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은혜주일-눅8:50-260308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6-03-10 08:45
조회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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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에 태어난 지 100일도 안 되던 둘째 아들이 갑자기 열이 나고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 입원했지만, 원인도 찾을 수 없었고, 심장에 문제가 생겼고 죽을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너무 괴로워서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얼마나 교만한 사람이었는지 알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좋은 대학을 나오고, 큰 교회에서 일하며, 스스로를 엘리트라고 착각하고 있었지만, 병으로 죽어가는 아들을 위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한 아버지였습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 엎드렸고, 하나님께서는 제 기도를 들어주셔서 아들을 살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제 자아를 깨셨고 낮아지게 하셨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도 예수님 앞에서 철저하게 무너지는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오늘 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나의 말씀으로 받고, 그 말씀 앞에서 깨어지는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3 예수님 앞에 엎드리라.

*유대인들은 회당중심으로 모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역에도 유대인들의 회당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회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모여서 동네의 중요한 회의를 하고, 재판과 토론도 합니다. 회당이 없었다면 유대인들도 없습니다. 동네에 회당이 있다는 것은 자랑거리였고, 그 회당을 바르게 운영하기 위해서 동네에서 유력한 사람을 회당장으로 임명했습니다. 회당장은 예배를 어떻게 인도할 것인지를 결정했고, 누가 설교할 것인지도 정했습니다. 건물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도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회당장은 레위인은 아니었습니다. 동네에서 존경받는 신앙인이어야 했고, 부자여야 했습니다. 회당에 필요한 헌금이 있으면 기꺼이 헌금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했습니다. 성경을 아주 잘 아는 사람이어야 회당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회당장은 마을의 어른이며 지도자였고 복받은 사람이었습니다.

▶눅8:41 그 때에 야이로라는 사람이 왔다. 이 사람은 회당장이었다. 그가 예수의 발 앞에 엎드려서, 자기 집으로 가시자고 간청하였다. 아멘.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으로 돌아오셨을 때의 일입니다. 가버나움은 갈릴리호수가에 있었던 꽤 큰 도시였습니다. 이 도시에 꽤 큰 회당이 있었고, ▶야이로는 이 회당을 담당하는 회당장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었고,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졌다고 합니다. 이 자세는 무릎 꿇었다는 말이 아니고, 그냥 얼굴이 땅에 닿도록 땅에 붙어 있었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이 모습에 놀랐습니다.

*동네의 가장 어른인 회당장이 당시에 논란의 대상이었던 예수님 앞에 엎드려졌기때문입니다. 이런 자세는 하나님께 할 수 있고, 왕에게나 할 수 있는 것이었기에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야이로는 왜 예수님 앞에 엎드렸을까요?

*그 이유는 뒤에 분명히 나옵니다. 12살 된 외동딸이 있었는데, 그 딸이 병에 걸려서 죽어가고 있었기때문입니다. 야이로가 아픈 딸을 위해서 회당에서 열심히 기도했을 겁니다. 의사들을 만나서 치료도 받았을 겁니다. 그러나 딸은 갈수록 더 위독해졌고, 이제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야이로는 아픈 자식 앞에서 무너졌습니다. 자아가 깨져버렸습니다. 존경받는 회당장이라는 자리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딸을 살릴 수 있다면 못 할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야이로는 회당장이라는 자신의 지위를 내려놓고, 병자를 기도로 고친다는 예수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서울대교수를 하셨고, 문화부장관을 하셨던 이어령 박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이분은 무신론자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분명한 이유도 있는 분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논리로 이 분을 이길 수 있는 분은 없었습니다. 이 분에게 이민아라는 딸이 있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검사와 변호사로 활동했던 엘리트였습니다. 그 딸이 암에 걸렸습니다. 아버지는 왜 이런 일이 생겼는가? 이유를 찾아서 헤매며 괴로워했습니다. 그런데 투병 중인 딸을 만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는 평생 지식으로 살았는데, 내 딸은 죽음 앞에서도 평안했다. 도대체 저런 평안은 어디서 오는걸까?”
그 순간 아버지의 지식과 자존심이 모두 무너져버렸습니다. 그러자 딸은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머리로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선물처럼 받아들이세요.” 지식으로/믿음으로
이어령박사는 자신의 지식과 자존심이 모두 무너져버리는 경험을 하고,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는 남은 일생을 예수를 증거하며 살았습니다.

▶*모세, 베드로, 바울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잘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자존심이 깨어집니다. 모세는 도망자로 40년 동안 광야에서 살았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3번 부인하고 도망갑니다. 바울은 갑자기 눈이 멀어 맹인으로 살게 됩니다.
그들은 철저하게 깨졌습니다. 자신의 교만함을 깨달았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쓸데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는 좀 괜찮은 사람이다. 나는 성격이 참 좋다. 라고 생각하시나요? 아직 덜 깨지신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깨어지셔야 합니다. 무너지셔야 합니다. 이 경험이 없으면, 예수를 제대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사용하실 수가 없습니다.

*야이로처럼 예수 앞에 엎드리는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믿음으로 구원받으라.

*어느 부목사님이 80대 할머니 한 분을 전도했습니다. 한 영혼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게다가 하늘나라 가시기 전에 복음을 알게 되었으니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그런데 그날 담임목사님이 이 부목사님을 불러서 혼을 내셨습니다. “헌금도 못하고, 봉사도 못하는 노인을 전도해서 뭐할거냐고?” 저는 그 담임목사님이 목사의 자격이 없다고 확신합니다. 교회는 영혼구원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마지막에 복음을 알게 된 그 할머니가 얼마나 귀합니까?

▶*사람의 영혼에 값이 있을까요? 더 귀한 영혼이 있고, 덜 귀한 영혼이 있는 것일까요? 사람들의 눈에는 더 귀한 영혼과 덜 귀한 영혼이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 눈에는 똑같습니다. 모든 영혼은 하나님 앞에서 똑같이 귀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들임을 믿습니다.

*예수님께 야이로의 딸은 상당히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딸의 병을 고치게 된다면, 야이로를 통해서, 이 회당에 출석하는 모든 이들이 예수를 믿을 수 있게 됩니다. 가버나움은 예수님의 미션 베이스 캠프입니다. 이곳에 복음이 제대로 전해지면, 예수님의 사역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겁니다. 야이로의 딸은 아주 중요한 영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건 사람들의 생각이었고,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의 눈에는 세상의 모든 영혼이 똑같이 소중합니다.

▶눅8:43 무리 가운데 열두 해 동안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있었는데 [의사에게 재산을 모두 다 탕진했지만] 아무도 이 여자를 고쳐주지 못하였다. 아멘.

*야이로와 함께 그의 집으로 이동하시던 예수님께 수많은 무리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그들은 야이로의 집에 구경하러 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또한 그 중에는 간절한 기도제목이 있었던 여자도 있었습니다.

*12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있었답니다. 혈루증은 여자가 앓는 병인데, 몸에서 피가 계속 새어 나오는 겁니다. 몸에 피가 부족해지기 때문에 빈혈이 생기기 쉽습니다. 게다가 몸에서 피가 나오면, 부정한 여자로 취급되었습니다. 12해 동안 성전에 들어가서 예배를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회당에서 예배를 드릴 수도 없었습니다. 남자를 가까이 할 수도 없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모두 이 여자를 피했습니다. 이 여자와 가까이 한 모든 사람은 부정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이 여자는 의사를 찾아가서 병을 고치려고 애썼습니다. 이 상태로는 살 수가 없었기때문입니다. 자기가 가진 모든 재산을 다 써버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병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이 여자는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 분은 못 고치는 병이 없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 앞에 나가기로 결심을 합니다. 여자는 무리 사이에 섞여 들어갔고, 몰래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습니다. 그 순간 몸에서 흐르던 피가 말라버리는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시던 길을 잠시 멈추고, 지금 나에게 손을 댄 사람은 누구냐? 라고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은 아니라고 부인을 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반응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서로 부딛히는 상황인데, 누가 누구를 만집니까? 빨리 야이로의 집으로 가시죠. 라고 재촉했습니다.

*끝내 그 여자는 예수님 앞에 나와서 벌벌 떨며 엎드렸습니다. 야이로가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죄를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의 허락도 없이,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어 병이 낫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의 능력을 도둑질한 이 여자는 어떤 벌을 받게 될까요?

▶눅8:48 그러자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아멘.

*예수님께서는 벌이 아니라 선물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는 선물이었습니다. 병고침은 참 중요합니다. 몸이 아프면 하고 싶은 게 없습니다. 몸이 아프면 맨날 병고침만 기도하게 됩니다. 몸이 아프면 마음도 병이 들어버립니다.

*병고침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살다보면 언젠간 다른 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죽는 날이 다가올 겁니다. 그러면 망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믿음이 있으면 구원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병고침보다 더 귀한 구원을 알려주시려고 가던 길을 멈추고, 이 여인을 찾으셨던 것입니다.

▶*야이로와 이 여인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신의 문제때문에 혼자 괴로워하지 않고, 예수 앞에 나와서 엎드렸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들의 괴로움은 무엇인가요? 혼자 괴로워하지 마세요. 예수 앞에 가지고 나와 엎드리세요. 주님께서 해결해주시고,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실 줄을 믿습니다.

▶3/3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사람들은 예수님의 능력에 놀랐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서 속터지는 사람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야이로였습니다. “내 딸의 숨이 지금 넘어가고 있는데, 예수님은 무슨 생각으로 저 여자와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가? 저 여자는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도 아니지 않는가?”

▶눅8:49 예수께서 아직 말씀을 계속하시는데,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말하였다. "따님이 죽었습니다. 선생님을 더 괴롭히지 마십시오." 아멘.

*우려하던 일이 벌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시간을 지체하시는 사이에, 야이로의 딸이 죽었습니다. 야이로는 예수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이제 어쩔 수없다고 포기하고, 딸의 죽음을 받아드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눅8:50 예수께서 들으시고 나서, 회당장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딸이 나을 것이다." 아멘.

*야이로는 딸의 죽음 앞에서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평생 이 아이만을 위해서 살았습니다. 딸을 잃고, 이제 무슨 기쁨으로 세상을 살 수 있을까요? 그가 의지했던 하나님도, 그가 알고 있던 성경의 지식들도, 지금까지 열심히 봉사했던 회당일도 죽음 앞에서 아무 의미가 없게 느껴졌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야이로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여러분들의 두려움은 무엇인가요? 무엇때문에 두려워하고 있나요? 두려워하지 말고, 예수를 믿기만 하세요. 능력의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고통스러워하는 그 문제도 해결해 주실 줄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야이로의 집에 도착했을 때, 그 집은 장례식분위기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어느 집에 장례가 났다고 하면 먼저 가족들이 옷을 찢고 재를 뒤집어 씁니다. 이 모습을 본 동네 여자들이 그 집에 모여서 통곡을 합니다. 슬픔을 당한 가정과 아픔을 같이 나누는 유대인들의 풍습입니다. 이렇게 장례식이 공식적으로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이미 야이로의 집은 공식적으로 장례식이 시작된 것입니다. 동네 여자들도 이미 통곡을 해주기 위해서 야이로의 집에 모였습니다. 가족들과 동네 사람들은 야이로의 딸이 죽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12제자 중에서 베드로, 야고보, 요한만 데리고 소녀가 죽은 방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 명의 제자들에게 정말 특별한 기적을 보여주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눅8:54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으시고 말씀하셨다. "아이야, 일어나라." 아멘.

*예수님께서는 죽은 소녀의 손을 잡으셨고, 달리다 쿰 하셨습니다. ▶Talitha (טליתא)는 소녀, 어린아이라는 뜻입니다. Kum (קום)은 일어나라. 라는 명령형 동사입니다. 즉, “소녀야 일어나라”라는 뜻의 아람어입니다. 아람어는 히브리말입니다. 예수님때 사용했던 히브리말을 아람어라고 합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하셨던 그 말씀을 그대로 기억하려고, 이 부분을 마가복음에서는 예수님의 말씀인 “달리다쿰”으로 기록했습니다.

*그러자 소녀의 몸을 떠났던 영혼이 다시 소녀에게 돌아왔고, 아이가 스스로 일어났습니다. 부모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처음의 그들의 반응은 놀람이었습니다. 정말 죽었다가 산 것이 맞는가? 귀신인가? 부모는 놀랍고 두려워했지만, 예수님의 능력을 깨닫고, 부모는 기쁨으로 자신의 딸을 안아 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향해서 달리다쿰이라고 명령하십니다. 죽은 시체처럼 일어날 힘도 없고, 스스로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은 무력한 우리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찾아오셔서 달리다쿰이라고 명령하십니다.

*죽었던 소녀는 예수님의 손을 붙잡고 죽음의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소녀를 일으켜주지 않으셨습니다. 스스로 일어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소녀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했기에 기적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게으른 나의 영혼을 향해서 이렇게 명령하세요. 달리다 쿰. 언제까지 앉아 있으시겠습니까? 주님의 손 붙잡고 일어나세요. 매일 매일 핑계만 찾고 있는 나의 영혼을 향해서 달리다 쿰이라고 명령하세요. 그리고 주님의 손 붙잡고 일어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구원과 영생의 길을 보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교만한 우리들을 용서해주옵소서.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선하다고 착각하는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주님의 말씀 앞에서 확실히 깨지게 하시고, 새 사람으로 만들어 주옵소서.
주님께서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사랑의 주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문제 앞에서 무릎꿇지 말게 하시고, 주님 앞에 나와 무릎꿇게 해 주옵소서.
우리를 죽음에서 일으키시는 예수님. 우리에게 달리다쿰하실 때, 그 명령에 순종하고 일어서게 해 주옵소서.
우리를 죽음에서 살리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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