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임받는 기쁨-은혜주일-191013-마21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19-10-15 02:57
조회
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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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마태복음21: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아멘.      


       


말씀요약: 내가 쓸모없다고 느껴질 때,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입니다. 1.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2.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되라.


---------------------------


▶ *교회관리집사
교회에 일하는 집사님이 있었습니다. 키가 좀 작고 통통하게 생긴 분이었는데, 정말 불친절했습니다. 늘 반말을 했고, 어딘가 행동하는 것도 좀 이상한 분이었습니다. 혼자서 말을 하고 있어요.

후에 알게 되었는데, 이분이 교회 앞에 있던 거지였습니다. 삼청교육대에 끌려가서 고생하고, 정신이상까지 생긴 거지였는데, 교회에서 일꾼 만들어서 일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사회에서 필요없는 사람들이라고 6만명을 잡아서, 훈련시키고, 때리고, 죽였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그 분을 보게 되니,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교회가 할 일이 바로 이런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는 세상에서 쓸모없는 사람들을 모아서 하나님의 쓰임받는 곳입니다.

하나님 앞에, 쓸모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2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마21:1 예수와 그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러, 올리브 산에 있는 벳바게 마을에 들어섰다. 그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아멘.



*예수님께서 여리고를 지나셨습니다.

그곳에서 바디메오의 눈을 고쳐주셨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까지 올라오셨습니다.

▶여리고는 -258미터이고, 예루살렘은 754미터입니다. 약 천미터를 올라가야 하는 거칠고 험한 길입니다. 이 길은 강도들이 많이 나오는 길로 유명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성에 들어가실 것은 준비하시면서, 제자 둘을 보내서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마21: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맞은편 마을로 가거라. 가서 보면,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고, 그 곁에 새끼가 있을 것이다. 풀어서, 나에게로 끌고 오너라. 아멘.



*맞은 편 마을에 가서 보면,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고, 그 곁에 새끼가 있답니다. 풀어서 가져와라.



*소도둑이 있었습니다.

소를 왜 훔쳤냐? 물어보니, 나는 소를 훔치지 않았다. “나는 길에 있는 끈이 있는데 이 끈을 가져왔더니, 소가 그 끈에 붙어 있었다.” 라고 하더랍니다.



*이 이야기과 똑같은 겁니다.

나귀 한마리가 묶여 있는데, 그 옆에 새끼를 끌고 오랍니다. 이게 쉽지 않아요. 새끼가 어미를 두고 따라 오지 않을거에요. 게다가 이 나귀는 주인이 있는 나귀입니다.



*아주 엉뚱한 명령입니다.

무엇에 쓰시겠다고도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이 두 제자가 순종합니다. 순종하고 나귀를 가지러 갑니다.

이 마음을 본받으세요. 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믿고 나갔더니, 이해하게 되었고, 더 큰 믿음을 경험하게 되는 겁니다.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기회 다 놓칩니다. 일단 주님을 믿고, 순종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마21:3 누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거든, '주님께서 쓰려고 하십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리하면 곧 내어줄 것이다." 아멘.



▶*‘주님’

이런 황당한 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런데 ‘주님’이라고 하면 내어 줄 거라는 겁니다.

‘주님’은 헬라어로 ‘퀴리오스’입니다. ‘소유자, 마음대로 하는 사람, 로마황제, 하나님, 메시야’라는 다양한 뜻이 있습니다. 주로 로마황제에게 쓰는 말이었습니다.



*유머 주님.

여자들이 모여서 수다를 떨었습니다.

“나는 남편을 우리 대장으로 생각하지, 나는 남편 허락이 없으면 절대로 돈을 안써.”

“나는 남편을 왕처럼 모셔, 오직 남편을 위해서 돈을 쓰지.”

“나는 남편을 ”주님“ 처럼 모셔”

다들 이 여자가 무슨 이야기를 하나 귀를 세우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입의 90%는 나를 위해서 쓰고, 10%만 남편에게 쓰지.”

우리가 드리는 헌금만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내 인생 내 몸과 마음이 모두 주님의 것이라는 마음으로 드리는 것이 헌금입니다.



*어느 시골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날은 아프리카선교사님이 오셔서, 아프리카 선교보고를 하고, 헌금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어떤 소년 하나가 헌금바구니를 받더니, 그걸 바닥에 깔고, 깔고 앉았습니다.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이 소년에게 무례하다고 당장 거룩한 헌금바구니에서 일어나라고 했습니다.

이 소년은 난처해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드릴 헌금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제 자신을 아프리카선교를 위해서 헌금합니다.”

이 아이의 아버지는 가난한 스코틀랜드 노동자였습니다. 이 아이는 혼자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됩니다. 약속한대로 아프리카 선교사로 가서 평생 살다가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말라리아에 걸려서 사망합니다. 영국선교사였던 ▶데이비드 리빙스턴의 이야기입니다.

-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우리는 오늘 주여, 혹은 주님을 부릅니다.

이 말의 뜻은 ‘주인님’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나의 것이 아닙니다. 주인이 따로 있는데, 그분이 바로 주인님되신 하나님이십니다. 잊지 말고 사세요. 내가 주인이 아닙니다. 죽어서 가져갈 것이 없는데, 어찌 우리가 영원한 주인이라고 하겠습니까? 주님의 뜻대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죽어서 가져갈 수 없으면, 내것 아닙니다. 그냥 내가 잠시 쓰는 것입니다.



*데니 샌퍼드 Denny Sanford

4살에 어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아들은 못된 짓을 일삼으며 살았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자기 맘대로 살았습니다. 술을 먹고 싸움을 하다가 교도소에 들어갔습니다. 판사가 이렇게 판결을 내렸습니다.

90일 감옥갈래? 공부해서 대학갈래?

감옥가기 싫어서 대학간다고 약속했습니다.

▶데니 샌퍼드의 이야기입니다. 이분은 대학을 나오고 투자회사를 차려서 엄청난 부자가 됩니다. 미국 400대 부자.

지난 주에 참 아름다운 일이 있었습니다. 이 분이 죽기 전에 자기 재산을 모두 다 내놓기로 했습니다. 샌디애고 내셔널 유니버시티에 자기 재산을 내놨습니다. 대학 학비를 반값으로 낮춰버렸습니다.

왜 학교에 돈을 기부하냐? 감옥갈 내가 변한 것은 대학에서 변한 것이니,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대학에 기부한다.

왜 유명한 학교가 아닌 동네 작은 대학이냐? 이 학교는 가난한 학생들이 야간수업을 듣는 학교다. 이런 사람들이 도움 받아야 한다.

데니 샌퍼드는 빚진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가진 것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믿었습니다. 죽을 때 아무 것도 없이 죽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마음이 우리에게도 있어야 합니다.

‘주님’ 이 말은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의 진짜 주인은 나를 만드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무엇에 쓰시려고 만드셨을까요?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원하실까요?



*매일 매일 이 질문을 하세요.

그리고 이 질문에 답을 찾으면서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되라.



*변하는 세상

요즘 같이 세상이 급변하는 시대는 없었습니다. 세상이 변하면서 사람의 쓸모도 변하고 있습니다.

이제 운전도 차가 혼자서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운전기사들은 쓸모없게 된다고 합니다.

아마존이 물건을 싸게 팝니다. 로컬 비즈니스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Forever 21도 망한다고 하고, 역사 깊은 백화점들이 많이 망했습니다. 거기서 일하던 직원들은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까요? 쓸모없는 인생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버하면 된다고 하는데, 우버 무인 운전도 나온다고 합니다.

아마존 택배를 하면 된다고 하지만, 이제 무인 택배까지 시작한다고 하니, 쓸모없는 인생이 되고 있습니다.



*누가 쓸모를 정하나?

누가 우리의 쓸모를 정하나요? 세상이 정하죠. 나를 써주는 곳이 없으면, 나는 쓸모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쓸모는 처음 만들 때 만드신 분이 정하는 겁니다. 시장에서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쓸모있는 인생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입니다.



“나는 쓸모 있는 인생이다.”

“나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다.”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세상이 우리에게 무엇이라고 한들, 잊지 마십시오.

나의 쓸모는 하나님께서 정하신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이 사실을 명심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마21:5 "시온의 딸에게 말하여라. 보아라, 네 임금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온유하시어, 나귀를 타셨으니, 어린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나귀 새끼를 타셨습니다.

이 말씀은 구약성경 스가랴 9:9에 이미 예언되어 있습니다.



▶슥9:9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 아멘.



*우리를 구원하실 왕은 겸손하셔서, 나귀새끼를 타고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미국대통령은 무슨 차를 탈까요? ‘캐딜락 원’이라고 부릅니다. 13cm 되는 방탄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총알도 막고, 수류탄, 로켓포, 지뢰까지 모두 막아 준다고 합니다. 간단한 수술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도 이 차를 가져갔습니다. 요철

미국대통령은 높은 사람이고 귀한 사람이니까요.



*사람들은 자기가 타는 것을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가? 를 보여주려고 합니다.

▶당시 왕들은 멋진 말(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을 타고 다녔습니다. 왕이 무엇을 타는가? 사람들은 그 멋진 말을 보면서 왕을 존경했습니다. 왕의 권세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예수님은 겸손의 왕입니다.

유대인의 왕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려고 무엇인가를 타셨습니다. 왕은 걷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타신 것은 나귀도 아닌, 나귀의 새끼였던 것입니다.



▶*나귀새끼는 저렇게 작습니다.

게다가 한번도 사람을 태워보지 않았으면, 이 나귀가 얼마나 괴롭고 귀찮았을까요? 로데오 보셨어요?

▶로데오에 소들이 왜 이렇게 사람을 떨어 뜨리려고 합니까? 한번도 사람을 태워보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순종했습니다.

두 제자들은 말도 안 되는 예수님의 명령을 이해하지 않고, 그냥 순종했습니다.

나귀의 주인은 두 제자의 이야기를 듣고, 주님께서 쓰신다고 하니, 그냥 그 나귀 새끼를 풀어 줍니다. 돈을 받은 것도 아니고, 돌려 받는다는 보장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순종하며 그냥 내어 줍니다.

나귀새끼까지 순종을 합니다. 자기 어미를 떠나서, 한번도 사람을 태워 본 적이 없는 나귀 새끼가 그 가파른 예루살렘 올라가는 언덕을 성인남자를 태우고 올라갑니다. 이건 정말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풍경입니다.



*한국교회주차장

한국 사람들이 차를 살 때, 두가지 목적으로 산답니다. 교회가서 교인들에게 보여주려고 사고, 골프장에 갈 때 보여주려고 산답니다. 그래서 좋은 차를 산다고 합니다. 나귀 새끼를 타는 겸손함이 있어야 합니다.



▶*나귀 새끼는 무척 행복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쓰셨으니까요. 주님께 쓰임받는 것이 행복입니다. 우리의 쓸모는 세상이 정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쓰시면 행복한거에요. 주님께 쓰임받으십시오.



*세상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내 도움이 필요하실까요? 내가 안 돕는다고 하나님께서 불편하시겠습니까? 내가 안 돕는다고 하나님 나라가 오지 않겠습니까?

내가 참여할 수 있는 것이 기쁨입니다. 나를 써주시는 것이 감사한 일입니다. 주님의 일에 참여하세요. 주님께서 써 주시는 것에 감사하고, 감격하세요.



*옥한흠목사

후배 목사님이 이렇게 물었습니다.

“목사님 목회하시면서 가장 행복할 때가 언제입니까? 사람들이 많이 모일 때입니까? 사람들이 예수믿고 변할 때입니까?”

그러자 옥목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아니,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해주셔서, 오늘도 설교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행복해.”

“목사님은 교인들 많이 모이고, 사람들 변하면 안 좋으세요?”

“좋긴 한데. 교인이 안 모이면 보람이 없나? 교인이 안 변하면 목회 안 할건가? 그건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고, 나는 하나님께서 써주시는 것이 너무나 감사해.”



*이 말씀을 듣고서, 저도 깊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제 행복의 기준을 바꿨습니다. 주님께서 써주시는 것이 가장 큰 행복입니다. 주님께 쓰임받는 것이 가장 큰 행복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나의 쓸모를 정합니까? 세상이 아무리 나를 쓸모없다고 해도, 내 쓸모는 나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정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 일입니다.

한 반에 70명 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우리 반에서 제일 빠른 애가 누구지?”

그러자 아이들이 한 남학생을 지목했습니다. 그 학생에게 선생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너 학교 앞에 가게에 뛰어가서 요구르트 두병 사와라.”

그 학생은 운동장에 흙먼지를 내면서, 정말 번개같이 뛰어갔다가 왔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한 병은 그 학생 줄 주 알았어요. 선생님이 두병 다 혼자 드시더라구요.

그리고 칭찬 한번 해주셨어요.

“잘 했다.”

이 친구는 그날 모든 학생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달리기 잘 해서 좋겠다. 선생님 심부름해서 좋겠다. 그리고 얼마나 자랑스럽게 생각했는 지 모릅니다.



*겨우 학교 선생님 심부름 한 것이 이토록 자랑이 됩니다.

내 도움 하나도 필요없는 하나님께서 내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신다니까요. 하나님께서 쓰신다고 하신다니까요. 하나님께 쓰임받을 기회가 있다니까요. 주님 앞에 쓸모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쓰임 받으세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을 찾으세요.



▶*나귀새끼의 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아무 쓸모 없이 죽을 수 밖에 없던 죄인이었던 나를 구원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삼아주셨습니다. 이보다 큰 기쁨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쓰임받는 일꾼의 기쁨이 우리 중에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귀한 주일을 주시고, 주님 앞에 나와 머리숙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세상이 변하고, 우리들의 설 자리가 줄어듭니다. 세상은 우리를 필요없다고 하지만, 우리의 필요는 하나님께서 정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주인이 되시는 주님. 우리가 매일 주님의 이름을 부르지만,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인 것 처럼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주님께서 내 주인이 되어 주시옵소서. 내가 드리는 예물만이 아니라, 내 삶을 온전히 헌신하며 주님 앞에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해할 수 없는 명령에 순종 한 두 제자처럼

알지 못하는 주님을 위해서 나귀를 내어 준 주인처럼

사람을 태워보지 못한 새끼 나귀처럼,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살 수 있게 하여주옵소서.

쓰임받는 일꾼의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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