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은혜주일-약3:8-250216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5-02-19 14:50
조회
5051
▶ *아들과 함께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하는 가족이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나서 자란 아들은 할머니를 처음 만나게 됩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할머니를 만나면 꼭 한국말로 인사하라고 알려줬습니다. “할머니 오래 오래 사세요.”라고 인사를 하라고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한국말이 서툴었던 아들은 딱 한글자를 틀렸습니다. ▶“할머니 오래 오래 사네요.”
배고픈 아들이 집에 오면서, 엄마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엄마 밥 줘.” 그런데 너무 배고파서 잘못 타이핑을 했습니다. ▶“임마 밥 줘.”
*우리는 매일 말을 하며 삽니다. 말때문에 오해하고, 말때문에 다투고, 말때문에 위로받기도 합니다. 우리들은 어떤 말을 쓰면서 살아야 할까요?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답을 찾기를 소망합니다.
▶1/2 하나님께서 나의 말을 듣고 계신다.
*야고보서는 말의 중요성에 대해서 여러번 강조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3장에서는 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약3:2 우리는 다 실수를 많이 저지릅니다. 누구든지,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 몸을 다스릴 수 있는 온전한 사람입니다. 아멘.
*우리는 항상 말실수를 합니다. 나이가 먹을 수록 말실수를 더 많이 합니다. 큰 아들 이름을 부르고 심부름을 시켜야 하는데, 정작 집에 있지도 않은 작은 아들 이름을 부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어떻게 창조하셨을까요?
▶창1: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아멘.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말로만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능력을 우리들에게 주셨습니다. 우리의 말에도 능력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말을 들으십니다.
*한국말에는 ▶“말로만?”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성의없다, 능력없다는 뜻이 있습니다. 행동으로 하지 않고, 말로만 하냐?는 겁니다. 그러나 이건 말의 능력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말도 못해?”라는 말도 문제입니다. 비교하는 말, 저주하는 말, 무시하는 말을 하고도, 말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말은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 잘못된 생각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출애굽한 후 2년 쯤 지났을 때의 일입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가데스바네아까지 왔습니다. 가데스바네아는 가나안 땅 남쪽입니다. 모세는 여기서 12명의 정탐꾼을 뽑습니다. 각 지파에서 1명씩 대표를 뽑았습니다. 이들의 임무는 가나안 땅을 샅샅이 정탐한 후 모세에게 보고하고, 자기 지파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이었습니다.
*10명의 정탐꾼들은 가나안땅이 좋은 땅이기는 하지만, 이미 거인들이 살고 있어서, 우리가 정복할 수 없다고 보고했습니다. 2명의 정탐꾼은 하나님께서 도우시면 우리가 정복할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긍정적인 보고를 했던 2명은 여호수아와 갈렙이었습니다. 이 보고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민14:28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가 나의 귀에 들리도록 말한 그대로,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하겠다. 아멘.
*하나님께서 맹세를 하셨습니다. “너희들이 말한 그대로 너희들에게 이뤄지게 하겠다.” 정말 두려운 하나님의 맹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와 우리의 말을 듣고 계십니다. 내가 한 말을 내가 듣고,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그리고 그 말한대로 이뤄주신다고 하나님께서 맹세하셨습니다.
*정말 그들이 말한대로 되었습니다. 10정탐꾼과 그들에게 동조해서 하나님께 불평했던 사람들은 단 한명도 빠짐없이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그들이 말한대로 되었습니다.
▶2명의 정탐꾼인 여호수아와 갈렙만 유일하게 살아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정말 두렵게도 그들이 말한 그대로 되었습니다.
*우리의 말에 능력이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말에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그 말대로 이뤄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말조심하며 살아야 합니다.
*저는 목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살 때, 항상 감기에 걸렸습니다. 한번 감기에 걸리면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아팠습니다. 한 번은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저의 목을 잘 관찰하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술 담배하지 마세요.” 의사선생님은 그냥 뻔한 이야기를 한 것이었지만, 저는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 맨날 목아파서 병원다니는 저의 모습이 한심해보였습니다. 그때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미국가서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미국보내주세요.”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저에게 미국 갈 마음을 주셨고, 기회를 주셔서, 지금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가 공기가 좋지 않습니까? 미국와서는 목때문에 고생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나님께서 그때 저의 기도를 들으신 것이 분명합니다.
*저는 예배당에 앉아서 혼자 기도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교회 오면 제일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교회를 떠날 때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집에 갑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기도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그러나 저는 매일 삶 속에서 짧게 짧게 드리는 기도가 더 좋습니다. 운전을 하다가 갑자기 끼어들어서 사고가 날뻔 했을 때, 저는 짧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사고나지 않게 보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죄인을 용서해주옵소서.” 이런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와 항상 같이 계신다는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말과 기도를 들으십니다. 그리고 그 말과 기도대로 응답해주십니다.
*1889년에 오스트리아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남자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공부를 못했습니다. 화가가 되고 싶었지만 실력이 부족해서 미술학교에 들어갈 수도 없었습니다. 집안은 너무 가난했고, 그는 노숙자로 살았습니다. 1차 세계대전에 자원입대했습니다. 그는 잘 하는 게 없어서 군대에서도 일병으로 제대했습니다. 아무 것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이 사람에게 딱 하나 잘 하는 것이 있었는데, 말을 참 잘했습니다. 그는 정치인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그의 이름은 ▶아돌프 히틀러입니다. 그의 연설은 대단했습니다. 영국 외교관 존 휫로지(John Wheeler-Bennett)는 히틀러를 경멸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연설을 듣고, 히틀러를 따르게 되었습니다. 히틀러는 대단한 연설가였습니다. 히틀러는 자신의 말로 사람들을 현혹시켰고, 역사상 가장 잔인한 전쟁을 일으킵니다. 말의 힘은 이렇게 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언변으로 히틀러는 자신의 민족을 죽음의 길로 안내했습니다.
*1963년 미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100년 전 링컨이 미국남북전쟁으로 흑인들을 해방시켰지만, ▶흑인들은 미국에서 여전히 차별당하고 있었습니다. 흑인들은 투표권이 제한되어 있었고, 흑인들이 일할 수 있는 직업이 따로 있었습니다. 흑인들은 백인들의 화장실을 쓸 수도 없었습니다.
▶마틴루터 킹목사님은 워싱턴DC의 링컨 기념관 앞에서 "I Have a Dream"(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이라는 연설을 합니다. “100년 전 링컨이 흑인노예를 해방했지만, 지금도 차별은 미국안에 가득하다. 그렇지만, 나는 하나님께서 평등한 세상을 만드실 것을 꿈꾸며 산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연설이 미국인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1964년 미국 민권법(Civil Rights Act)을 통과시키게 됩니다. 한 사람의 말로 세상을 바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말을 들으십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말을 들으십니다. 그리고 그 말대로 이뤄주십니다.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함부로 말하면 안 됩니다. 우리의 말을 들으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해야 할 말을 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2/2 당신의 말을 훈련시키라.
*교회를 다니면 제일 먼저 변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교회 처음 오신 분들이 제일 힘들어하시는 것이 교회에서 쓰는 말입니다. 교회에서는 독특한 말을 사용합니다. 먼저 부르는 호칭부터가 다르죠. ▶“형제님, 자매님, 성도님” 예배드리고 나왔는데, ▶“은혜 많이 받으셨어요?"라고 묻습니다. 교회처음 나온 분들은 이런 질문에 뭐라고 답을 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집으로 돌아갈 때, ▶”한주간 승리하세요“라고 하는데, 도대체 누구랑 싸워서 이기라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교회를 다니면 말이 바뀝니다. 그게 신앙생활의 시작입니다. ▶말이 바뀌면 인생이 바뀝니다. 우리의 말을 믿음의 말들로 바꿔야 합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교회 안 다니시고 박해만 하시던 아버지께서 교회를 나가기 시작하셨습니다. 아버지가 교회를 다니시기 시작하시면서 아버지의 말이 제일 먼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비난하고 책망하고 저주하던 말들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대표기도를 하실 때, 꼭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 제단 숯불로 입술을 지져주옵소서.” 이 기도를 들으면, 저와 친구들은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예수믿기 전, 함부로 말하며 살았던 것을 처절하게 회개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아버지는 교회를 다니시면서 말이 먼저 바뀌었고, 삶이 말을 따라서 바뀌셨습니다. 말이 변해야 인생이 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말을 듣고 계십니다.
▶약3:3 말을 부리려면, 그 입에 재갈을 물립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말의 온 몸을 끌고 다닙니다. 아멘.
*말의 힘이 이렇게 큽니다. 우리의 말이 우리의 인생을 바꿉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면, 마땅히 주님의 자녀들이 사용하는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거룩하고 점잖은 말들을 사용하세요. 나이가 적은 사람이라고 반말을 쓰면 안 됩니다.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내가 말을 하는 것같지만, 생각없이 하는 말에 내가 끌려다니고 있다는 겁니다.
▶약3:8 그러나 사람의 혀를 길들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혀는 겉잡을 수 없는 악이며,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멘.
*우리는 혀를 길들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혀를 길들일 수 있을까요? 먼저 내 말을 내가 들어봐야 합니다. 매일 매일 생각없이 하는 나의 말들을 내가 들어봐야 합니다. 입버릇처럼 실수하는 말들을 내가 먼저 들어봐야 합니다. 정말 두려운 사실은 나의 말실수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나의 가족과 교인들이 듣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어떤 말을 하고 있는 지, 한 주간동안 생각해보세요. 내가 당연하게 하는 그 말들이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시게 하는 말인지를 들어보세요. 나의 말을 알아야 나의 혀를 훈련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혀를 훈련시키기 위해서 해야 할 말들이 있습니다. ▶“미고사축”을 아시나요?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축복해 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말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말이 바로 미고사축입니다.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미안해
*우리는 하나님께 미안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미안한 것을 우리는 회개라고 부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멀어졌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죄를 지었기 때문에 멀어졌습니다. 한주간 살면서 우리에게 쌓인 것은 죄뿐입니다. 죄 때문에 멀어진 하나님과 관계를 바로 가깝게 할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 “주님 잘못했습니다.” 우리 기도의 시작은 항상 회개여야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항상 우리를 응원하시고, 우리를 기대하시는 하나님께 미안함을 느끼세요. 회개하며 살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사람을 향해서 미안해야 합니다. 내 잘못을 인정하면 먼저 미안하다고 해야 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관계는 회복되지 않습니다. 때로는 내 잘못이 아니더라도, 먼저 미안하다고 하십시오. 그로 인해서 관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서로 미안해 합니다. 죄인들만 모인 가정입니다. 불행한 가정은 서로 당당해 합니다. 의인들만 모여 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미안해 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2)고마워.
우리는 항상 고마워해야 합니다. 은혜를 아는 사람은 고마워합니다. 먼저 우리는 하나님께 고마워해야 합니다. 감사는 받은 것을 받았다고 표현하는 것이 감사입니다. 한주간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우리가 누린 것들이 다 나의 능력덕분일까요?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셨다면,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것들이었을까요? 하나님께서 오늘 나의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신다면, 우리가 한 주를 무사히 지낼 수 있었을까요?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이 성전에 들어오시면, 제일 먼저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한주간도 보호해주시고, 성전에서 예배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늘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우리는 가족과 교인들 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의 반대말은 당연입니다. 남편이 일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세요. 아내의 일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세요. 자식들이 학교갔다 오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내 주변에 있는 이들에게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 예배를 마치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교인들의 수고를 감사하세요. 오늘 집에 가셔서 당연하게 생각한 가족들의 수고에 감사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3)사랑해
몸이 아픈 권사님을 심방간 적이 있습니다. 의식도 없으셨고, 생명의 불이 거의 꺼져가고 있었습니다. 옆에서 아들은 눈물을 흘리며 힘겨워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아들에게 이렇게 말해줬습니다. “사람의 몸 중에 가장 마지막까지 기능을 유지하는 곳이 귀입니다. 마지막까지 어머니의 귀에 좋았던 이야기들을 해주세요. 어머니를 가장 행복하게 떠나보내는 방법입니다.” 제 말을 듣고 그 분은 어머니에게 지금까지 좋았던 이야기들과 감사한 이야기들을 하며 마지막까지 사랑한다는 말을 해드렸습니다. 그 권사님은 평안한 모습으로 돌아가실 수 있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서는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표현하지 않은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우리 이렇게 고백해보시죠. “하나님 사랑합니다.” 옆에 있는 분들에게 이렇게 고백하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고, 표현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4)축복해
지난 목요일에 성경읽기 모임을 인앤아웃버거에서 모였습니다. 비바람이 치는 날이었지만, 햄버거를 먹기 위해서 가장 많은 인원이 모였습니다. 인앤아웃버거의 사장님은 해리 스나이더(Harry Snyder)입니다. 그는 1948년 햄버거가게를 열면서 신명기28:6에서 가게이름을 따왔습니다.
▶신28:6 당신들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아멘.
*이 가게에 들어오는 사람도 복을 받고, 나가는 사람도 복을 받게 해주시옵소서. 손님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가게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렇게 복을 빌어줬더니, 자기가 더 많은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에 들어오는 이들이 복을 받고, 나가는 이들이 복을 받기를 소망합니다.
▶*미고사축을 기억하세요.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축복해. 매일 매일 이 말들을 연습하세요. 우리의 혀를 훈련시켜야 합니다. 더러운 말들을 던져버리고, 미고사축을 입에 달고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문
우리에게 말을 선물로 주신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이 주님의 큰 복임을 인정합니다.
우리의 말을 들으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말에 책임을 지고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그 말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우리가 책임질 말들과 해야 할 말들만 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절망 속에서 희망의 말로 기적을 이루었던 마틴루터킹 목사님의 말을 본받게 하여 주옵소서. 잘못된 말로 백성들을 죄악의 길로 인도한 히틀러의 실수를 반복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우리의 입에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축복해 의 말을 달고 살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이곳에 모인 백성들이 들어오나 나가나 복받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와 우리 예배가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말을 들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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