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술은 새 부대에-은혜주일 -김동원목사-눅5:38-260118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6-01-21 12:56
조회
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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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어릴 때 다녔던 교회는 건물도 없는 상가 2층을 빌려서 예배드리는 교회였습니다. 목사님이 담임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 목사님은 원래 대학교에서 강의하시던 교수님이셨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신학교에 가셨고, 교회를 개척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정말 경제적으로 어렵게 사셨습니다. 목사님은 교회의 옥탑방에서 사셨는데, 여름이 되면 견딜 수 없이 더웠습니다. 목회는 어려웠고, 교회는 항상 어려웠습니다. 목사님께서는 큰 결심을 하시고, ▶40일 금식기도를 하시러 기도원에 들어가셨습니다. 교인들은 목사님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금식기도를 마치고 돌아온 목사님을 보고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40대 초반 목사님이었는데, 돌아온 목사님의 모습은 80대 노인의 모습이었습니다. 머리는 다 빠졌고, 걷지도 못해서 옆에 사모님이 부축을 해서 걸으셨습니다. 그렇게 40일 금식기도를 했지만, 교회는 여전히 어려웠습니다. 목사님은 40일 금식기도를 한 번 더 하러 기도원에 들어가셨습니다. 금식기도를 마치고 돌아오셔서, 목사님은 끝내 교회의 문을 닫으셨습니다. 이 분의 금식기도는 실패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목사님은 교회의 문을 닫으시고, 더 귀한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굶어죽는 북한 동포를 돕는 일을 위해서 평생을 헌신하셨습니다. 금식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그 목사님에게 교회목회가 아닌, 다른 비전을 보여주셨던 것입니다.

*이제 다음 달 2월 18일부터 사순절이 시작되고, 우리들은 금식을 할 겁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금식을 통해서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어떤 금식을 해야 할까요?

▶1/2 금식으로 하나님께 집중하라.

*교회에서 금식을 할 때,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목사님. 금식할 때 커피 마셔도 되나요?”
“금식할 때 숭늉은 괜찮나요? 밥알 몇개까지 괜찮나요?”
“목사님. 금식했는데, 살쪘어요. 어떻게 하죠?”
왜 밥을 덜먹었는데, 살이쪘을까요? 그 질문은 스스로 답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답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레위라는 세리를 제자로 불러주셨습니다. 레위는 예수님의 은혜에 너무 감격해서 자신의 집에서 큰 잔치를 베풀고, 자기 친구 세리들도 많이 초대했습니다. 이 사람이 바로 마태복음을 기록한 예수님의 제자 마태의 이야기입니다. 죄인이 회개하고 예수님께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모습을 기분나쁘게 보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눅5:30 바리새파 사람들과 그들의 율법학자들이 예수의 제자들에게 불평하면서 말하였다. "어찌하여 당신들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어울려서 먹고 마시는 거요?" 아멘.

*당시 세리들은 죄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들은 로마의 종이 되어 동족들의 돈을 빼앗는 매국노같은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세리들은 로마제국에 세리사업권을 많은 돈을 들여서 삽니다. 그리고 그 돈 이상으로 동족들에게 세금을 걷어서 자신의 이익을 취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의 거룩은 더러운 것을 피하는 거룩이었습니다. 더러운 것을 피하면 거룩해집니까? 아침에 하얀 새옷을 입고, 하루종일 더러운 것을 피해다니면, 옷이 깨끗해지나요? 말이 안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거룩은 달랐습니다. 예수님은 더러운 곳에 가서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거룩이었습니다. 차원이 다른 거룩입니다. 여러분들의 거룩은 어떤 모습인가요?

*목사님들 모임에서 목사님 한 분을 만났습니다. 자기를 소개하시는데, 이분이 명함을 주셨습니다. 명함이 아주 특이했습니다. 명함에는 그 목사님이 목사가 되기 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가 적혀 있었고, 40일 금식기도 2회.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대단한 경력이기는 하지만, 자신의 자랑이 되면, 주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되는 겁니다.

▶눅5:33 사람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은 자주 금식하며 기도하고, 바리새파 사람의 제자들도 그렇게 하는데,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는군요." 아멘.

*바리새인들은 이제 금식으로 예수님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일주일에 두번 월요일과 목요일에 금식을 했습니다. 그들의 금식은 완전한 하루 금식은 아니었습니다. 해가 떠있는 동안 금식이었습니다. 해가 뜨기 전에 열심히 먹으면 되고, 해가 지면 또 열심히 먹으면 되는 금식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의 금식은 목적이 잘못되었습니다. ▶금식을 하면 거룩해진다고 착각했습니다. 금식이 사람을 거룩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금식으로 나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께 집중하는게 금식입니다. 금식 안 하고도, 하나님께 집중한다면, 차라리 그게 더 나은 겁니다.

*바리새인들은 금식할 때, 사람들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면 일부러 인상을 쓰고 다녔습니다. “어디 몸이 안 좋으냐?”라고 물으면 바리새인들은 이렇게 답을 합니다. “제가 지금 금식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머리에는 재를 뿌려서 사람들에게 표시를 냈고, 금식을 시작하면 시장에 나가서 사람들 앞에서 기도를 합니다. 바리새인들의 금식은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을 채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을 비우고, 자신의 거룩함을 드러내는 금식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바리새인들에게 금식할 때, 배고픈 척하지 말고, 얼굴에 기름을 발라서 사람들에게 배고픈 티를 내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서 금식하지 않고 죄인들과 먹고 마신다고 비난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금식을 안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 40일 동안 광야에서 금식하셨습니다. 금식을 해야 할 때가 따로 있는 겁니다.

*금식하면서 커피 마셔도 됩니다. 숭늉에 밥알이 떠 있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밥을 안 먹는 것이 아니라, 나를 비우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끊는 것이 밥을 굶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중독되어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어떤 것때문에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나요? 어떤 청년은 게임때문에 말씀을 볼 수 없어서, 게임을 끊겠다고 했습니다. 어떤 청년은 인스타그램을 끊겠다고 했습니다. 어떤 분은 shorts를 끊겠다고 했습니다. 참 좋은 금식입니다.

*우리는 서서히 무엇엔가 중독되어 살아갑니다. 중독을 끊으세요. 나에게 필요한 금식을 찾으세요. 주변에서 나에게 뭔가 중독되었다고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면, 그게 정답입니다. 중독을 끊고, 하나님께 집중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

*2026년 새해가 3주가 지났습니다. ▶새해의 결심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새해가 되었다고 뭐가 새로워지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내가 변하지 않는다면, 새해라고 다를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우리는 새해에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요?

*바리새인들은 끝까지 예수님의 금식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왜 성경에도 나와있는 금식을 똑바로 하지 않느냐?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눅5:36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또 비유를 말씀하셨다. "새 옷에서 한 조각을 떼어내서, 낡은 옷에다가 대고 깁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그 새 옷은 찢어져서 못 쓰게 되고, 또 새 옷에서 떼어낸 조각은 낡은 옷에 어울리지도 않을 것이다. 아멘.

*2천 년 전 옷을 만드는 재료는 양털이나, 모시였습니다. 이 재료들은 특징이 있습니다. 세탁을 하면 많이 줄어듭니다. 요즘 옷 중에서도 세탁을 하고 나면 사이즈가 줄어드는 옷들이 있지 않습니까? 2천 년 전에는 세탁을 하고 나면 사이즈가 많이 줄어들었고, 그래서 세탁을 자주 하지 않았습니다. 세탁을 자주 하면 옷이 상해서 오래 입을 수가 없기때문입니다. 평상복은 갖다가 버릴 때까지 세탁하지 않았습니다. 냄새나 먼지가 나게 되면 햇볕에 말리거나 털어내면 그만이었습니다. 길에 있는 노숙인들이 이렇게 삽니다. 2천 년 전의 삶을 상상하실 수 있으시겠죠?

*반대로 새로 만든 옷은 거칠고 빳빳합니다. 오래 된 옷에 구멍이 나면 갖다 버릴 수가 없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겉옷 한 벌, 속옷 한 벌. 이게 전부였습니다. 옷에 구멍이 나면 수리를 해서 입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헌 옷에 새 옷감을 잘라서 수리를 하면 새 옷감이 수축되어서 옷을 망쳐버립니다.

*헌 옷을 수리하려면, 그 옷의 안 보이는 부분에서 잘라내든지, 다른 헌 옷에서 잘라서 수리를 했습니다. 이건 당시 사람들에게 상식적인 이야기였습니다.

▶눅5:3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다가 넣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그 가죽 부대를 터뜨릴 것이며, 그래서 포도주는 쏟아지고 가죽 부대는 못 쓰게 될 것이다. 아멘.

*이스라엘은 물이 좋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의 물은 석회암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현지에서 주는 수돗물 마시면 배탈나서 여행을 망치게 됩니다. 수돗물을 염려없이 마실 수 있는 나라가 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포도를 재배했습니다. 포도는 이스라엘 땅에서 잘 자랍니다. 포도를 따서, 포도주를 만들었고, 이것을 물 대신 마셨습니다. 고대 포도주는 알콜이 5% 정도되는 술이었습니다. 이 포도주에 물을 타서 마셨는데, 그러면 1% 정도 알콜 냄새만 나는 정도로 희석이 됩니다. 애들도 마실 수 있었고, 이걸 마셔서 술에 취할 수는 없었습니다.

*포도주를 만들 때, 새 포도주는 발효를 하기때문에 거품과 가스가 많이 납니다. 이 때 헌 가죽부대를 사용하게 되면, 가죽부대가 힘이 없어서 터지고 집안이 난리가 나게 되는 겁니다. 포도주도 다 흘러서 버리게 되고, 가죽부대도 찢어지면 그냥 버려야 합니다. 이 것은 당시 사람들에게 상식같은 이야기였습니다.

▶눅5:38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말씀에 결론을 이렇게 내리셨습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새로운 시대를 여셨습니다. 바리새인은 성경에서나 볼 수 있고, 지금은 사라지고 없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자신의 원칙에 예수님을 맞추려고 하고 있지만,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원칙에 맞춰야 할 일입니다. 새 시대가 왔으니, 새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원래 저는 삼성핸드폰을 썼습니다. 편하고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가족들이 모두 아이폰을 쓴다고 해서 아이폰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불편했습니다. 뭐 하나 다른 게 아니라, 거의 달랐습니다. 제가 쓰던 성경앱도 다시 사야 하고, 사용법도 다시 배웠습니다. 익숙해지니 지금은 편하게 잘 사용합니다.

*예수믿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예수믿는 것은 내가 쓰던 전화기에 성경앱을 까는 게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앱 하나를 깔아서, 내가 보고 싶은 것 보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운영체계가 바뀌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하던 대로 해서는 될 일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제대로 예수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늘 예수님과 나 자신이 충돌이 나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 안에서 새로운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평생 교회를 다녀도 자기 고집대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믿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새 사람이 된 분도 있습니다. 뭐가 다른 것일까요? 어떻게 하면 우리도 새 옷과 새 포도주가 될 수 있을까요?

▶1)예수를 만나야 변한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 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었고, 예수님을 가장 가까이서 따라다녔던 사람들입니다. 이 셋은 자기 고집이 강했던 사람들입니다. 셋다 성격이 다혈질이었던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변했던 가장 큰 이유는 예수를 가까이서 만났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따라다니녔을 때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을 때 그들의 인격이 변화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 사람이 변하나요? 그런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예배에 나와서 오늘은 뭐 들을 만한 얘기가 있나? 목사가 설교 잘 준비했나? 이런 자세로 앉아있으면 이 사람은 변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면, 내 죄가 보입니다. 내가 얼마나 흉악한 죄인인가? 한 주간 내가 얼마나 못됐게 살았나? 이게 보입니다. 그리고 회개하게 됩니다. 내 삶을 반성하고 후회하게 됩니다. 이게 변화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를 만나세요. 그리고 우리의 삶을 회개하기를 축원합니다.

▶2)껍데기가 아니라 내용물을 바꿔야 합니다.
교회 나오고 집사가 되어도 삶이 바뀌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람이 하루 아침에 바뀌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살아온 나이만큼의 고집이 있기때문입니다. 고집없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교회를 다니면 내 종교가 기독교로 바뀝니다. 그런다고 내 삶이 바뀝니까? 예배는 오는 데, 예배드리고 집에 가면서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고, 말씀듣고도 삶은 내가 살던대로 돌아갑니다. 이 생활이 길어지게 되면, 이 사람은 변화의 답이 없습니다. 위선이 생활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나의 겉모습만 신경 쓰면 안 됩니다. 내 속마음도 예수를 닮아갈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주인을 바꿔야 삶이 바뀐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주인을 바꾼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릅니다. 내 삶의 주인님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서, 내 맘대로 살던 삶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렇게 내가 주인되어 살면서, 행복하셨습니까? 아무 문제 없으셨나요? 우리 모두는 죄인들입니다. 맘대로 살면 짓는 것은 죄밖에 없습니다.

▶*예수믿으면서도 내가 주인되어서 살면서, “하나님 나 좀 도와주세요.”라고 하면 이 사람은 변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내 인생을 도우시는 분이 아닙니다. 내 주인이 예수로 바뀌고,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사는 것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예수믿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세상에 들어가서, 새로 배우고, 내 삶을 변화시켜가는 과정입니다. 내가 사는 대로 살면서 예수를 따를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 아니라, 나의 주인이십니다.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서 거듭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죄의 종이었던 우리들을 주님의 자녀로 불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께서 40일을 금식하셨던 것처럼 우리들도 우리가 중독된 것을 끊고, 금식하려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쓸데없는 것들을 끊고, 예수를 집중하게 해주옵소서.
주님, 우리가 예수를 따른다고 하지만, 내 고집을 따르고 내 편한 대로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주님을 온전히 만나게 해주옵소서. 우리의 겉모습뿐 아니라 우리의 속 내용물도 바뀌게 해 주옵소서. 우리의 주인을 예수님으로 바꾸고, 주님의 뜻대로 살게 해주옵소서.
우리의 주인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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