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이루는 이들에게-은혜주일-시127-251012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10-13 10:26
조회
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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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피라밋은 정말 대단한 건물입니다. 기원전 2580년 경에 만들었다고 합니다. 약 30년 동안 만들었다고 하구요. 돌 하나의 크기가 1.3미터 정도 되구요. 2.5톤 정도 됩니다. 이런 피라밋이 이집트에 150개 정도 있습니다.
왜 이집트왕은 피라밋을 만들었을까요? 그들은 영생을 믿었기때문입니다. 죽음 후의 세상에서 살아갈 집을 세웠는데 그 집이 바로 피라밋이고, 죽음 후에 살아갈 자신의 몸은 미이라로 준비했습니다. 완벽한 준비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이 죽은 후에 수많은 도굴범들이 피라밋에 들어가서 보물을 훔쳤습니다. 미이라도 꺼내서 박물관에 잘 보관하고, 사람들이 구경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이게 정말 그들이 꿈꿨던 영원한 삶일까요?

▶*우리 모두는 집을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행복한 가정이라는 집을 짓고 살아가려 합니다. 아름다운 집도 사고 싶고, 멋진 차도 사고 싶고, 자식들도 낳아서 성공시키고 싶습니다. 부지런히 일하고, 열심히 살면 우리들의 가정을 잘 세울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행복한 가정을 꾸려서 살 수 있을까요?

▶1/2 하나님께서 집을 세우신다.

▶시127:1 [솔로몬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오늘의 시편도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는 순례자들이 불렀던 노래입니다. 예루살렘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올라갑니다. 대부분 그들 가정의 기도제목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모두 무너졌고, ▶현재 성전 자리에는 이슬람교의 모스크가 세워져있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성전은 벽 한 쪽만 남있습니다. 이곳을 통곡의 벽이라고 부릅니다. 지금도 통곡의 벽에는 전세계의 유대인들이 방문합니다. ▶마지막 남은 성전 벽을 붙들고 눈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가지고 온 기도제목을 성전벽 사이 사이에 끼워 놓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들어오는 기도제목을 받는 팩스가 옆에 있었고, 거기에 기도제목이 나오는 대로 담당자가 성전벽 사이에 끼워 놓고 있었습니다. 남의 기도제목을 빼고 자기 것을 넣기도 합니다.

*성전에 올라오는 사람들은 마음속에 기도제목이 있었고, 그 기도제목은 대부분 본인과 가족의 기도제목들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성전에 오시면서, ▶어떤 기도제목을 가지고 오셨나요?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고 기대한다면, 우리에게는 간절한 기도제목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의 간절한 기도제목을 들으시고, 그 제목이 주님 안에서 응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집을 세우고 싶어합니다. 집을 세운다는 말은 건물을 새로 짓는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는 뜻이 있습니다.

*돈으로 집을 살 수는 있지만, 가정을 살 수는 없다.
돈으로 침대를 살 수는 있지만, 잠을 살 수는 없다.
돈으로 시계를 살 수는 있지만, 시간을 살 수는 없다.
돈으로 책을 살 수는 있지만, 지혜를 살 수는 없다.

▶잠14:1 지혜로운 여자는 집을 세우지만, 어리석은 여자는 제 손으로 집을 무너뜨린다. 아멘.

*이 말씀은 여자와 남자에게 모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지헤로운 사람이나, 어리석은 사람이나 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삽니다. 여기 계신 분들 모두 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사실거에요. 그런데 그 수고대로 가정이 세워지고, 가정이 행복해지지는 않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집을 세우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손으로 자기 가정을 무너뜨려버립니다. 종종 어리석은 분들을 봅니다. 열심히 일하고, 가정을 위해서 산다고 하지만, 그 가정에서는 그 분이 제일 문제인 경우가 있습니다. 스스로 세운 가정을 스스로 무너뜨려 버립니다. 너무 슬픈 현실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어떤 분은 스스로 지옥을 만듭니다. 그 지옥에 나도 들어가고, 가족들도 끌어 들여서 가족이 같이 사는 작은 지옥을 만듭니다.

*어떤 이들은 끊임없이 비교하는 ▶비교의 지옥을 만듭니다. 내 부모를 다른 부모와 비교하고 불행해 합니다. 내 아내와 남편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불행해 합니다. 내 자녀를 다른 자녀들과 비교하며 불행해 하고, 어떻게든 내 가족들을 원하는 대로 바꿔보려고 노력합니다. 비교의 지옥에서 빠져나오세요.

*어떤 이들은 ▶원망의 지옥을 만듭니다. 내가 불행한 것은 모두 당신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원망합니다. 내가 부모님을 잘못 만나서 이것밖에 되지 못했고, 남편과 아내를 잘못 만나서 불행하고, 자식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망의 지옥에서 빠져나오세요.

*어떤 이들은 ▶불평의 지옥을 만듭니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을 끊임없이 불평합니다. 내가 가진 것으로 불평하고, 내게 없는 것으로 불평합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광야에서 먹을 것을 가지고 불평했던 것처럼 모든 것으로 불평을 합니다. 불평의 지옥에서 빠져나오세요.

*이런 지옥을 스스로 만들고, 나도 들어가고, 가족들도 모두 끌어들여서 지옥같이 생활하지 마세요. 그러나 반대로 살면 천국이 됩니다. 비교대신에 감사하세요. 불평이 나올 때마다 감사의 제목을 찾으세요. 원망대신 용서하는 마음을 품으세요. 상대방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품으세요. 십자가의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못박는 로마군인들을 원망하지 않고, 용서하셨습니다. 불평이 나올 때 마다 찬양하세요. 광야에서 불평한 이스라엘백성들은 모두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불평이 이렇게 무서운 병입니다. 항상 감사의 찬양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집을 세울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지혜는 세상의 지혜가 아닙니다. 성경이 말하는 ▶지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저도 경험이 부족한 아버지였기때문에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제 마음이 괴로울 때는 아이들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냈던 적도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두렵습니다. 제가 이런 실수를 하면,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가책을 주셨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가서 사과했습니다. 아이들이 제 사과를 받아주고, 저를 이해해줬습니다. 물론 아이들도 저를 이해해줬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가정이 세워집니다.

*자녀들은 부모님이 무엇을 두려워하는 지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은 돈을 제일 무서워 해. 우리 부모님은 건강을 제일 무서워 해. 자녀들은 그 사실을 알고, 그것을 배웁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 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여주신다면, 자녀들은 여러분의 하나님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고 애쓰고 노력합니다. 노력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노력을 하세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사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십시오. 그렇게 산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가정을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가정을 바르게 세워주시기를 바랍니다.

▶2/2 하나님께서는 잠을 주신다.

▶*예배시간에 졸아 본 적이 있나요? 청년 시절 저의 예배태도는 좋지 않았습니다. 예배시간에 많이 졸았습니다. 회사다니는 게 힘들었고, 토요일에 늦잠을 자니, 주일예배때는 많이 졸았습니다. 그렇게 예배태도가 좋지 못했던 제가 목사가 된 것이 너무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하나님께 기도하다가 그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네가 예배시간에 안 조는 자리는 바로 설교하는 자리 뿐이다.”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에 감탄했습니다.

*예배시간에 항상 조는 교인이 있었답니다. 목사님께서 예배를 마치고 인사를 하는 시간에, 그 교인에게 예배시간에 졸면 안 된다고 혼을 냈습니다. 그러자 이 교인이 이렇게 말했답니다. “목사님, 저는 졸지 않고 교회에 왔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졸기 시작했으니, 목사님이 저를 재우신 것 아닌가요?”
저는 조는 분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졸 틈이 없는 설교를 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졸지 마세요.

*현대인들은 수면의 문제가 있습니다. 대부분 늦게 주무실 거에요. 그런데 건강을 위해서는 10시 쯤에 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사람은 해가 지면 자고, 해가 뜨면 일어나도록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밤에 불켜고 열심히 일하고, TV보고 핸드폰 보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몸은 잠을 못 자는 병에 걸리게 됩니다.

▶시127: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아멘.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에게는 잠을 선물로 주십니다. 제가 어렸을 때 이 말씀을 읽고 웃겨서 웃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잠을 주신다면, 예배시간에 자도 되는 건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른이 되고, 나이를 먹으면서 제 생각이 어리석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잠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은 왜 잠을 못 이룰까요? 모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잠 못 자고, 밤새 고민을 합니다. 잠 못 자고, 밤새 누군가를 미워합니다. 그 사람을 만나면 무슨 말을 해줘야 할까? 밤새 고민을 합니다. 그러면서 잠 못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 피곤합니다. 얼굴도 피곤에 쩔어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더 화가 납니다.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어, 모든 것을 책임지려고 하기 때문에 불면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 교회에서 가장 어린 교인 둘이 있습니다. 태오와 용하가 있습니다. 이 두 어린이를 보면서 믿음이 무엇인지? 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두 어린이들이 처음에 아동부 실에 들어왔을 때, 안 들어간다고 울었습니다. 엄마 아빠와 떨어지는 것도 싫고, 새로운 아동부실에 들어가는 것도 무서웠습니다. 이렇게 몇 달이 지나고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예배 드리고 오후 시간이 되면 이 두 어린이가 아동부실에서 전도사님과 낮잠을 잘 잡니다.

*잠을 잔다는 것은 믿음입니다. 전도사님과 바른 관계가 설정이 되고, 전도사님을 믿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때문에 잘 수 있는 겁니다. 믿음이 없으면 잘 수 없습니다. ▶믿음이 있으면 잘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면 편히 잘 수 있습니다. 편히 자지 못한 다면, 내 믿음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잠으로 여러분의 믿음을 점검하세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잠을 선물로 받을 수 있을까요?

▶1)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믿으라.

▶시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아멘.

*내가 모든 일을 다 하고, 모든 것을 책임질 수는 없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께 맡기세요. 하나님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쉼이 없으세요. 성경에 하나님께서 쉬셨다는 말이 창세기에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만드시고, 7째 날에 쉬셨다고 합니다. 정말 쉬셨을까요? 사실 안 쉬셨습니다. 7째 날도 해는 떴고, 달도 떴고, 세상은 똑같이 움직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일주일에 하루는 예배드리면서 쉬라고, 가르치셨던 것입니다.

*지난 주에 저는 휴가를 다녀왔지만, 하나님께서는 한 번도 휴가를 다녀오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우리를 위해서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편히 잘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편히 잘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하나님께 맡겨라.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께 맡기세요. 먼저 최선을 다해서 일하세요. 최선을 다한 뒤, 왜 염려까지 하시나요?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기세요. 하나님께서는 맡긴 것을 책임져주십니다. 하나님께 맡긴 것을 다시 가져와서 내가 염려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지 않으십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보고하세요. 나에게 있었던 일을 보고 하세요. 그리고 하나님께 넘겨 드리세요. 하나님께 맡기세요. “하나님, 이제 저는 모릅니다. 알아서 해결해주세요.” 기도를 통해서 나의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세요. 하나님께 맡기고 편히 잘 수 있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께 감사하라. 저녁에 이불 속에 들어가면, 잠은 안 오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이 영화처럼 지나갑니다. 그러면서 후회되는 일들이 생각이 납니다. 아쉬웠던 일들도 생각납니다. 왜 나는 이것밖에 하지 못했을까? 내일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또 잠을 못 이룹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감사입니다. 잠자리에 들어가면, 하루를 생각하며 감사하세요. 감사의 제목을 찾으세요. 감사하면 잘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아내가 교회오는 길에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교회 오는 길에 신호위반한 오토바이와 사고가 났습니다. 새차에 사고가 났으니 속이 쓰렸습니다. 보험은 어떻게 처리 될 지도 걱정이었습니다. 놀래서 잠이 잘 오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감사거리를 찾았습니다. 상대방이나 아내나 다치지 않아서 감사했습니다. 큰 사고가 아니어서 에어백이 터지지 않아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고내용이 데쉬캠에 잘 저장되어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차량을 운행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어서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감사제목을 찾고 나니, 편히 잘 수 있었습니다.

*하루를 감사로 마무리하세요. 그러면 편히 잘 수 있습니다. 감사하며 편히 잘 수 있기 바랍니다.

*밤에 편히 잘 수 없다면, 내가 하나님을 제대로 의지하지 않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 맡겨야 할 짐을 내가 지고 있는 겁니다. 주님을 제대로 의지하면 쉴 수 있고 잘 수 있습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아멘.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여러분들을 주님께서는 초대하십니다. 주님 앞에 나오세요. 그리고 무거운 짐 내려놓으세요. 내려놓은 짐을 예배끝날 때, 가지고 가지 마세요. 주님께 맡기고 편히 쉬세요.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일 하십니다. ▶최선을 다해서 사세요. 그리고 주님께 맡기세요. 제대로 맡기면 우리들은 편히 쉴 수 있고, 잘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잠의 복을 받는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우리의 집을 세우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행복한 집을 세우려고 하지만, 우리의 어리석음으로 스스로 집을 헐어버리기도 합니다. 주님,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비교대신 감사하게 하시고, 원망대신 용서하게 하시고, 불평대신 찬양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을 믿음의 가정으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주님, 믿음없는 우리들은 항상 불안해합니다. 세상의 염려와 근심을 모두 짊어지고, 잠 못 잡니다. 주님,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지금도 일하고 계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주님을 믿고 편히 잘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안식처가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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