜻은 가치없는 것, 거짓, 쓸모없는 것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관심갖고 바라보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혹시 가치없고, 쓸데없는 것들에 관심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교회에 오시면서 무엇을 보셨나요? 하루 종일 우리의 눈은 피곤하고 지쳐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눈을 지킬 수 있을까요?
▶시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아멘.
*우리의 눈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매일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지쳐있는 우리 눈이 쉴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씻어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 노안이라는 것이 옵니다. 저도 노안이 오고 있는데요. 노안이 오면 가까운 것과 작은 것들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멀리 있는 것과 큰 것만 보이게 됩니다. 참 불편합니다. 약통에 있는 작은 글씨가 안보여서 가까이 가져오면 가까워서 안 보이고, 멀리 하면 작아서 안 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에게 노안을 선물로 주셨을까요?
*나이가 들면 작은 것에 얽매이지 말라고 노안을 주시는 것입니다. 나이들면 작은 것으로 다투지 말고 양보하면서 살라는 겁니다. 노안이 와서 가까운 것이 안 보이면, 먼 곳을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아주 먼 곳 우리가 가야할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이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지혜입니다. 노안이 오신 분들은 이제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가까운 것만 바라보면, 눈 나빠집니다. 가끔은 하늘을 바라보세요. 주님계신 하늘나라 바라보며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들은 평생 다른 사람의 눈을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의 눈을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부모님을 기쁘게 하려고 학교 다니고, 공부를 했습니다. 조금 커서는 선생님의 눈을 생각했습니다. 선생님에게 착하고 성실한 학생으로 인정받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조금 더 커서는 친구들의 눈을 생각했습니다. 친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했습니다. 결혼을 한 후에는 가족들의 눈을 생각했습니다. 가족들에게 능력있는 가장으로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생 남의 눈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우리는 항상 남의 눈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우리들은 세상에서 인정받으려는 욕구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인정받지 못해서 불행해 합니다. 우리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눈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눈입니다.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사람들이 나를 무시해도 괜찮습니다. 그 사람들과 영원히 같이 살 거는 아니니까요. 우리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눈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다윗이 훌륭한 믿음의 사람이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천만인이 다윗을 무시해도 다윗은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항상 영원하신 하나님의 눈을 생각하고,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는 삶이 성공한 삶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눈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눈을 정화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계신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3/3 입을 지키라.
*샌프란시스코의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아주 작은 교회에서 힘겹게 목회하시는 분이었습니다. 딱 한번 모임에서 만났는데, 제가 그 목사님께 성탄절예배때 교인들과 같이 참여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올 놈도 없고, 올 년도 없습니다.” 교인이 별로 없다는 말을 다른 말로 풀어서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뒤 목사님은 사고로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그 분의 마지막 말은 바로 이 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입을 지켜야 합니다. 어떤 말이 우리의 마지막 말이 될 지 모릅니다. 내가 생각없이 한 말이 누구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습니다.
▶시119:43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아멘.
*마지막으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우리들의 입입니다. 말은 내가 하지만, 일단 말을 하고 나면 그 말은 내 것이 아닙니다. 내 말을 들은 사람들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죽겠다는 말을 많이 씁니다. 배고파서 죽겠고, 바빠서 죽겠고, 좋아서 죽겠다고 합니다. 정말 좋은 것이나 멋진 것을 보면, “죽인다.”라고 합니다. 우리는 입을 훈련시켜야 합니다.
*중학교 때 담임선생님은 엄한 분이었습니다. 성적표가 나오면, 지난 성적과 비교해서, 1점에 한 대 씩 엉덩이를 몽둥이로 때리셨습니다. 한 명씩 나와서 매를 맞았습니다. 저도 성적이 떨어져서 매를 맞을 순서가 되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는 저를 보고 환하게 웃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교회다니지. 나는 교회다니는 애들은 믿는다. 들어가라.” 저는 그때 그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예수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예수믿는 사람들은 더욱 책임감있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그 한 마디 말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입을 훈련시켜야 합니다. 우리의 입을 더럽히는 말들을 피하셔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비교하고, 욕하는 말은 내 입에서 멀리 해야 합니다. 내가 하는 더러운 말들을 가장 많이 듣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저주의 말을 하게 되면, 그 말은 내 귀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나의 입을 더럽히고, 내 마음을 무너뜨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성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책을 읽을 때 눈으로 읽지 않고 소리를 내서 읽는 것을 성독이라고 합니다. 캐나다 토론토 워터루대의 콜린 매클라우드 교수는 재미있는 실험을 했습니다. 책을 읽을 때 소리내지 않고 읽은 사람과 소리를 내서 읽은 사람들의 기억력을 비교했는데, 소리내서 읽은 그룹이 10%이상 더 많이 기억하더라는 겁니다. 입을 훈련해야 합니다. 입이 기억한 것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신학대학원을 준비했을 때, 저는 제 입을 훈련시켰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제 입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매일 매일 성경말씀을 입으로 읽고 암송했습니다. 머리로 기억한 것들은 잊어버렸지만, 제 입으로 읽었던 말씀들은 지금도 제 마음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 예배 중에는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습니다. 우리의 입이 훈련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입을 지키려면, 세가지를 해야 합니다.
▶1)말씀을 입으로 읽으세요. 눈으로 읽으면 느낄 수 없었던 말씀을 입으로 읽으면 더욱 깊이 느낄 수가 있습니다.
▶2)입으로 찬양을 하세요. 하루에 얼마나 많이 찬양하시나요? 노래를 잘 하고 못하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의 입은 찬양해야 합니다. 예배시간에 입을 열어서 찬양하세요. 그리고 매일 매일 우리 삶 속에서 찬양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3)입으로 기도하세요. 우리 예배 중에는 입으로 기도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목소리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기도해야 합니다. 속으로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용히 기도하고 있으면, 온갖 딴 생각들이 마음에 가득해집니다. 염려와 걱정도 몰려 옵니다. 교회 오면서 집 문을 잠그고 왔나? 이런 생각도 몰려옵니다. 입으로 기도하면, 집중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입은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훈련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저주하고 비난하는 말로 가득채워집니다. 여러분들의 입을 훈련시키세요.
▶*우리는 3가지를 지켜야 합니다. 먼저 마음을 지키세요. 두번째로 눈을 지키세요. 마지막으로 입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주님의 자녀로 부르시고,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와서 예배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세상은 우리의 마음과 눈과 입을 지배하려고 합니다. 오늘 이 시간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의 마음과 눈과 입을 지킬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의 마음은 항상 요동을 칩니다. 내 마음이라고 하지만, 내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이 시간 변함없는 주님을 바라보며, 우리의 마음이 주님을 향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의 눈은 항상 나의 작은 이익만을 바라 봅니다. 이 시간 높고 높으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계신 하늘 나라를 바라보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들의 입에 파수꾼을 세워주옵소서. 말씀읽고, 찬양하고, 기도하게 하여 주옵소서.
내 삶의 주인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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