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습관-은혜주일-눅2:41-251207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12-08 17:51
조회
3819
▶ *큰 아들이 어릴 때, 기도를 하면 꼭 양손을 머리 위로 들고 기도를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목사님이 축도할 때, 눈 뜨고 본거에요. 그리고 그 기도를 따라한 것입니다. 예배드리는 습관을 부모님에게 배운 것입니다.
*앞에 자리가 비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뒷자리만 앉는 남자집사님이 있었습니다. 집사님은 아들도 데려와서 맨 뒤에 앉아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도 아들은 항상 뒷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부모로 부터 예배의 습관을 배운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는 예수님의 어린시절에 대한 유일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왜 요셉과 마리아를 부모로 선택했는 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믿음의 부모가 될 수 있을까요?
1. 습관적 예배
*제가 회사다닐 때, 저와 같이 일했던 동료가 있었습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분이었습니다. 이분에게 습관이 있었는데, 일할 때 노래를 부르면서 일을 합니다. 그것도 찬송가를 부릅니다. 성가대를 하는 분이어서 노래도 잘 부릅니다. 저는 그 분이 찬송가를 부르면 같이 따라부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옆에 앉아 있는 불교 부장님은 이게 너무 듣기 싫은 겁니다. 근무시간에 찬송가를 부르지 말라고 여러번 경고를 했습니다. 그때마다 이 분은 사과를 하면서, 자기가 찬송가를 부른지도 몰랐다고 변명을 합니다. 처음에는 변명인 줄 알았는데, 변명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찬양부르는게 습관이 되어서, 끊을 수가 없었던 겁니다. 저는 회사를 나온 지 얼마 후, 회사는 어려워졌고, 많은 직원들이 실업자가 되었습니다. 찬송가를 불렀던 그 직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불교믿는 그 부장님이 더 큰 회사로 가면서, 이 직원만 데리고 갔습니다.
*습관의 힘은 놀랍습니다. 예배가 습관이 되면 안 된다고 말하지만, 예배는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습관은 끊을 수가 없기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어떤 예배습관이 있나요?
눅2:41 예수의 부모는 해마다 유월절에 예루살렘으로 갔다. 아멘.
*예수님께서 살던 동네는 갈릴리의 나사렛이었습니다. 여기서 예루살렘까지 오는 길은 일주일정도가 걸립니다. 어린 아이들까지 데리고 가면 시간은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가는 길은 험했습니다. 해가 뜨면 걷고, 해가 지면 쉽니다. 아이들의 걸음으로 어른을 따라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여관같은 숙소가 따로 없었습니다. 가는 길에 아는 친척집이 있으면 그런 곳에서 하룻밤을 잡니다. 대부분은 그냥 길에서 옷을 덥고 잡니다. 밤이 되면 견딜 수 없는 추위때문에 순례자들은 같이 모여서 잤습니다. 이렇게 1주일이 길에서 지납니다.
*예루살렘에 도착해도 숙소는 없었습니다. 예루살렘 안에서 잘 수 있는 사람들은 부자들이나 권력자들뿐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순례자들은 예루살렘 성밖에서 노숙을 했습니다. 아침에 해가 뜨면 예루살렘에 들어가서 예배를 드리고, 해가 지면 성밖으로 나와서 잤습니다.
*이렇게 유월절 1주일이 지나면, 모두 집으로 다시 걸어서 돌아옵니다. 예루살렘에서 여리고 가는 길은 특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 길에는 강도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강도를 피하는 방법은 낮에 여럿이 그룹을 만들어서 내려가는 것 뿐이었습니다. 헌금을 가지고 성전에 올라가는 순례자들은 강도들의 쉬운 먹잇감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남자들은 1년에 3번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야 합니다. 유월절은 4월, 칠칠절은 6월, 초막절은 10월입니다. 모든 이스라엘 남자들이 성전에 올라간 것은 아닙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들만 성전에 갔습니다. 남자가 성전을 가는 동안 여자들은 집을 지키고, 농사를 지었습니다. 여자들은 성전에 안 올라가도 되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 성경말씀을 보면, 마리아도 같이 성전에 올라갔다고 합니다. 여자들은 집에서 애보고 있고, 남자들만 성전에 가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마리아는 어린 예수를 집에 두지 않고, 어린 예수와 함께 성전에 올라갔습니다. 마리아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요셉과 마리아를 부모로 선택한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들은 믿음의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금문교건너 신학교기숙사에 살았습니다. 길이 막히지 않으면 교회까지 40분 정도가 걸렸습니다. 새벽기도를 하면 꼭 아이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1시간 전에 출발해서 교회에 도착하고, 예배드리고 나면 아이들이 누워서 덜덜 떨며 다시 잠이 듭니다. 목사 아들로 사는게 쉽지 않습니다. 왜 저렇게 해야 할까요? 신앙은 몸으로 배워야 합니다. 예배를 몸이 기억하게 해야 하고, 예배의 습관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자전거 탈 줄 아시나요? 자전거를 타려면 쉼없이 패달을 밟아야 합니다. 느려지면 넘어집니다. 열심히 패달을 밟고, 내가 흔들리는 쪽으로 핸들을 돌려줘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설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전거타는 법을 한 번 익히고 나면,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머리로 기억할 필요가 없어요. 몸이 기억하기때문입니다. 나의 무의식속에 들어간 기억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2020년 경남 통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동네에 있는 빨간 차에 누군가 5만원짜리를 끼워놨습니다. 사람들은 너무 이상하고, 사기일까 염려되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얼마 뒤 동네의 빨간 차에 음식을 누군가 걸어 놓고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이해할 수 없는 이 사건을 조사했습니다. 동네에 치매를 앓고 있는 86세 할머니가 했던 일이었습니다. 할머니는 6명의 자녀들이 있었고, 남편이 먼저 죽은 뒤, 혼자 어렵게 6명의 자녀를 키웠습니다. 비록 치매에 걸렸지만, 그의 마음에는 항상 자식을 향한 미안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아들은 명절 때마다 어머니를 찾아서 내려왔고, 아들이 타는 차가 빨간차였습니다. 치매에 걸린 어머니는 빨간 차를 볼 때마다 아들이 생각이 나서, 차에 5만원짜리를 끼워놨던 것입니다. 치매로 자신의 기억은 잊어 버렸지만, 매번 빨간차를 타고 찾아오는 아들을 잊을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습관은 치매보다 강합니다. 믿음의 습관을 갖고 사세요. 언젠가 우리가 기억을 잃어버리는 날이 와도, 우리의 몸은 예배를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 원로목사님이셨던 이규형목사님을 기억하시나요? 제가 목사님께 안부전화를 드리면 무조건 반말로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누구야?” 이해가 됩니다. 더 나이 많은 분이 없으니, 편하게 반말을 하셨습니다. 제가 “김동원목사입니다.”라고 하면 바로 존댓말로 바꾸세요. “아이구 목사님 왠 일이십니까? 감사합니다.” 사모님이 먼저 돌아가셨는데, 제가 장례식을 인도했습니다. 그때 저는 이규형목사님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장례식설교를 하는데, 그 설교를 받아적고 계셨습니다. 그 슬픔의 순간에 뭘 받아 적을 것이 있다고, 제 설교를 수첩에 적고 계셨어요. 목사님은 평생 예배시간에 맨 앞자리에 앉으셔서, 설교를 적으셨습니다. 슬픔도 습관을 이길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어떻게 예수님에게 신앙교육을 시켰을까요? 그들은 성직자도 아니었고, 말씀을 많이 알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에게 믿음생활의 본을 보여줬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예배는 참석한다. 아이들이 불평하고 힘들어도 말씀의 자리에 데려다 놓는다. 이게 신앙교육입니다.
*얼마 전 한국에 방문했을 때, 아버지와 같이 생활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새벽 5시가 되면 무조건 일어나시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떤 날씨에도 걸어서 새벽기도를 가셨습니다. 제가 아버지에게 배운 말씀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말씀보다 훨씬 귀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예배가 얼마나 소중한지? 예배를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 지를 배웠습니다.
*목사는 말을 잘합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은 말을 잘합니다. 그러나 말로 우리의 신앙을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바른 신앙은 몸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바른 신앙은 몸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몸을 제대로 훈련시키세요. 그리고 바른 신앙을 몸으로 보여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 예수님을 잃어버린 교회
*제가 5살 때였습니다. 아버지는 친구가 없으셨고, 저를 술친구로 만드셨습니다. 꼭 술마시러 나가실 때, 저를 데리고 나갔고, 저는 아버지의 안주를 열심히 먹어치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술을 많이 드셨고, 같이 버스를 타고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저를 버스에 두고 아버지만 내려서 집에 가셨어요. 저는 버스종점까지 가서 경찰에 인계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집주소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 경찰들은 친절하게 저를 경찰차에 태워서 집까지 태워줬습니다. 어린 저는 경찰들에게 울면서 이렇게 요구했습니다. “싸이렌도 켜고, 경광등도 꼭 켜주세요.” 그래야 경찰차를 타는 맛이 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화려하게 집으로 돌아왔고, 집에 와보니, 어머니께서는 술취한 아버지를 잡고 계셨습니다. 오늘 성경말씀에도 아들잃어버린 아버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눅2:43 그런데 그들이 절기를 마치고 돌아올 때에, 소년 예수는 예루살렘에 그대로 머물러 있었다. 그의 부모는 이것을 모르고, 아멘.
*저는 이 말씀을 볼 때마다 우리 아버지가 생각이 납니다. 요셉이 술에 취한 것도 아닌데 어떻게 12살 먹은 아들을 잃어버립니까? 이스라엘에서는 13살에 성년식을 합니다. 12살이면 아직 소년인겁니다.
눅2:44 일행 가운데 있으려니 생각하고, 하룻길을 갔다. 그 뒤에 비로소 그들의 친척들과 친지들 가운데서 그를 찾았으나, 아멘.
*하룻길을 걸어서 내려갔는데, 요셉과 마리아가 예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항상 사고치고 다니는 성격이었으면, 부모가 항상 예수를 감시했을겁니다. 소년 예수는 너무나 무난한 성격이고, 사고치지 않는 성격이기에 예수가 안 보여도 아무도 걱정을 하지 않았던 겁니다.
*예루살렘에서 내려오는 순례자들은 혼자 내려오지 않고, 가족과 친척들과 함께 그룹을 만들어서 왔기때문에 같은 또래 친척들끼리기 모여서 올 것이라고 생각했던 겁니다. 게다가 해가 지기전에 목적지에 도착해야 하기때문에 여유를 부리고 쉴 시간은 없었습니다.
눅2:46 사흘 뒤에야 그들은 성전에서 예수를 찾아냈는데, 그는 선생들 가운데 앉아서, 그들의 말을 듣기도 하고, 그들에게 묻기도 하고 있었다. 아멘.
*3일이 지난 뒤에 가족들은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습니다. 친척들이 나눠서 찾기 시작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았을텐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렸을까요? 그들은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예수가 함께 계실 거라고 착각을 했습니다. 두번째로는 예수가 성전에 계실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성전 빼놓고 애들이 갈만한 곳, 애들이 놀만한 곳만 찾아다녔던 겁니다. 시장에서 신기한 것 구경하고, 친구들과 놀고 있을 것으로 착각했던 것입니다.
*우리도 똑같이 이런 착각을 합니다. 예수없이 살면서, 예수가 항상 내 옆에 있다고 착각을 합니다. 예수 안 믿고 교회다닐 수 있을까요? 있습니다. 예수 안 믿고도 집사도 되고 장로도 되고 목사도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는 줄 알았는데, 예수를 안 믿는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시험이 왔을 때 예수를 의지해서 일어날 수 있으면, 예수를 믿는거구요. 시험을 당했는데, 예수고 뭐고 아무 것도 안 보이면, 예수를 믿는게 아닙니다.
*근육과 살의 차이를 아시나요? 어떤 분들은 이렇게 구분합니다. 내가 배에 힘줘서 들어가면 근육, 안 들어가면 살이라고 합니다. 어떤 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배에 있는 건 근육이고, 네 배에 있는 것은 살이라고 합니다. 다 틀린 말입니다.
*살은 쉽게 찝니다. 그러나 근육은 힘든 운동을 해야 생기는 겁니다. 근육은 만들기 힘듭니다. 근육과 살의 결정적인 차이는 힘쓸 때 나타납니다. 힘쓸 때 근육은 힘이 되지만, 살은 도움이 안 됩니다. 뛸 때 근육은 힘이 되지만, 살은 짐이 됩니다. 예수가 여러분의 근육이 된다면, 예수를 믿는겁니다.
*시험이 왔을 때, 어떻게든 예수를 의지해서 일어서려고 하는 사람은 예수를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시험이 왔을 때, 내가 이러려고 예수믿었나? 하나님이 계시면 왜 이런 일이 생겨? 예수믿으나 안 믿으나 다른 것 하나도 없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예수를 믿는다고 착각하는 겁니다.
눅2:49 예수가 부모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습니까? 내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할 줄을 알지 못하셨습니까?" 아멘.
*예수님의 부모님은 예수님이 자신들과 같이 있다고 착각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른 아이들과 같이 놀고 있을 거라고 착각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성전에 계셨습니다.
*신앙에서 제일 위험한 것은 예수없이 사는 것에 익숙해지는 겁니다. 오늘 성전에 나오시면서 예수님을 만날 기대를 하고 오셨나요? 예수님을 항상 어느 곳에나 계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정말 만나고 싶다면, 반드시 이 성전에 나와야 합니다. 예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나와 만나고 싶어하는 곳은 바로 성전입니다. 예수님의 부모님은 3일동안 여기 저기를 돌아다녔지만, 예수님을 만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어하십니다.
*어느 교회의 이야기입니다. 그 교회는 교회를 세운 담임목사님이 가장 중요합니다. 교인들은 그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려고 교회에 옵니다. 목사님의 은퇴가 다가오니, 교인들이 걱정을 합니다. 저 목사님 은퇴하시면 교회가 어려워질텐데, 어떻게 하나? 그래서 교회는 담임목사님의 아들을 담임목사로 세워서 은퇴해도 교회에서 계속 설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 아니라 담임목사였던 겁니다.
전체 2,793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2793 |
New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은혜주일-눅8:50-260308
김동원목사
|
2026.03.10
|
추천 0
|
조회 10
|
김동원목사 | 2026.03.10 | 0 | 10 |
| 2792 |
New [민수기10]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은혜금요-민9:15-260306
김동원목사
|
2026.03.10
|
추천 0
|
조회 7
|
김동원목사 | 2026.03.10 | 0 | 7 |
| 2791 |
흔들리는 믿음-은혜주일-눅7:19-260301
김동원목사
|
2026.03.02
|
추천 0
|
조회 559
|
김동원목사 | 2026.03.02 | 0 | 559 |
| 2790 |
[민수기9]예배는 사명이다-은혜금요-민9:2-260227
김동원목사
|
2026.03.02
|
추천 0
|
조회 531
|
김동원목사 | 2026.03.02 | 0 | 531 |
| 2789 |
종의 기쁨을 누리라-은혜주일-요2:1-260222
김동원목사
|
2026.02.23
|
추천 0
|
조회 827
|
김동원목사 | 2026.02.23 | 0 | 827 |
| 2788 |
[임직자헌신예배]교회를 세우는 일꾼이 되라-은혜금요-행6:1-260220
김동원목사
|
2026.02.23
|
추천 0
|
조회 831
|
김동원목사 | 2026.02.23 | 0 | 831 |
| 2787 |
은혜받을 만한 사람-은혜주일--눅7:2-260215
김동원목사
|
2026.02.16
|
추천 0
|
조회 1127
|
김동원목사 | 2026.02.16 | 0 | 1127 |
| 2786 |
[민수기8]제사장의 축복기도-은혜금요-민6:24-260213
김동원목사
|
2026.02.16
|
추천 0
|
조회 1079
|
김동원목사 | 2026.02.16 | 0 | 1079 |
| 2785 |
4가지 복, 4가지 화-은혜주일-눅Luke6:20-260208
김동원목사
|
2026.02.09
|
추천 0
|
조회 1085
|
김동원목사 | 2026.02.09 | 0 | 1085 |
| 2784 |
[민수기7]나실인의 서약-은혜금요-민6:2-260206
김동원목사
|
2026.02.09
|
추천 0
|
조회 1060
|
김동원목사 | 2026.02.09 | 0 | 1060 |
| 2783 |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은혜주일-눅Luke6:12-260201
김동원목사
|
2026.02.02
|
추천 0
|
조회 1306
|
김동원목사 | 2026.02.02 | 0 | 1306 |
| 2782 |
[민수기6]함부로 의심하지 말라-은혜금요-민5:22-260130
김동원목사
|
2026.02.02
|
추천 0
|
조회 1314
|
김동원목사 | 2026.02.02 | 0 | 1314 |
| 2781 |
종의 자세-크로스웨이교회제직헌신-눅17, 마11, 사6-260128
김동원목사
|
2026.01.29
|
추천 0
|
조회 1489
|
김동원목사 | 2026.01.29 | 0 | 1489 |
| 2780 |
주일, 멈춤 속에서 받는 은혜-은혜주일-눅Luke6:5-260125
김동원목사
|
2026.01.26
|
추천 0
|
조회 1710
|
김동원목사 | 2026.01.26 | 0 | 1710 |
| 2779 |
[민수기5]하나님을 제일 먼저 생각하라-은혜금요-민3:13-260123
김동원목사
|
2026.01.26
|
추천 0
|
조회 1662
|
김동원목사 | 2026.01.26 | 0 | 1662 |
| 2778 |
새 술은 새 부대에-은혜주일 -김동원목사-눅5:38-260118
김동원목사
|
2026.01.21
|
추천 0
|
조회 1939
|
김동원목사 | 2026.01.21 | 0 | 1939 |
| 2777 |
[민수기4]하나님을 힘써 알자-은혜금요-민3:1-260116
김동원목사
|
2026.01.21
|
추천 0
|
조회 1957
|
김동원목사 | 2026.01.21 | 0 | 1957 |
| 2776 |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은혜주일-눅Luke5:20-260111
김동원목사
|
2026.01.12
|
추천 0
|
조회 2615
|
김동원목사 | 2026.01.12 | 0 | 2615 |
| 2775 |
[신년저녁3]은혜의 집-은혜신년-요5:1~9-260107
김동원목사
|
2026.01.12
|
추천 0
|
조회 2656
|
김동원목사 | 2026.01.12 | 0 | 2656 |
| 2774 |
[신년저녁2]믿음으로 고백하라-은혜신년-막10:46~52-260106
김동원목사
|
2026.01.12
|
추천 0
|
조회 2660
|
김동원목사 | 2026.01.12 | 0 | 26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