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은 변장한 축복이다-은혜주일-눅1:7-251109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11-10 16:23
조회
892
▶ *저는 믿음의 증거를 믿습니다. 회사를 다니다가 신학교를 갈 결심을 했습니다. 이게 내 계획인지? 하나님의 뜻인지? 알 수가 없어서 저는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 보통 신학대학원 입시는 1년 이상이 걸리고, 제가 아는 전도사님은 10년 동안 실패하신 분도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3달 남은 시험에 합격하게 해달라고 안 그러면 신학교 안 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저를 붙여주셨고, 그게 제 증거가 되었습니다.
미국 유학을 결심했을 때, 이게 내 계획인지? 하나님의 뜻인지? 알 수가 없어서 저는 또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 유학을 나오려면 토플영어시험을 쳐야 하는데, 부목사로 심방다니면서 공부를 준비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최소 300점 만점에 200점 맞으면 유학을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제대로 시험했습니다. 250점 이상 안 나오면 유학 안 가겠다는 말도 안 되는 기도를 했고,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셨습니다. 그게 제 증거가 되었습니다. 나쁜 점도 있었습니다. 점수는 기도해서 높게 나왔는데, 영어실력은 하나도 늘지 않았던 겁니다. 제가 기도를 좀 더 구체적으로 하지 않은 실수 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믿음의 증거가 있나요? 내 믿음이 흔들릴 때, 붙잡을 수 있는 믿음의 증거가 있나요?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는 정말 엉뚱한 증거를 받은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1/3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보라.
▶눅1:7 그런데 그들에게는 자녀가 없었다. 엘리사벳이 임신을 하지 못하는 여자이고, 두 사람은 다 나이가 많았기 때문이다. 아멘.
*누가복음의 시작은 다른 복음서와 다릅니다. 엘리사벳이라는 여자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합니다. 이 여자의 남편은 제사장이었습니다. 남편과 아내가 모두 나이가 많았지만, 아기가 없었다고 합니다. 나이가 많다는 것은 더이상 아이를 낳을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누가복음은 여자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복음서의 시작이 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 당시 사람들은 관심갖지 않았던 여자들의 괴로움과 고통으로 복음서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당시에 아이를 낳지 못하면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다고 손가락질을 했습니다. 그리고 불임의 원인은 항상 여자였습니다.
“저 여자가 우리 집안에 들어와서 제사장 가문의 대가 끊어졌어. 저주받은 여자야.”
아이를 낳지 못하면, 여자취급을 받지 못했고, 집에서 내쫓아 버릴 수가 있었습니다. 여자는 자식을 많이 낳아야 하고, 꼭 아들을 낳아야 했습니다.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는 더러운 여자로 낙인이 찍혔습니다. 불임은 하나님의 징벌이나 하나님의 외면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엘리사벳은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그래서 엘리사벳과 사가랴는 무엇을 했을까요?
▶눅1:6 그 두 사람은 다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사람이어서,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율을 흠잡을 데 없이 잘 지켰다. 아멘.
*하나님을 더욱 의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의 기도를 들으셨고, 이들에게 아들을 주셨습니다. 그 아들이 바로 세례 요한입니다.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나서, 예수님의 사역을 미리 준비한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최고의 칭찬을 하셨던 바로 그 사람입니다.
*엘리사벳과 사가랴는 불임의 문제로 괴로워했을까요? 성경에는 당연한 것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당연히 괴로웠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저주받은 것으로 오해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가정의 불임문제를 통해서,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계획을 품으셨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 걱정과 근심은 무엇입니까? 엘리사벳과 사가랴는 지침없이 하나님을 의지했고, 역사를 바꾸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근심을 기도로 바꿔서 역사를 바꾸는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3 반응이 결과를 바꾼다.
*사가랴는 레위인이었고, 그 중에서도 제사장이었습니다. 제사장이 아이를 낳지 못한다는 것은 더욱 부끄러운 일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거룩하지 못한 제사장이라고 차별했습니다.
▶눅1:8 사가랴가 자기 조의 차례가 되어서,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담당하게 되었다. 아멘.
*당시 제사장들은 이스라엘의 각 지파에 섞여 살았습니다. 각 지파 속에 섞여서 살면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고, 그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일을 담당했습니다.
*제사장들은 조가 따로 있었습니다. ▶반열이라는 말로 설명하는데, 24개의 조가 있었고, 1년이 52주 정도 되니, 지역에 있는 제사장들이 자기 조의 순서가 되면, 예루살렘성전으로 이동해서 성전에서 한 주씩 근무를 했습니다. 사가랴는 일년에 2번 돌아오는 성전근무를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갔습니다. 제사장에게는 정말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눅1:9 어느 날 제사직의 관례를 따라 제비를 뽑았는데, 그가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 아멘.
*성전에는 성소와 지성소가 있습니다. 지성소에는 대제사장만 1년에 딱 한 번, 대속죄일에 들어가서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 제사장은 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지만, 이것도 경쟁이 심했습니다. 제비를 뽑아서 정했는데, 8000대 1 정도의 경쟁률이었습니다. 제사장들 중에서도 성소에 못 들어가 본 제사장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사가랴가 제비를 뽑았고, 그가 성소당번으로 뽑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괴로움 중에서도 항상 섬김의 자리를 지키던 사가랴에게 복을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가랴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셨던 것 입니다.
*사가랴도 자신의 문제로 괴로웠습니다. 그러나 사가랴는 주님의 성전에 나갔고, 성전에서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아무도 안 보는 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사가랴를 보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사가랴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안 보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다 보고 계십니다.
*고난당하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생각하는 질문이 바로 이겁니다. ▶“왜 나냐?” 사람들은 고난을 당할 때, 왜라는 이유를 찾으려고 합니다. 저도 똑같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이유를 알아야 조심할 거 아닙니까? 이유를 모르고 무엇을 조심하겠습니다.
*사탄은 우리를 시험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 질문을 고민하게 합니다. “왜?” 그리고 하나님을 의심하게 합니다. “왜 나야?”, “왜 내가 이걸 해야 해?”, “하나님이 있다면, 이런 일이 생길 수가 없지.” 그리고 하나님을 떠나게 합니다.
*그런데 인생에서 이유를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역은 지진이 많이 납니다. 지진이 나서 어떤 사람이 건물 더미에 깔렸습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질문합니다. “지금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벌어졌지?” “하나님께서 살아계신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이렇게 고민을 합니다.
*이 질문보다 훨씬 더 중요한 질문이 뭘까요? 지금 여기서 어떻게 내가 탈출하지? 어떻게 하면 살 수 있을까? 이걸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정말 중요한 것은 왜가 아니라 “어떻게” 입니다.
*사가랴의 마음을 본받으세요. 그도 괴로웠고, 그도 고통스러웠지만, 하나님의 품 안에서 고민하고 그 고민을 기도로 바꿨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그의 모습을 보시고, 그에게 복을 내려 주셨던 것입니다.
*고난을 당할 때 우리들은 그 이유를 알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 이유를 알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고난을 이기는 방법은 고난의 이유를 아는 것이 아닙니다. ▶이 모든 고난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 고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고, 이 고난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을 것이고,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면 이 고난도 분명히 이길 수 있습니다. 이게 믿는 사람이 고난을 이기는 방법입니다.
*고난때문에 사람이 망하지 않습니다. 고난에 대한 반응때문에 망하는 겁니다. 고난이 없는 인생이 세상에 어디에 있겠습니까?
*고등학교때 저와 친한 친구 2명이 있었습니다. 세명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가난했습니다. 한 친구는 아버지가 학교 앞에서 쓰레기를 치우는 청소부였습니다. 한 친구 너무 가난해서, 밥대신 강냉이를 싸오는 친구였습니다. 저도 정말 가난해서, 학교다닐 때 참고서를 사서 볼 수가 없었습니다.
맨날 강냉이 싸오던 친구는 강냉이가 창피하다고 학교를 그만둬버렸습니다. 청소부 아들은 열심히 공부해서 지금 변호사로 살고 있습니다. 저는 힘들수록 열심히 교회다니다가 지금 목사로 살고 있습니다.
똑같이 가난하고, 똑같이 놀림받고 살았는데, 어쩌면 이렇게 다른 인생의 길을 걷게 되었을까요?
*고난이 사람을 망치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에 대한 반응때문에 망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고난을 당할 때 어떤 반응을 보이시나요?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있을까? 하나님을 원망하고, 가족들에게 불평하시나요? 그럴수록 문제는 더욱 힘겨워지고, 가족들과 사이도 안 좋아질 것입니다.
▶*고난의 반응은 기도와 찬양입니다. 힘들수록 하나님을 찾고, 교회를 향해야 합니다. 내 마음이 원하는대로 하지 마세요. 주님께서 원하시는대로 힘들수록 예배하고, 힘들수록 기도하고, 힘들수록 찬양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3/3 고난은 변장한 축복이다.
*사가랴는 처음 들어가 본 성소에서 분향하는 일을 했습니다. 성소에 있는 분향단에 준비된 향을 계속 피우는 일이었습니다.
▶눅1:13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사가랴야,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 간구를 주님께서 들어 주셨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것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고 하여라. 아멘.
*하나님께서는 가브리엘천사를 사가랴에게 보내주셨습니다. 가브리엘이라는 천사는 하나님의 소식을 전하는 메신저입니다. 마리아가 아이를 낳게 된다는 소식도 가브리엘천사가 전했습니다.
*성소에는 사가랴와 천사만 있었습니다. 천사가 전한 소식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아들을 낳게 될 것이고, 그의 이름은 요한이며, 그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될 것 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사가랴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생기지 않은 아기가 갑자기 생긴다는 말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가랴는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성소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만난 분이 하나님의 천사라는 것을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 평생 제사장이라는 직업인으로 살았던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사가랴처럼 살지 않으시나요? 매주 습관적으로 교회에 오지만, 하나님을 기대하지 않고 오는 것은 아닌가요? 오늘 꼭 예수님을 만날 마음으로 나오셨나요?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보시고, 오늘 여러분들을 만나주시기를 바랍니다.
▶눅1:18 사가랴가 천사에게 말하였다. "어떻게 그것을 알겠습니까? 나는 늙은 사람이요, 내 아내도 나이가 많으니 말입니다." 아멘.
*▶“그게 되냐?” 이런 의심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사가랴는 이 의심을 하는 겁니다. 평생 제사장으로 하나님을 섬긴 사가랴가 왜 이런 의심을 했을까요? 자신의 문제에 너무 집중했기때문입니다. 그는 문제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을 봐야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문제만 보고 있으니, 하나님이 보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해도 응답받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우리의 기도가 부족하고, 우리의 믿음이 부족해서, 응답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천사는 아이를 낳을 때까지 사가랴를 벙어리가 되게 했습니다. 성소에서 나온 사가랴는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말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몇 달동안 말도 못하는 벌을 내리시네요.
▶*하나님께서는 사가랴의 말을 고치려고 하셨습니다. 그는 말이 문제였습니다. 왜 할 필요 없는 말을 해서 은혜를 날려버립니까? 오늘 예배마치고 집에 갈때 조심하세요. 교회에서 받은 은혜를 차 안에서 몇마디 말로 다 날려버리고, 그냥 다시 내 삶의 자리로 돌아가버립니다. 우리의 입이 죄짓지 않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복수의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말을 못하게 되어 사가랴는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말을 하려고 해도 말이 안 나와서 괴로웠지만,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아들을 낳게 될 것이고, 그때 다시 말을 할 수 있게 된다는 확실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어떤 사람이 주말에 복잡한 쇼핑센터에 갔는데 주차할 자리가 없는겁니다. 몇바퀴를 빙빙돌다가, 이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빈자리를 찾게 해 주시면 매 주일 교회에 안 빠지겠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자기 앞에 있는 차에 시동이 걸리고 차가 나가는 겁니다. 이 남자는 차를 세우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됐어요. 내가 빈자리 찾았어요…”
우리 인간의 모습이 이렇습니다. 이토록 우리의 마음은 간사합니다.
*만약 사가랴에게 이 증거가 없었다면, 사가랴는 다른 생각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냥 때가 되어서 생길 아들이 생겼구나! 믿음이 없으면 이런 말을 한다니까요. 사가랴는 자신의 말 못함을 장애로 여기지 않고, 증거로 여겼습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불임이었습니다. 그 문제는 그들에게 큰 고난이었습니다. 사람들의 무시와 멸시를 당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성전에서 묵묵히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들은 어렵게 얻은 아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잘 키워냈고, 그가 바로 세례 요한이었습니다.
▶*고난은 변장한 축복입니다. 고난때문에 망하지 않습니다. 고난에 대한 나의 태도때문에 망하는 겁니다. 고난이 다가오면, 두려워마시고,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계획하십니다. 고난 중에도 주님을 의지하여 그 고난이 축복으로 바뀌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평화의 하나님 아버지. 참 평안을 모르고 살았던 우리들을 부르시고, 참된 하늘의 평안으로 채워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한 불임가정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문제를 통해서 세상을 바꾸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님 앞에 우리들의 문제를 가지고 나옵니다. 주님 앞에 우리의 문제들을 기도로 바꿔 올리오니, 주님께서 받아주시고, 응답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길에 항상 고난이 있습니다. 그러나 고난 중에 도우시는 하나님도 같이 계신 것을 믿습니다. 주님, 우리들을 고난 중에 도와주시고, 고난으로 망하지 않게 하여주옵소서.
고난은 변장한 축복인 줄 믿습니다. 고난 때문에 시험들지 말게 하시고, 고난 때문에 주님을 더욱 의지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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