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은혜주일-눅Luke6:12-260201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6-02-02 13:34
조회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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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와 같이 일했던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그 목사님께서 장로를 세우실 때 큰 실수를 하셨습니다. 누가봐도 장로로 뽑으면 안 되는 집사님이 있었습니다. 목사님도 그 집사님이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집사님은 목사님의 오른팔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일이라면 충성을 다하는 분이었습니다. 목사님은 교인들에게 선거하는 날 그 집사님의 이름을 써서 꼭 찍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교인들은 목사님의 부탁때문에 그 집사님을 장로로 찍어줬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그 목사님은 자기가 뽑은 장로님에 의해서 교회에서 쫓겨나셨습니다. 사람의 뜻대로 하나님의 일꾼을 세우면 이렇게 탈이 납니다.

*오늘 우리는 새로운 일꾼들을 뽑는 선거를 할 것입니다. 어떻게 뽑아야 할까요?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뽑으신 과정들을 통해서 일꾼을 뽑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3 기도하고 일꾼을 세우라.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6장에서 12제자를 뽑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바로 제자들을 뽑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서둘러서 제자를 뽑지 않으셨고, 아주 신중하게 제자를 뽑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병자를 고치시고, 말씀을 전하시면서 자신이 어떤 사역을 하는 지를 분명히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사역에 동의하고, 그 사역을 위해서 같이 일할 제자들을 뽑았던 것입니다.

*교회에서 일꾼을 뽑을 때 서두르면 안 됩니다. 서리집사 3년을 해야 안수집사가 될 수 있습니다. 안수집사 3년을 해야 장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교회를 알고, 서로를 알고 배우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귀한 일꾼을 뽑는 날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기도하며 신중하게 일꾼을 뽑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모두 세례요한의 제자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행1:22 곧 요한이 세례를 주던 때로부터 예수께서 우리를 떠나 하늘로 올라가신 날까지 늘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을 뽑아서, 우리와 더불어 부활의 증인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자살을 한 가룟 유다를 대신해서 제자를 뽑을 때, 제자의 기준이 이렇습니다. 요한에게 세례받고,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까지 함께 한 사람이 제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부르실 때, 베드로가 예수님을 처음 만났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레위를 세관에서 부르실 때, 레위는 예수님을 처음 만났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틀렸습니다. 그들은 모두 예수님을 아주 잘 알고 있었고, 서로가 서로를 잘 알고 있는 사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고민하셨습니다. 자신을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누구를 제자로 뽑아야 할까요? 똑똑한 사람을 뽑아야 할지? 말 잘 듣는 사람을 뽑아야 할지? 같은 동네 사람들로 뽑아야 할지? 고민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셨습니다.

▶눅6:12 그 무렵에 예수께서 기도하려고 산으로 떠나가서, 밤을 새우면서 하나님께 기도하셨다. 아멘.

*밤을 새우며 기도하고 12제자를 뽑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생각과 취향대로 제자를 뽑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밤새도록 자신의 생각을 비우시고, 하나님의 생각을 채우셨습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리바닷가에서 베드로를 부르시고, 세관에서 레위를 부르셨던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하면 내 뜻대로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기도는 달랐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의 뜻을 채우기 위해서 기도하셨습니다.

▶*기도로 교회의 일꾼을 세워야 합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으세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뽑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믿고 기도하며 뽑아야 합니다. 내 종을 뽑는 날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종들을 뽑는 날입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일꾼을 뽑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사명자는 자원한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직업이 다양했습니다.

▶눅6:14 열둘은 베드로라고도 이름을 주신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 그리고 야고보와 요한과 빌립과 바돌로매와. 아멘.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은 어부들이었습니다. 이 어부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성질이 모두 다혈질입니다. 바다에서 목숨걸고 생업을 했던 사람들이었기때문에 그 성격이 모두 다혈질이었던 겁니다. 이런 다혈질들이 많으면 싸움이 납니다.

*마태는 세리였습니다. 세리는 당시 매국노였습니다. 유대인들은 매일 기도할 때, 자신이 세리로 태어나지 않은 것을 감사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세리는 지옥의 땔감으로 사용할 매국노들이었습니다. 세리들은 어부들에게 혹독한 세금을 매겼습니다. 일단 어부들에게 낚시 허가를 세금으로 걷었습니다. 이 허가가 있는 어부만 갈릴리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잡은 물고기를 시장으로 이동하면 또 세금을 걷었습니다. 어부와 세리는 같은 모임에서 만날 수 없습니다.

▶눅6:15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열심당원이라고도 하는 시몬과. 아멘.

*시몬 베드로와 똑같은 이름의 시몬이 하나 더있습니다. 그는 열심당원이라고 합니다. 열심당원은 무장으로 독립투쟁을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로마에 세금을 내지 않았고, 세리들과 항상 싸웠습니다. 이들은 단검을 옷 속에 몰래 숨기고 다니다가 세리들을 죽였습니다. 그들이 들고 다닌 칼이 ▶Sicarii 라고 합니다. 여기서 암살자라는 Sicario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마태와 열심당 시몬은 같은 모임에 있으면 안 됩니다.

▶눅6:16 야고보의 아들 유다와 배반자가 된 가룟 유다이다. 아멘.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제자가 바로 가룟 유다입니다. 그는 이름 그대로 유다사람입니다. 다른 제자들은 대부분 갈릴리 사람입니다. 유다는 게다가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세리를 제치고, 예수님의 재정부장을 했던 사람입니다. 돈은 아무에게나 맡길 수 없습니다. 유다는 예수님의 신뢰를 받던 제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총명함으로 예수님을 배신하고 팔아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사실을 미리 알고 계셨을까요? 아니면 아무 것도 모르고 유다를 신뢰했다가 뒤통수 맞으신 것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유다가 자신을 팔 제자라는 것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에게도 제자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배신하지 않을 기회를 주셨습니다. 늘 예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다짐하면서도, 주님을 배신하면서 사는 우리들이 바로 이 가룟 유다인 것입니다.

*공천위원회에서 후보로 세운 분들을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생각이 납니다. 너무 다양합니다. 6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합니다. 이민 1세도 있고, 이민 2세도 있습니다. 한국말이 편한 분도 있고, 영어가 더 편한 분도 있습니다.

*제가 공천과정에서 참 감사했던 일이 있습니다. 제가 후보 한 분 한 분 제가 가서 공천된 것을 알렸고, 수락여부를 물어봤는데, 어려운 상황이셨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승락을 하셨고, 상황이 어려운 분들은 다음을 약속하셨습니다. ▶자원하는 마음이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원하는 사람을 더욱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복주십니다.

*한국에서 만난 친구목사님의 차
하얀 색 차를 타는데, 15년이 된 차를 탑니다. 뒷범퍼의 페인트가 벗겨졌습니다. 매일 새벽기도를 오시는 권사님이 그 차를 볼 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프셨던 거에요. 권사님이 어느 날 새벽기도를 마치고 목사님께 밝은 얼굴로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 목사님이 고물차를 타시고, 차 뒷범퍼의 페인트가 벗겨진 것이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목사님은 속으로 기대를 했답니다. 중고차라도 생기는건가?
“그래서 목사님, 제가 집에 페인트 칠 하고 남은 흰페인트로 자진해서 칠해 놨습니다.”
차가 더 보기 흉해졌습니다. 그러나 그 차를 볼 때마다, 이 친구가 마음이 따뜻해진답니다. 권사님의 자원하는 마음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러실 것 같습니다.

*사명자는 자원합니다. 억지로 일하지 않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자원합니다. 이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보시는 줄을 믿습니다. 교회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먼저 생각하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일에 자원하세요. 자원하는 일꾼들에게 하나님께서 큰 복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3 영적 근력을 키우라.

*우리 모두는 인생의 짐을 지고 삽니다.
내가 스스로 진 짐,
남이 억지로 지워준 짐,
당연히 져야 하는 짐,
내가 짐을 져도 아무도 고마워하지 않는 짐
짐이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는 짐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로 옆에 계신 분들이 대신 짐을 져주시는 분들이더라구요.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우리들에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이 여기에 있습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아멘.

*“수고하고”는 원어로 땀이 나도록 일하다, 지칠 때까지 일하다, 탈진하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죽도록 일한다는 뜻입니다.
“무거운 짐”은 원어로 스스로 진 짐이 아니라, 누가 내 어깨에 얹어놓은 짐입니다. 내가 지고 싶어서 지는 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일주일 내내 열심히 일하시고, 주일날 교회나오시기 피곤하시죠? 여러분들이 지고 있는 인생의 짐을 주님의 십자가 밑에 잠시 내려놓고 쉬십시오. 주님께서 이곳에 오신 주님의 자녀들에게 쉼과 안식주시기를 축원합니다.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아멘.

*뒤에 이상한 말씀이 나옵니다. 짐을 내려놓고 멍에를 매라고 합니다. 멍에가 뭔가요? 소가 지는 나무로 된 큰 틀을 멍에라고 합니다. 짐이 무거울까요? 멍에가 무거울까요? 비교도 안 되게 멍에가 무겁습니다.

*교회에 열심히 다닐 수록 짐이 많아집니다. 교회다니기 전에는 일요일에는 늦잠자고, 아무 일도 안 하고, 놀러다녔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다니고 나서는 일요일에 더 바빠집니다. 교회에서 밥도 해야 하고, 청소도 해야 하고, 성가대도 해야 합니다. 내 인생의 짐을 내려놓으려고 교회나왔다가 무거운 멍에를 메고 사는 기분입니다. 우리는 왜 멍에를 짊어져야 할까요?

*짐에서 운동하시는 분들 있으시죠? 멋진 근육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단 부지런해야 합니다. 매일 짐에 가서 열심히 운동해야 합니다. 열심히 해도 근육이 생기는 것 같지도 않지만, 열심히 무거운 덤벨을 들고, 역기를 들어 올립니다. ▶지루하게 이런 일을 계속 반복해야지 근육이 생깁니다.

*영의 근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의 근육이 생기려면, 꾸준히 교회를 나와야 합니다. 집에서 혼자 훈련해서는 어렵습니다. 매번 똑같은 예배를 드리고 찬송을 합니다. 왜 해야 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말씀과 기도의 훈련을 하면, 그 사람에게는 영적 근육이 생깁니다.

*육신의 근육이 생기면 무거운 물건을 쉽게 들 수 있고, 잘 아프지도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영의 근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 근육이 생기면, 시험이 시험으로 느껴지지 않고, 시험이 와도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큰 근육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더 무거운 것을 들어야 한답니다. 가벼운 거로 열심히 하는 것보다, 무거운 거로 열심히 하는 것이 근육을 키우는데는 더 좋다고 합니다.

*영적 근육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무거운 짐을 져야, 더 큰 근육이 생깁니다. 많은 분들이 교회에서 중직자가 되라고 합니다. 왜냐면, 짐이 무거우면 그 짐에 맞는 근육이 생기기때문입니다.

*나는 자격이 없는데, 어떻게 장로, 권사, 안수집사가 될 수 있을까? 예수님의 제자들은 무슨 자격이 있어서 뽑혔을까요? 뒤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제자들이 자격이 되어서 뽑힌 것 같지 않습니다. 자기들 끼리 싸우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먹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뽑으시고, 그들을 가르쳐서 거룩한 사도로 만드셨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듭니다. 자격이 되서 교회의 직분을 맡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격없는 사람이 직분을 맡고 그 직분에 맞게 살아가면서 배우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되는 교육받고 아버지 된 사람 없습니다. 어머니되는 교육받고 어머니 된 사람 없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고, 그때부터 그 역할에 맞게 살아가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내려주십니다.

*우리가 내려놓을 수 없는 인생의 짐들이 있습니다. 내가 끝까지 져야 할 짐도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있고, 교회에서도 있고, 직장에서도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짐을 줄여주시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짐을 질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그 짐을 질 수 있는 요령도 알려주십니다. 그 짐을 지고 기쁘게 걸을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십니다.

*아프리카 선교사의 이야기
어느 선교사님이 아프리카에 선교를 나갔습니다. 원주민들과 함께, 원주민들이 사는 곳으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강을 건너야 하는데, 갑자기 추장이 선교사님에게 커다란 돌을 안겨줍니다. 원주민들은 모두 큰 돌을 가슴에 들고 강을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선교사님은 이유도 영문도 모른 채, 돌을 가슴에 들고 강을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선교사님은 강의 가장 중간에 갔을 때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 중간부분은 깊었고, 물살이 갑자기 쎄졌습니다. 돌을 들고 있지 않으면 강물에 떠내려가서 시체도 못 찾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선교사님은 깨달았습니다. 인생의 짐도 마찬가지구나! 내가 지기 싫어하는 짐이 있지만, 그 짐이 있어서 내가 넘어지지 않는 거구나!

*내가 내려놓고 싶은 짐들이 있습니다. 가정에도 있고, 직장에도 있고, 교회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짐 덕분에 내가 버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짐을 내려놓을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 짐을 질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세요.

▶*우리는 주님의 종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종으로 불러주셨습니다. 이 마음으로 하나님의 일에 충성하십시오. 주님께서 힘을 주시면, 내가 지고 있는 짐을 지고도 흥겨워서 노래를 부르면서 이 길을 갈 수 있을 줄 믿습니다.

*기도문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우리들을 쉴자리로 인도해주시는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 인생의 짐에 눌리고, 지친 이들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제대로 주님 품에서 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인생의 짐을 주님께서 같이 져 주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주님과 같이 멍에를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육신에 근력을 주시옵소서. 건강하게 이 땅을 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우리의 영혼은 더욱 강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인생의 짐을 거뜬히 지고도 남음이 있게 하시옵고, 시험을 이기는 힘을 주시옵소서.
우리의 짐을 대신 져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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