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천국이 있다-은혜주일-마태22:23-250323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03-25 11:05
조회
5298
▶ *이번 주일과 다음 주일에는 예수님의 적대자들이었던 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천 년 전에 있었던 이들을 우리가 왜 알아야 할까요? 우리의 모습 중에 사두개인과 바리새인을 닮은 면이 아주 많기 때문입니다.
▶1/3 사두개인들은 성전을 믿었다.
*마태복음 22장에는 예수님과 관련된 논쟁들이 많이 나옵니다. 오늘 말씀 바로 앞에는 세금논쟁이 나옵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라는 유명한 말씀이 나옵니다.
*계속해서 사두개인의 부활논쟁이 시작됩니다.
▶마22:23 같은 날 사두개파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예수께 말하였다. 아멘.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사두개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봤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들을 많이 책망하셨습니다. 사두개인들은 구약성경에는 나오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갑자기 신약성경에 아주 중요한 인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사두개인들은 누구일까요? 언제 생긴 사람들일까요?
▶*사두개인들은 BC 2세기 경에 생겨난 그룹입니다. 지난 번에도 설명해드린대로, 이 시기는 구약과 신약의 중간에 있는 시기라서, 신구약중간기라고 했습니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후, 약 400년 정도 되는 기간이었습니다. 이 때 이스라엘에는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던 시기입니다. 그 때 생겨난 사람들이 바로 사두개인들이었습니다.
▶*사두개인이라는 이름은 구약성경에 나오는 “사독”이라는 인물로부터 시작됩니다. 사독은 제사장이었고, 다윗시대에 제사장으로 활동을 했던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의 가장 절정기에 활동했던 제사장이었습니다. 사독제사장은 다윗시대를 지나서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했고, 솔로몬시대에도 대제사장 역할을 감당합니다.
▶*사두개인들은 사독을 이어받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성전과 제사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사두개인들이 활동했던 시기는 이스라엘이 다른 나라의 침략을 받아서, 식민지가 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사두개인들은 이럴수록, 이스라엘이 성전에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사두개인들은 무척 합리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힘없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다른 나라와도 협력하는 유연성이 있었습니다. 예수님때 사두개인들은 로마에 협조적이었습니다. 로마가 좋아서 협력한 것이 아니라, 로마에 반대해서는 나라가 살아남을 수 없기때문이었습니다. 로마도 고집불통 보수주의자였던 바리새인들보다는 돈과 권력을 주면 적당히 타협할 줄 아는 사두개인들이 더 나았습니다. 로마는 사두개인들을 대제사장으로 인정해줬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두 대제사장인 안나스와 가야바도 사두개인 출신이었습니다.
▶*사두개인들은 오직 모세오경만 믿었습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외에는 성경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에 나온 성경들에는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일도 있었고, 하나님의 기적들이 나오는데, 그건 믿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두개인들은 무척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과학의 근본은 재현가능성입니다. 기적은 과학이 아닙니다. 항상 같은 조건에서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그건 과학이 될 수가 없습니다. 사두개인들은 자신의 머리로 이해되지 않는 것은 성경이라고 해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두개인들은 부활과 영생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천사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본적이 없고 경험한 적이 없는 것은 믿을 수도 없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보지 못 하면 믿지 못 한다? 그러면 공기도 믿을 수는 없습니다. 공기를 보신 분이 계신가요? 안 보여도 있는 것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중에도 사두개인과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경험한 것만 믿으려고 합니다. 성경에 믿을 수 있는 이야기도 있고,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똑똑한 줄 알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나님이라면 이렇게 안 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두개인의 믿음없음을 책망하셨습니다. 늘 성전만 중요하게 생각했던 사두개인들은 AD 70년 예루살렘성전이 무너진 후,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립니다. ▶우리 믿음의 중심은 성전이 아닙니다. 우리 믿음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사두개인들은 성전이 영원할 것이라고 착각했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3 천국과 부활을 기대하라.
*예수를 믿으면서도, 부활은 못 믿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분들은 내 속에 사두개인들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22:24 "선생님, 모세가 말하기를 '어떤 사람이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형수에게 장가들어서, 그 후사를 세워 주어야 한다' 하였습니다. 아멘.
▶*이런 법을 형사취수법이라고 합니다. 고대사회에서 과부는 사회적 소외계층이었습니다. 신약시대에 초대교회가 부흥했던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는 교회가 사회에서 가장 극빈층이었던 과부들을 잘 돌봤기때문이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상속법이 남자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남자만 가문의 집과 땅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여자가 상속을 받고, 여자가 다른 지파로 시집을 가면, 지파간에 부동산의 이동이 생겨서 불균형이 생기기 때문에 성경은 법적으로 여자의 상속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슬로브핫의 딸들에 대한 예외가 있는 했지만, 일반적인 법은 아니었습니다.
*여자가 과부가 되면 사회적으로 불운이나 불행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남편 잡아 먹은 여자”라는 꼬리표가 붙어 다녔습니다.
*가족들도 과부를 무시했습니다. 과부에게 아들이 없으면 상속을 받을 수가 없어서, 과부의 재산을 빼앗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과부에게 아들이 있으면, 살고 있는 집에서도 쫓겨나지 않습니다. 자신의 땅에서 농사도 지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아들이 없거나, 죽게 되면, 친척들이 그 집과 땅을 서로 가지려고 달려들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형사취수법을 실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형제 중에 누가 먼저 죽어서 과부가 생기면, 그 과부를 형제들 중에 하나가 자신의 아내로 삼아서, 아이를 낳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형제들은 이 법을 싫어했습니다. 자기에게 돌아올 재산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백성들이 수가 늘어나면서 예루살렘에 있던 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은 긴장했습니다. 사람들의 예수님의 말에 넘어가서 자기들의 권위를 무시하는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러다가 반란이라도 일어나면 큰 일이 납니다. 그래서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을 예수님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최고의 엘리트들을 예수님께 파견합니다. 그 중에 사두개인 엘리트는 예수님께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마22:25 그런데 우리 이웃에 일곱 형제가 있었습니다. 맏이가 장가를 들었다가, 자식이 없이 죽으므로, 아내를 그의 동생에게 남겨 놓았습니다. 아멘.
*7형제가 있었는데, 첫 번째 아들이 장가를 갔는데, 자식을 낳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러자 둘째가 형수를 자신의 아내로 받아서 자식을 낳아 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둘째도 자식을 못 낳고 죽었습니다. 이렇게 셋째, 넷째, 다섯째, 일곱째까지 똑같은 일이 벌어졌고, 모두 죽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있을 법한 이야기지만, 가정법입니다. 이렇게 천국에서 8명이 다시 만나면, 반갑기는 할 겁니다. 그런데 관계를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누구의 아내가 되는 겁니까? 오래된 순서가 중요하다면 첫 번째 형의 아내입니까? 최근 순서가 중요하다면 일곱번째 동생의 아내입니까?
*사두개인들은 왜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내면서까지 부활을 믿지 않으려고 했을까요?
▶사두개인들은 너무나 현실주의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고, 이 세상에서 부자로 사는 것이 너무나 중요했기 때문에, 부활과 영생은 관심없었던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들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당장 내가 어떻게 먹고 사느냐가 중요하고, 이 땅에서 얼마나 성공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천국과 영생은 내가 죽을 때쯤 되어서 관심가지면 안될까? 이런 생각을 하는 우리들의 모습은 어쩌면 사두개인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사두개인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 땅위에 모든 것을 걸고 살지 마세요.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먹고 사는 걱정을 하고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가끔 하늘을 좀 보세요.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을 좀 인식하며 사세요. 그리고 언젠가 가게될 천국을 바라보며 사세요.
*예전보다 요즘 안경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핸드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가까운 데 있는 핸드폰만 맨날 보다 보니까, 멀리 있는 것이 잘 안 보이는 겁니다. 가끔 눈도 쉬어줘야 합니다. 먼 곳을 바라봐야 합니다. 멀리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십시오. 천국과 영생과 부활을 기대해야, 우리의 눈이 더 먼 곳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부활을 기대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3/3 예수 앞에 문제를 가지고 나오라.
*어느 날 하루살이가 메뚜기와 재밋게 놀았습니다. 저녁이 되어 집에 갈 때, 메뚜기가 하루살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일 만나서 또 놀자.” 하루살이는 메뚜기의 “내일”이라는 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차원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 하루살이는 죽고, 메뚜기는 어쩔 수 없이 개구리와 같이 놀게 되었습니다. 개구리는 겨울이 찾아오자. 메뚜기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년에 만나서 또 놀자.” 메뚜기는 개구리의 “내년”이라는 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차원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우리의 차원이 달라집니다. 이 땅에서 끝나는 인생이 아니라, 저 천국이라는 차원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차원 높은 믿음을 갖고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차원 높게 믿읍시다.”
*예수님께서는 사두개인들의 질문에 뭐라고 답을 하셨을까요? 차원이 다른 대답을 하셨습니다.
▶마22:2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기 때문에, 잘못 생각하고 있다. 아멘.
*먼저 예수님께서는 사두개인들의 성경관을 책망하셨습니다. 성경은 맨날 앞페이지만 보고 뒤로는 넘기지도 않는 사두개인들을 책망하셨습니다. 모세오경만 성경이 아닙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우리를 향한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의 모든 구절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성취될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읽고, 알고, 온전히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22:30 부활 때에는 사람들은 장가도 가지 않고, 시집도 가지 않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다. 아멘.
*저는 천국에서 우리 교인들 만날 생각하면 기대가 됩니다. 분명히 모두 젊은 모습으로 만나게 될 겁니다. 서로 못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우리들의 최상의 모습으로 만날 것입니다. 먼저 돌아가신 가족들도 만나게 될겁니다. 천국가도 가족관계는 깨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가족끼리만 챙기고 돌보는 그런 곳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곳은 천국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는 나와 관계있는 사람을 돌보고 사랑합니다. 특히 가족들을 돌보고 사랑합니다. 천국은 다르다는 겁니다. 가족관계가 있는 사람만 돌보는 곳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곳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교회가 천국같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고, 가족처럼 돌보는 그런 교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22:32 하나님께서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죽은 사람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사람의 하나님이시다." 아멘.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자주 소개하셨습니다. 저는 이 소개의 말씀이 너무나 좋습니다. 높고 높으신 하나님께서 자신을 소개하실 때, 사람의 이름을 넣어서 소개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사랑하셨으면,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셨겠습니까?
*첫아이를 낳고, 저를 “진성이 아빠”라고 불러줄 때, 저의 가슴이 뛰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자랑스러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으로 자신을 소개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기에 우리의 이름을 넣어서 소개하십니다. 자신의 이름(김목사의 하나님)을 넣어보세요. 하나님께서는 나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자랑스러워 하십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들임을 잊지 말고 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죽은 사람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사람의 하나님이라는 말의 뜻이 무엇일까요? 인간에게 죽음은 극복할 수 없는 장벽입니다. 사람들은 건강하게 오래 살려고 하지만, 언젠가 우리는 모두 죽습니다. 죽음은 극복할 수 없는 장벽입니다. 죽은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릅니다. 우리가 죽었다고 생각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지금 모두 하나님 품에 있습니다. 하나님께는 죽고 사는 것이 장벽이 아닙니다. 죽은 자나, 살아있는 자나 모두 하나님 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차원이 다른 답을 하셨습니다. 사두개인은 현실주의자들이기 때문에, 이 땅에 관한 시각과 기준으로 예수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답은 차원이 달랐습니다. 현실과 내세를 통합하는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모두 하나님의 품에 있는 것을 보고 오신 분이세요.
*이 대답 앞에 사두개인들을 무릎을 꿇게 됩니다. 예수님은 차원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차원낮은 믿음을 가진 사두개인들은 감히 예수님을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차원높은 믿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근심과 걱정은 무엇인가요? ▶우리 예수님 앞에 가지고나오세요. 차원이 다른 예수님께서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한 방법으로 답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수고하지 마세요. 저는 문제가 있으면 주님 앞에 가지고 나와서 기도합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위로하시고, 생각하지도 못한 방법으로 답을 주십니다. 차원이 다른 답을 주세요.
*우리는 차원이 높은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의 근심과 걱정을 하나님 앞에 가지고 나와서, 놀라운 방법으로 해결함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거룩한 주일에 주님 앞에 나와서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 속에 나오는 사두개인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들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부활과 천국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갖지 못했습니다. 이땅에서 성공하려고 발버둥 쳤습니다. 성경을 온전히 믿지 못했습니다. 주님 우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들의 문제들을 주님 앞에 가지고 나와 답을 찾기를 원합니다. 주님, 답없는 우리들의 인생에 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땅에만 붙어사는 차원 낮은 우리들에게 천국과 영생을 보여주시고 믿게 하여 주옵소서. 차원 높은 믿음을 갖고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차원을 천국까지 높여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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