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찬양하라-은혜주일-시150-251019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10-20 13:36
조회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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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어느 교회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그 교회는 찬양팀이 유명했습니다. 찬양팀원들은 전문 세션들이었고, 그들 모두 교회에서 사례를 받고 일하는 직원들이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공연을 보는 것 같은 찬양이었지만, 숨겨진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찬양이 끝나고 나면, 찬양팀원들은 예배당 기둥 뒤에 숨어서 핸드폰으로 게임을 했습니다. 예배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다음 교회를 가버리는 팀원도 있었습니다. 너무 문제가 심각해서, 담당목사가 팀원들에게 주의를 줬습니다. 찬양팀장은 기분이 나쁘다고 팀원들을 모두 데리고 다른 교회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당회에서는 담당목사를 교회에서 내보내고, 찬양팀을 지켰다고 합니다. 이 찬양팀 때문에 교회 나오는 청년들이 많았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예배란 무엇일까요? 우리들은 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나요? 오늘 시편 마지막 시간입니다. 시편 150편을 통해서, 하나님께 바른 찬양을 드리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1/2 찬양은 명령이다.


▶시150:1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아멘.

*시편 150편은 할렐루야로 시작합니다. ▶Hallelu (할렐루)는 “찬양하라”라는 명령형 동사입니다. Yah (야)는 하나님의 이름인 야훼(Yahweh)를 말합니다. 할렐루야는 “하나님을 찬양하라”라는 말입니다.

*할렐루야는 인사처럼 사용되기도 합니다. 옆에 계신 분들과 “할렐루야”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는 안녕하세요. 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찬양합시다.”라는 뜻입니다. 그 의미를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할렐루야”로 인사하시죠. 찬양은 명령입니다. 그리고 찬양은 우리 인생의 목적이기도 합니다.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신 목적이 찬양입니다. 우리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야 합니다. 뭐든지 목적대로 사용해야 잘 사용하는 겁니다.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탈이 납니다.

*미국 교회를 담임하는 한인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어느 교인이 목사님께 심방을 요청하셨습니다. 그 교인은 주한미군으로 근무했던 경험이 있었기때문에, 한인 목사님을 너무 반가워했습니다. 심방을 가서 예배를 마치고, 커피 한 잔과 쿠키를 같이 먹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쿠키를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웃겨서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미국분은 쿠키통에서 쿠키를 꺼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쿠키통은 서울 이태원동 골동품 가게에서 사온 정말 귀한 그릇입니다. 목사님도 이 그릇을 아시나요?” 그 그릇은 요강(한국 전통 오줌통)이었습니다. 그 미국분은 오줌통인 요강을 평생동안 쿠키통으로 사용했던 것입니다. 물론 그 쿠키를 먹는다고 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부끄러운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찬양하기 위해서 창조하셨다고 합니다. 우리는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 예배 중에는 찬양이 참 많습니다. 7곡의 찬양을 예배 중에 부릅니다. 1절에 이렇게 나옵니다.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집인 교회에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찬양할 때 입을 열어서 마음을 다해 찬양하세요. 우리의 입을 열 때, 우리의 마음도 같이 열리는 줄로 믿습니다.

▶*찬양은 교회에서 배웁니다. 그러나 그 찬양은 집과 직장과 세상으로 나가야 합니다.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세상 속에서 찬양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가정에서 찬양을 하나요? 여러분들의 핸드폰에는 찬양이 들어 있나요? 여러분들의 차에는 찬양의 소리가 울려 퍼지나요? 하나님께서는 찬양하는 사람에게 복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찬양이 울려 퍼지는 가정에 복을 주십니다.

*제가 한국에서 다니던 교회에는 일 년에 한 번 특별한 행사가 열립니다. 한뿌리 5대교회 찬양제입니다. 인근에 있는 교회 5개가 찬양을 준비해서, 한 교회에서 모입니다. 왜 한뿌리 5대교회 찬양제일까요? 어느 장로님이 저에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원래 5교회가 모두 한 교회에서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싸움이 났고, 싸움이 날 때마다 싸우고 나간 사람들이 교회를 세웠고, 지금은 5개의 교회가 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1년에 한 번은 다같이 모여서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라고 소개해주셨습니다. 찬양덕분에 1년에 한 번씩 반갑게 만날 수 있게 되었고, 평화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찬양은 우리가 창조된 목적입니다. 찬양을 하면, 내가 회복되고, 찬양을 하면, 가정이 회복되고, 교회가 회복됩니다. 찬양하며 살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바울과 실라가 2차 전도여행을 하면서 빌립보를 방문했습니다.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데, 어떤 여자가 바울과 실라를 따라다니며 소리를 지르고 전도를 방해합니다. 그 여자는 귀신들린 여자였습니다. 바울은 그 여자를 위해서 기도해줬고, 귀신이 여자에게서 나갔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여자는 귀신을 통해서 미래를 맞추는 점쟁이였던 것입니다. 그 여자에게 투자했던 사람들은 바울과 실라를 고발했고,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세상에 이런 억울한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좋은 일을 해주고도 고발을 당했습니다.

*당시의 감옥은 지하감옥이었습니다. 어둡고, 차갑고, 열악한 감옥이었습니다. 게다가 바울과 실라는 죽도록 매를 맞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들의 발은 쇠사슬로 묶여 있었습니다. 이렇게 억울하고 답답한 일을 당했을 때 바울과 실라는 무엇을 했을까요?

▶행16: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아멘.

*기도하고 찬송했습니다. 그들의 억울함과 답답함을 모아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송했습니다. 노래가 나오는 상황이 아니었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노래했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납니다. 감옥에 큰 지진이 났는데, 이상하게 감옥문이 열리고, 사람들의 묶은 쇠사슬만 풀렸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와 찬송을 들으신 겁니다. ▶기도하고 찬송하니, 기찬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억울하고 답답한 일을 당했을 때, 기도하고 찬송하세요. 도무지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을 당했을 때, 기도하고 찬송하세요.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문제를 풀어주실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이곳 성전에서 찬양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서 찬양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직장에서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찬양하는 사람의 기도를 들으시고, 찬양하는 가정에 복내려 주십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2 찬양은 마음이다.

*복음이 조선에 처음 전해졌을 때, 기독교인들은 패륜으로 비난을 받았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을 하는데, 기독교인들은 모여서 찬송가를 불렀습니다. 이 것을 본 동네사람들은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노래를 불렀다고 기독교인들은 패륜아들이라고 비난을 했습니다. 장례식에서는 슬퍼하며 울어야 하는데, 노래를 했다고 비난한 것입니다. 이것은 오해입니다. 우리들은 천국을 바라보는 사람들이고, 죽음이 끝이 아니기에 노래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1885년 미국장로교 출신 언더우드선교사님이 한국에 첫 선교사로 오셨습니다. 광화문에 있는 새문안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처음에 한국사람들에게 찬송가를 가르치는데 문제가 너무 많았다고 합니다. 원래 조선사람들의 음계는 5개입니다. 궁상각치우. 그런데 서양의 음계는 7개입니다. 도래미파솔라시도. 아무리 찬송가를 가르쳐줘도 자기 맘대로 다시 부르더랍니다.

*미국에서 합창단이 와서 예배 중에 특송을 했습니다. 아름다운 4부 합창을 했습니다. 이것을 보고 있었던 한국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서양사람들 연습도 안 하고 왔나보다, 자기들 끼리도 노래가 안 맞네!”라고 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찬양해야 할까요?

▶시150: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150:4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150:5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아멘.

*여기에 여러 가지 악기가 나옵니다. 나팔, 비파, 수금, 소고, 현악, 퉁소, 큰 소리 나는 제금, 높은 소리나는 제금. 당시 예배 때 사용했던 악기들입니다. 우리들에게 익숙한 악기들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다양한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악기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악기를 좋아하시나요? 사람마다 안 좋아하는 악기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악기도 있나요?

*거룩한 악기가 있을까요? 성경에 나오는 이 악기들을 가지고 지금 찬양을 한다면, 여러분들은 못 견디실 지도 모릅니다. 당시 악기들이 음이 잘 맞는 것도 아닙니다.

*거룩한 악기에 대해서는 논쟁이 많았습니다. 처음에 교회가 생겼을 때는 오직 목소리로만 찬양했습니다. 악기는 이방종교에서나 사용하는 것이니,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로만 찬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찬양을 아카펠라라고 부릅니다. ▶아카펠라는 이탈리아어인데, “교회식으로” “성가대 방식으로”라는 뜻입니다. 악기를 사용하면 사람이 흥분되기때문에 제대로 된 예배를 드릴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오르간이 교회에 들어왔습니다. 오르간이 처음에 들어올 때도 논쟁이 많았습니다. 원래 오르간은 로마시대때 콜로세움에서 검투사경기를 할 때, 황제가 들어올 때 사용했던 겁니다. 지금도 NBA경기에서 오르간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처음에 오르간이 교회에 들어올 때, 엄청나게 반대를 했었습니다. 끝내는 주교가 오르간을 축복기도하고 교회에서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피아노가 교회에 들어왔습니다. 피아노는 정말 논쟁이 많았습니다. 피아노는 술집에서 사용되는 악기였기때문입니다. 게다가 오르간같이 깊은 소리가 나지도 않고, 경박한 소리가 난다고 해서, 피아노를 교회에서 사용하면 안 된다고 반대했습니다. 교회는 무조건 비싸지만 오르간을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끝내 지금 피아노가 없는 교회는 없습니다.

*제가 전에 다녔던 교회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교회였습니다. 그 교회에서 찬양팀에서 기타를 치는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분이 청년때부터 찬양팀에서 기타를 치셨습니다. 어느날 기타를 메고 교회에 갔다가, 교회 마당에서 그 교회 장로님과 만났습니다. 장로님께서는 그 청년의 멱살을 잡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감히 거룩한 교회에 기타를 가지고 오냐?”
장로님은 그 청년의 기타를 뺏어서, 집어던지고 밟아서 부숴버렸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운 일이 아닙니까? 저는 그 집사님께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라고 물어봤습니다. 집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장로님은 지금 천국에 계시고, 저는 예배시간에 기타를 치고 있지요.” 그 장로님이 지키려고 했던 것은 무엇일까요? 왜 기타는 교회에서 치면 안 되는 걸까요?

*▶거룩한 악기와 세속적인 악기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악기와 안 좋아하는 악기가 있고, 내가 익숙한 악기와 익숙하지 않은 악기가 있을 뿐입니다. 익숙함을 떠나서 하나님께 집중하세요.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악기가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목소리와 악기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오늘 예배시간에 드린 찬양에는 여러분들의 마음이 있나요? 마음이 없는 찬양은 우리의 마음을 울릴 수는 있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는 없습니다.

*전에 있던 교회에서 교회 창립 50주년 음악예배를 드렸습니다. 유명한 성악가들도 초대했습니다. 관현악단도 초대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예배였습니다. 그런데 예배를 마치고 나오다가 교회 담벼락 앞에 그 성악가들이 모여서 같이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교회 다니는 분들도 아니었고, 돈을 받고 노래를 했던 것입니다. 그들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는 있었겠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찬양에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높이는 마음이 있나요? 마음이 없는 찬양은 찬양이 아니라, 그냥 노래일 뿐입니다.

▶삼하6:16 주님의 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 밖을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주님 앞에서 뛰면서 춤을 추는 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그를 업신여겼다. 아멘.

*우여곡절 끝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있는 법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너무 기뻐서 법궤 앞에서 춤을 췄습니다. 옷이 벗겨지는 줄도 모르고 기쁨으로 춤을 췄습니다. 다윗의 아내인 미갈은 이 모습을 보고, 다윗을 무시했습니다. “천한 목동출신이라 저런 춤을 추는구나. 백성 앞에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구나.”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마음을 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찬양을 들으시고, 다윗에게 복주시기로 마음을 먹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과 중심을 보십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을 찬양하셨나요?

*우리의 마음은 항상 흔들립니다. 어떨 때는 마음이 상해서 사람을 만나고 싶지도 않고, 그냥 혼자 방에 처박혀서 나오고 싶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교회를 나왔지만, 마음이 닫혀 있어서, 찬양하는 시간에 입도 뻥끗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시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아멘.

*내 마음에 집중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소망을 두세요. 하나님께 집중하세요. 마음이 무너질 때,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세요. 찬양이 우리의 마음을 열어 줄 것입니다.

*억지로라도 입을 벌려서 하나님을 찬양하세요. 입을 열면 내 마음이 열립니다. 내 마음이 열리면 하나님의 마음도 열립니다.

*제 신학교 선배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이분은 몽골선교사의 꿈이 있으셨고, 아내와 6학년 아들과 3학년 딸을 데리고 몽골로 갔습니다. 몽골선교는 어려웠습니다. 돈이 없어서 선교사학교를 못다니고, 집에서 홈스쿨링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겠습니까? 어느날 갑자가 아버지가 몽골로 가게 되었고, 친구와 떨어져서 몽골생활을 하고, 학교도 가지 못하고, 가족과 붙어 사는 지옥같은 생활이 시작된 것입니다. 괴로울 때마다 아들과 딸은 들판에 나가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자기들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서 ▶악동뮤지션이라는 가수가 됩니다. 그들은 자신의 괴로움을 찬양으로 바꿔서 하나님께 드렸고, 그 노래가 그들을 성공하게 했습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모두 여호와를 찬양하라. ▶“내 평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길 원합니다.” 제 소원은 죽기 전까지 예배드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겁니다. 마지막 숨쉬는 순간까지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할렐루야.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주님.
오늘도 우리의 입을 모아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들의 찬양과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주님, 바울과 실라가 억울하고 괴로운 상황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했던 것처럼 우리들도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고, 우리들의 답답한 상황이 해결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예배를 참여하는 우리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고, 우리의 가정이 찬양하게 하시고, 우리의 직장에서 찬양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내 평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길 원합니다. 나의 마지막 호흡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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