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을 바꾸면 결과가 바뀐다-은혜주일-눅4:1-251228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12-29 11:37
조회
1691
▶ *1939년 독일은 폴란드를 점령하고 2차 세계대전을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독일은 프랑스를 점령했습니다. 연합군은 프랑스를 돕기 위해서 프랑스로 파병되었고, 영국군들도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독일군의 상대가 되지 못했습니다. 독일군은 탱크를 앞장세워 무서운 속도로 진군했습니다. 영국군은 프랑스의 덩케르크해변에 포위되었고, 이제 죽을 일만 남았습니다. 덩케르크에는 33만 8천명의 영국 육군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전멸한다면, 영국육군이 사라져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영국국왕 조지6세는 전국민에게 국가 기도의 날을 선포했고, 금식하며 기도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국민들은 국왕의 명령대로 금식하며 기도했고, 영국교회에 사람들이 가득 모여서 하나님의 도움을 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알 수 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히틀러는 3일 동안 공격 중지 명령을 내렸고, ▶그 사이에 영국인들은 민간인들의 고기잡이 배까지 모두 덩케르크로 갔고, 33만 8천 명을 무사히 구출해서 돌아옵니다. 하나님께서 영국국민들의 금식기도를 받아 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히틀러의 마음을 바꾸셔서 유럽을 지켜주셨습니다.
*그들의 금식기도는 예수님의 금식기도를 본받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금식기도하셨을까요?
▶1/3 신앙은 시험을 통해서 자란다.
*예수님께서는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고, 하늘로부터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왔다고 합니다. 성령충만하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눅4:1 예수께서 성령으로 가득하여 요단 강에서 돌아오셨다. 그리고 그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셔서, 아멘.
*성령충만하면, 시험이 옵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에 충만했을 때, 바로 다음 순서는 광야에서 시험을 당하는 일이었습니다. 이 중에 엉뚱한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실 지도 모릅니다. “시험을 피하려면 성령충만하지 않으면 되겠구나.” 사실 맞는 얘기입니다. 교회다니지 않고, 예배드리지 않고, 내 맘대로 살면 시험들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옆사람이 보면 바로 압니다.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 시험들게 하고 있는 겁니다.
*예배 때 찬양으로 은혜받고 집에 가면 괜히 가족들 때문에 시험에 듭니다. 예배 때 설교 말씀으로 은혜받고 집에 가면 엉뚱한 일로 시험에 빠지게 됩니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 시험을 test로 생각하세요.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배우면, 시험을 치게 됩니다. 시험은 왜 칩니까? 시험을 쳐야 공부를 합니다. 학생이 시험을 치지 않으면, 수업을 제대로 듣지 않습니다. 공부를 똑바로 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 성장하지 않게 되는 겁니다. 세상에 시험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렇다고 시험을 피해다니면, 그 학생은 제대로 졸업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이렇습니다. 말씀배우고, 설교 듣고, 찬양하고, 세상으로 돌아가면, 시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험을 잘 이기세요. 그러면 레벨업이 되는 겁니다. 은혜받고 시험을 잘 통과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눅4:2 사십 일 동안 악마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그 동안 아무것도 잡수시지 않아서, 그 기간이 다하였을 때에는 시장하셨다. 아멘.
*예수님께서 시험을 받으셨는데, 마귀에게 시험을 당했다고 하십니다. 왜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셨을까요? 높고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왜 낮고 낮은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셨나요?
*세상에서 사탄의 힘은 강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 사탄은 항상 우리를 시험합니다. 사탄은 우리의 염려거리와 걱정거리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에 맞는 맞춤형 시험을 줍니다. 돈을 무서워하는 사람에게는 돈걱정을 하게 합니다. 건강을 염려하는 사람에게는 건강걱정을 하게 합니다. 미래를 염려하는 사람에게는 미래걱정을 하게 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이런 시험을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시험에 넘어가고 지지 마세요. 시험 때문에 염려하고 걱정하면 지는 겁니다. 염려가 몰려 올 때, ▶주님을 의지하세요. 시험 때문에 가족들과 친구들과 싸우면 시험에 지는 겁니다. 시험이 오면, 같이 기도하세요. 우리 가족을 공격하고, 우리 교회를 공격하는 사탄을 이기기 위해서 같이 모여 기도해야 합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시험당하신 것을 보며, 처음에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예수님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셨다는 생각에 위로가 됩니다. 예수님도 여러 가지 염려와 걱정이 가득하셨습니다. 시험을 말씀과 기도로 이기신 예수님처럼, 우리가 당하는 시험도 말씀과 기도로 이겨낼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예수님을 의지하여 시험을 이기라.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도 하지만, 사람이시기도 했습니다. 병든 사람을 고치고, 죽은 사람을 살리실 때, 예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러나 배고프시고, 피곤하시고, 눈물을 흘리실 때 예수님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셨습니다.
*예수님께는 이 두가지 속성에 원칙이 있으셨습니다. 다른 이를 위해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셨고, 자신을 위해서는 연약한 인간이셨습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힘을 사용하지 않으셨습니다. 고통받는 백성들을 도우시는데만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셨습니다. 우리가 고통당하고, 근심이 넘칠 때, 우리는 예수를 의지해야 합니다.
▶눅4:3 악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더러 빵이 되라고 말해 보아라." 아멘.
*사탄의 첫 번째 시험은 먹고 사는 것에 대한 시험이었습니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지금 40일 금식을 하고 계시니 배가 고프실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이 시험은 단순히 현재의 배고픔이 아니었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마음에 근심이 있었습니다. 그 첫 번째 근심은 먹고 사는 문제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게 되면, 과연 먹고 살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을 어떻게 먹여 살릴 수 있을까요? 게다가 예수님은 자신의 어머니와 동생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가장인데, 자신이 집을 나가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면, 누가 어머니와 동생들을 먹여 살릴까요?
*제가 신학교를 가기로 마음을 먹고 기도할 때, 제 마음을 괴롭혔던 걱정이 바로 이 걱정이었습니다. 월급 잘 주는 회사를 떠나서 신학교를 가면 과연 먹고 살 수는 있을까? 내 아이들도 가난하게 살아야 하는데, 감당할 수 있을까? 장남인데, 부모님에 대한 책임을 다할 수 있을까? 목사로 살면 넉넉하게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목사로 살면서 참 감사했던 것은 하나님께서 때에 맞게 채워주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신경 안 쓰시는 것 같지만, 내 모든 형편을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주님의 백성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눅4:6 그리고 나서 악마는 그에게 말하였다. "내가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너에게 주겠다. 이것은 나에게 넘어온 것이니, 내가 주고 싶은 사람에게 준다. 아멘.
*두번째 시험은 권세와 영광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능력을 알고 계셨습니다. 병든자를 고칠 것이고, 죽은 사람을 살릴 것입니다. 배고픈 사람들을 먹일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백성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왕보다도 낫다고 생각할 것이고,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려고 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겸손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 나를 좋아하고, 나에게 권세를 준다는데 싫어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는 대단한 목사님들을 만나본적이 있습니다. 기도하면 병자들이 고침을 받고, 귀신들린 사람이 고침을 받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 것은, 그랬던 목사님들이 대부분 얼마 지나면 실패합니다.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왜 그럴까요?
*스스로 교만해져서 그렇습니다. 내가 하면 능력이 나타나는 거에요. 그러니 내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죠. 그리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나를 하나님처럼 대접을 합니다. 그 영광의 자리를 싫어할 사람은 없어요. 그러나 스스로 교만해지면 망하게 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고민하신 것입니다. 영광은 내가 받는 것이 아니라, 영광의 자리에서는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눅4:11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떠받쳐서, 너의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할 것이다' 하였다." 아멘.
*마지막 시험은 안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속에는 안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2천 년 전 사회는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세상이었습니다. 당시 종교인들의 가르침에 거역한다면, 언제 죽임을 당해도 이상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로마제국도 반역자에 대해서는 자비를 베풀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여러번 죽을 뻔 하셨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고향인 나사렛에 갔다가 동네 사람들에게 맞아서 죽을 뻔 하셨습니다. 그리고 끝내 자신의 백성들에게 배신당하고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이 세가지 시험은 예수님께서 염려하셨던 것들이었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의 마음을 잘 알고 있었고, 예수님의 마음을 흔들기 위해서 이런 시험으로 예수님을 무너뜨리려고 했던 것입니다.
*시험을 대하는 방법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시험을 이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시험을 이기고 나면, 더 이상 그 시험은 나에게 시험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시험을 피하는 겁니다. 시험당할 때, 그 시험을 이기지 않고, 피해 다니는 겁니다. 돈 걱정이 되면, 세상 사람들처럼 돈 걱정하고, 미래 걱정이 되면, 세상 사람들처럼 미래걱정을 하는 겁니다. 이러면 시험을 피해다닐 수는 있는데, 평생 사탄에게 시험당하며 사는 겁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근심과 걱정 속에서 살아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무슨 걱정과 염려를 하고 있나요? 사탄은 우리의 마음을 알고, 계속해서 걱정거리와 염려거리를 가지고 올 것입니다. 평생 사탄에게 끌려다니지 마세요. 우리는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를 의지하여 시험을 이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시험은 말씀과 기도로 이겨야 한다.
*제가 아는 북가주에서 제일 문제가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 교회는 교인들끼리 항상 싸웁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몇 년을 버티지 못하고, 사임을 하셨습니다. 새로 목사님이 교회에 오셨습니다. 교회 마당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이 에게 가서 목사님은 인사를 했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질문을 했답니다. “누구세요?” “나는 이 교회에 새로 부임한 목사란다.” 그러자 아이가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면 언제 떠나세요?” 참 마음 아픈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가 가득했습니다.
교회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한 상태였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목사님은 40일 금식기도를 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인들에게도 같이 참여하라고 권했습니다. 목사님과 함께 17명이 40일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금식기도를 하면서 교회가 변화되었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회개하고, 교회가 하나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금식은 내 뜻을 관철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금식이 아니고, 단식투쟁이라고 합니다. 금식은 나자신의 욕심과 고집을 죽이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금식도 그랬습니다.
▶눅4:12 예수께서 악마에게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라' 하였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모든 시험을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해서 이기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고 계셨고, 시험 때마다 가장 합당한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정말 힘든 일을 당하면 기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내 입에서 기도가 나온다면 덜 힘든겁니다. 정말 힘든 일을 당하면 기도가 나오지 않고, 한숨이 나옵니다.
정말 힘든 고난을 당하면 눈에 성경말씀이 보이지 않습니다. 힘든데 성경을 읽을 수 있다면, 덜 힘든겁니다. 정말 힘들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정말 힘들 때, 내 머리는 멈추지만, 내 입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시험을 이기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많은 말씀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우리에게 성경이 있지만, 암송해야 합니다. 그래야 정말 힘들 때, 말씀이 우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성경통독반에서는 매달 한구절씩 성경말씀을 암송하고 있습니다. 주보에도 똑같이 매달 성경말씀을 한구절씩 싣고 있습니다. 말씀을 암송하세요. 그 말씀이 고난 중에 우리를 구원해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지 않고도 시험을 이길 수는 있습니다. 의지가 강한 사람은 자신의 의지로 시험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시험을 이기면 문제가 생깁니다. 내 힘으로 시험을 이기고 나면, 이겨도 지는 겁니다. 내 마음에 교만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나 자신이 대단하다고 착각합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이 정도 시험도 못 이길까? 비웃게 됩니다. 내 힘으로 시험을 이기면, 이겨도 진 겁니다.그리고 그 사람은 반드시 다른 시험에서 넘어지게 되는 겁니다.
*총쏴보신 적이 있나요? 처음 총을 쏴보면, 소리가 너무 커서 놀라고, 반동이 너무 커서 또 놀랩니다. 그래서 제대로 과녁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군대에서 처음 총을 쏴봤습니다. 사격 훈련을 받으면서, 두가지를 연습했습니다. 사격할 때, 숨쉬지 말라는 것과 사격할 때 눈감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훈련이 안 되어서 과녁을 맞출 수가 없었지만, 차츰 훈련이 되니, 제 몸의 반응이 바뀌었습니다. 반응을 바꾸니, 결과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과녁을 맞출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시험을 당할 때, 기쁜 사람이 도대체 어디에 있겠습니까? 시험을 당할 때 우리의 반응은 좌절입니다. 왜 또 이런 일이 나에게 생기는 걸까? 불평하고 좌절하게 됩니다. 이렇게 반응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으로 훈련받아야 합니다. 시험을 당할 때 우리의 반응을 바꿔야 합니다. 불평하고 좌절하는 것은 우리의 본능입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훈련받으면 우리의 반응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반응하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시험을 당하실 때, 불평하고 좌절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말씀과 기도로 시험을 정면돌파하셨습니다. 우리도 훈련하면 예수님처럼 반응할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의 훈련을 하세요.
*▶시험을 당할 때, 우리의 반응을 바꾸면, 결과도 바뀌게 됩니다. 시험으로 내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덕분에 내 믿음이 더 큰 믿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한번 이긴 시험은 더 이상 나에게 시험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처럼 말씀과 기도로 시험을 이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를 이곳까지 인도해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2025년의 마지막 주일에 주님 앞에 나와서 예배드립니다. 우리들의 예배를 받아주시옵소서.
주님,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지만, 우리들의 삶 속에는 끊임없는 염려와 근심이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원수 마귀 사탄은 항상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내 모든 염려를 아시는 주님, 우리들을 지켜주심을 믿습니다. 시험을 당할 때, 우리의 반을 말씀과 기도로 바꿔주옵소서.
2025년을 지켜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한 해동안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2026년에 우리에게 주실 새로운 은혜를 기대하게 하여 주옵소서.
시험을 이기는 힘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당시 영국국왕 조지6세는 전국민에게 국가 기도의 날을 선포했고, 금식하며 기도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국민들은 국왕의 명령대로 금식하며 기도했고, 영국교회에 사람들이 가득 모여서 하나님의 도움을 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알 수 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히틀러는 3일 동안 공격 중지 명령을 내렸고, ▶그 사이에 영국인들은 민간인들의 고기잡이 배까지 모두 덩케르크로 갔고, 33만 8천 명을 무사히 구출해서 돌아옵니다. 하나님께서 영국국민들의 금식기도를 받아 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히틀러의 마음을 바꾸셔서 유럽을 지켜주셨습니다.
*그들의 금식기도는 예수님의 금식기도를 본받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금식기도하셨을까요?
▶1/3 신앙은 시험을 통해서 자란다.
*예수님께서는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고, 하늘로부터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왔다고 합니다. 성령충만하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눅4:1 예수께서 성령으로 가득하여 요단 강에서 돌아오셨다. 그리고 그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셔서, 아멘.
*성령충만하면, 시험이 옵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에 충만했을 때, 바로 다음 순서는 광야에서 시험을 당하는 일이었습니다. 이 중에 엉뚱한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실 지도 모릅니다. “시험을 피하려면 성령충만하지 않으면 되겠구나.” 사실 맞는 얘기입니다. 교회다니지 않고, 예배드리지 않고, 내 맘대로 살면 시험들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옆사람이 보면 바로 압니다.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 시험들게 하고 있는 겁니다.
*예배 때 찬양으로 은혜받고 집에 가면 괜히 가족들 때문에 시험에 듭니다. 예배 때 설교 말씀으로 은혜받고 집에 가면 엉뚱한 일로 시험에 빠지게 됩니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 시험을 test로 생각하세요.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배우면, 시험을 치게 됩니다. 시험은 왜 칩니까? 시험을 쳐야 공부를 합니다. 학생이 시험을 치지 않으면, 수업을 제대로 듣지 않습니다. 공부를 똑바로 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 성장하지 않게 되는 겁니다. 세상에 시험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렇다고 시험을 피해다니면, 그 학생은 제대로 졸업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이렇습니다. 말씀배우고, 설교 듣고, 찬양하고, 세상으로 돌아가면, 시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험을 잘 이기세요. 그러면 레벨업이 되는 겁니다. 은혜받고 시험을 잘 통과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눅4:2 사십 일 동안 악마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그 동안 아무것도 잡수시지 않아서, 그 기간이 다하였을 때에는 시장하셨다. 아멘.
*예수님께서 시험을 받으셨는데, 마귀에게 시험을 당했다고 하십니다. 왜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셨을까요? 높고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왜 낮고 낮은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셨나요?
*세상에서 사탄의 힘은 강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 사탄은 항상 우리를 시험합니다. 사탄은 우리의 염려거리와 걱정거리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에 맞는 맞춤형 시험을 줍니다. 돈을 무서워하는 사람에게는 돈걱정을 하게 합니다. 건강을 염려하는 사람에게는 건강걱정을 하게 합니다. 미래를 염려하는 사람에게는 미래걱정을 하게 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이런 시험을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시험에 넘어가고 지지 마세요. 시험 때문에 염려하고 걱정하면 지는 겁니다. 염려가 몰려 올 때, ▶주님을 의지하세요. 시험 때문에 가족들과 친구들과 싸우면 시험에 지는 겁니다. 시험이 오면, 같이 기도하세요. 우리 가족을 공격하고, 우리 교회를 공격하는 사탄을 이기기 위해서 같이 모여 기도해야 합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시험당하신 것을 보며, 처음에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예수님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셨다는 생각에 위로가 됩니다. 예수님도 여러 가지 염려와 걱정이 가득하셨습니다. 시험을 말씀과 기도로 이기신 예수님처럼, 우리가 당하는 시험도 말씀과 기도로 이겨낼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예수님을 의지하여 시험을 이기라.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도 하지만, 사람이시기도 했습니다. 병든 사람을 고치고, 죽은 사람을 살리실 때, 예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러나 배고프시고, 피곤하시고, 눈물을 흘리실 때 예수님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셨습니다.
*예수님께는 이 두가지 속성에 원칙이 있으셨습니다. 다른 이를 위해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셨고, 자신을 위해서는 연약한 인간이셨습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힘을 사용하지 않으셨습니다. 고통받는 백성들을 도우시는데만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셨습니다. 우리가 고통당하고, 근심이 넘칠 때, 우리는 예수를 의지해야 합니다.
▶눅4:3 악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더러 빵이 되라고 말해 보아라." 아멘.
*사탄의 첫 번째 시험은 먹고 사는 것에 대한 시험이었습니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지금 40일 금식을 하고 계시니 배가 고프실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이 시험은 단순히 현재의 배고픔이 아니었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마음에 근심이 있었습니다. 그 첫 번째 근심은 먹고 사는 문제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게 되면, 과연 먹고 살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을 어떻게 먹여 살릴 수 있을까요? 게다가 예수님은 자신의 어머니와 동생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가장인데, 자신이 집을 나가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면, 누가 어머니와 동생들을 먹여 살릴까요?
*제가 신학교를 가기로 마음을 먹고 기도할 때, 제 마음을 괴롭혔던 걱정이 바로 이 걱정이었습니다. 월급 잘 주는 회사를 떠나서 신학교를 가면 과연 먹고 살 수는 있을까? 내 아이들도 가난하게 살아야 하는데, 감당할 수 있을까? 장남인데, 부모님에 대한 책임을 다할 수 있을까? 목사로 살면 넉넉하게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목사로 살면서 참 감사했던 것은 하나님께서 때에 맞게 채워주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신경 안 쓰시는 것 같지만, 내 모든 형편을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주님의 백성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눅4:6 그리고 나서 악마는 그에게 말하였다. "내가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너에게 주겠다. 이것은 나에게 넘어온 것이니, 내가 주고 싶은 사람에게 준다. 아멘.
*두번째 시험은 권세와 영광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능력을 알고 계셨습니다. 병든자를 고칠 것이고, 죽은 사람을 살릴 것입니다. 배고픈 사람들을 먹일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백성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왕보다도 낫다고 생각할 것이고,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려고 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겸손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 나를 좋아하고, 나에게 권세를 준다는데 싫어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는 대단한 목사님들을 만나본적이 있습니다. 기도하면 병자들이 고침을 받고, 귀신들린 사람이 고침을 받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 것은, 그랬던 목사님들이 대부분 얼마 지나면 실패합니다.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왜 그럴까요?
*스스로 교만해져서 그렇습니다. 내가 하면 능력이 나타나는 거에요. 그러니 내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죠. 그리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나를 하나님처럼 대접을 합니다. 그 영광의 자리를 싫어할 사람은 없어요. 그러나 스스로 교만해지면 망하게 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고민하신 것입니다. 영광은 내가 받는 것이 아니라, 영광의 자리에서는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눅4:11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떠받쳐서, 너의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할 것이다' 하였다." 아멘.
*마지막 시험은 안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속에는 안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2천 년 전 사회는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세상이었습니다. 당시 종교인들의 가르침에 거역한다면, 언제 죽임을 당해도 이상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로마제국도 반역자에 대해서는 자비를 베풀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여러번 죽을 뻔 하셨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고향인 나사렛에 갔다가 동네 사람들에게 맞아서 죽을 뻔 하셨습니다. 그리고 끝내 자신의 백성들에게 배신당하고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이 세가지 시험은 예수님께서 염려하셨던 것들이었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의 마음을 잘 알고 있었고, 예수님의 마음을 흔들기 위해서 이런 시험으로 예수님을 무너뜨리려고 했던 것입니다.
*시험을 대하는 방법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시험을 이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시험을 이기고 나면, 더 이상 그 시험은 나에게 시험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시험을 피하는 겁니다. 시험당할 때, 그 시험을 이기지 않고, 피해 다니는 겁니다. 돈 걱정이 되면, 세상 사람들처럼 돈 걱정하고, 미래 걱정이 되면, 세상 사람들처럼 미래걱정을 하는 겁니다. 이러면 시험을 피해다닐 수는 있는데, 평생 사탄에게 시험당하며 사는 겁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근심과 걱정 속에서 살아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무슨 걱정과 염려를 하고 있나요? 사탄은 우리의 마음을 알고, 계속해서 걱정거리와 염려거리를 가지고 올 것입니다. 평생 사탄에게 끌려다니지 마세요. 우리는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를 의지하여 시험을 이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시험은 말씀과 기도로 이겨야 한다.
*제가 아는 북가주에서 제일 문제가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 교회는 교인들끼리 항상 싸웁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몇 년을 버티지 못하고, 사임을 하셨습니다. 새로 목사님이 교회에 오셨습니다. 교회 마당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이 에게 가서 목사님은 인사를 했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질문을 했답니다. “누구세요?” “나는 이 교회에 새로 부임한 목사란다.” 그러자 아이가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면 언제 떠나세요?” 참 마음 아픈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가 가득했습니다.
교회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한 상태였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목사님은 40일 금식기도를 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인들에게도 같이 참여하라고 권했습니다. 목사님과 함께 17명이 40일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금식기도를 하면서 교회가 변화되었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회개하고, 교회가 하나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금식은 내 뜻을 관철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금식이 아니고, 단식투쟁이라고 합니다. 금식은 나자신의 욕심과 고집을 죽이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금식도 그랬습니다.
▶눅4:12 예수께서 악마에게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라' 하였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모든 시험을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해서 이기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고 계셨고, 시험 때마다 가장 합당한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정말 힘든 일을 당하면 기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내 입에서 기도가 나온다면 덜 힘든겁니다. 정말 힘든 일을 당하면 기도가 나오지 않고, 한숨이 나옵니다.
정말 힘든 고난을 당하면 눈에 성경말씀이 보이지 않습니다. 힘든데 성경을 읽을 수 있다면, 덜 힘든겁니다. 정말 힘들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정말 힘들 때, 내 머리는 멈추지만, 내 입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시험을 이기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많은 말씀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우리에게 성경이 있지만, 암송해야 합니다. 그래야 정말 힘들 때, 말씀이 우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성경통독반에서는 매달 한구절씩 성경말씀을 암송하고 있습니다. 주보에도 똑같이 매달 성경말씀을 한구절씩 싣고 있습니다. 말씀을 암송하세요. 그 말씀이 고난 중에 우리를 구원해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지 않고도 시험을 이길 수는 있습니다. 의지가 강한 사람은 자신의 의지로 시험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시험을 이기면 문제가 생깁니다. 내 힘으로 시험을 이기고 나면, 이겨도 지는 겁니다. 내 마음에 교만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나 자신이 대단하다고 착각합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이 정도 시험도 못 이길까? 비웃게 됩니다. 내 힘으로 시험을 이기면, 이겨도 진 겁니다.그리고 그 사람은 반드시 다른 시험에서 넘어지게 되는 겁니다.
*총쏴보신 적이 있나요? 처음 총을 쏴보면, 소리가 너무 커서 놀라고, 반동이 너무 커서 또 놀랩니다. 그래서 제대로 과녁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군대에서 처음 총을 쏴봤습니다. 사격 훈련을 받으면서, 두가지를 연습했습니다. 사격할 때, 숨쉬지 말라는 것과 사격할 때 눈감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훈련이 안 되어서 과녁을 맞출 수가 없었지만, 차츰 훈련이 되니, 제 몸의 반응이 바뀌었습니다. 반응을 바꾸니, 결과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과녁을 맞출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시험을 당할 때, 기쁜 사람이 도대체 어디에 있겠습니까? 시험을 당할 때 우리의 반응은 좌절입니다. 왜 또 이런 일이 나에게 생기는 걸까? 불평하고 좌절하게 됩니다. 이렇게 반응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으로 훈련받아야 합니다. 시험을 당할 때 우리의 반응을 바꿔야 합니다. 불평하고 좌절하는 것은 우리의 본능입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훈련받으면 우리의 반응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반응하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시험을 당하실 때, 불평하고 좌절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말씀과 기도로 시험을 정면돌파하셨습니다. 우리도 훈련하면 예수님처럼 반응할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의 훈련을 하세요.
*▶시험을 당할 때, 우리의 반응을 바꾸면, 결과도 바뀌게 됩니다. 시험으로 내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덕분에 내 믿음이 더 큰 믿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한번 이긴 시험은 더 이상 나에게 시험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처럼 말씀과 기도로 시험을 이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를 이곳까지 인도해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2025년의 마지막 주일에 주님 앞에 나와서 예배드립니다. 우리들의 예배를 받아주시옵소서.
주님,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지만, 우리들의 삶 속에는 끊임없는 염려와 근심이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원수 마귀 사탄은 항상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내 모든 염려를 아시는 주님, 우리들을 지켜주심을 믿습니다. 시험을 당할 때, 우리의 반을 말씀과 기도로 바꿔주옵소서.
2025년을 지켜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한 해동안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2026년에 우리에게 주실 새로운 은혜를 기대하게 하여 주옵소서.
시험을 이기는 힘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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