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만 보이더라-은혜주일-눅9:36-260412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6-04-13 21:29
조회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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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때 산기도를 다녔습니다. 형과 누나들을 따라서 청계산기도원에 금요일 밤에 올라가서, 산에서 기도했습니다. 제가 제일 어렸기때문에 저는 졸기도 많이 했었습니다. 새벽기도를 드리고 산에서 내려오면, 정말 피곤했지만, 모두의 얼굴에는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기도만 했을 뿐입니다. 응답이 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기도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기뻤습니다. 밤새 기도를 하고, 토요일에 학교를 가면 그냥 졸았습니다.

*기도하러가서 제일 행복한 시간은 기도 후에 기쁨으로 내려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도 기도의 기쁨을 누리고 계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답을 찾겠습니다.

1. 기도해야 변한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산으로 기도하러 올라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특별한 장소에 세명의 제자들을 데리고 다니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백성들이 이해못할 말씀을 제자들만 모아서 알려주셨고, 제자들이 이해못할 일들을 베드로, 야고보, 요한에게만 보여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오늘 우리와 함께 하시며, 주님의 비밀을 우리들에게 알려주시기를 축원합니다.

눅9:29 예수께서 기도하고 계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변하고, 그 옷이 눈부시게 희어지고 빛이 났다. 아멘.

*예수님께서 기도를 하시는데, 얼굴이 변하고, 옷이 눈부시게 희고 빛이 났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변화산사건이라고 부릅니다.

*왜 갑자기 예수님의 모습이 변했을까요? 예수님께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가까이 했기때문입니다.
구약성경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뒷모습을 직접 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모세의 얼굴에서 빛이 나서 백성들이 모세를 쳐다볼 수도 없었고, 끝내 모세는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한 사람들은 변화가 있습니다. 내 주를 가까이 하면, 내가 변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변화되신 이유도, 하나님을 가까이 했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우리는 변화됩니다. 우리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 있습니다.

*기도를 해야 변합니다. 기도를 규칙적으로 오래 해야 변화됩니다. 심리학에서 노출 효과 (Mere Exposure Effect)라는 이론이 있습니다. 반복해서 가까이 할 수록 닮게 된다는 겁니다.

*가족끼리는 닮습니다. 부부간에도 닮습니다. 아니라고 부정하셔도 소용없습니다. 가족들은 생김새도 비슷하지만, 목소리나 말투도 정말 비슷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노출효과때문에 그렇습니다. 몇 십년을 같이 살고, 합숙훈련을 하는데 어떻게 안 닮습니다. 당연히 서로 닮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으셨기에. 12제자들과 합숙훈련을 하셨습니다. 3년 동안 같이 자고, 같이 길을 걷고, 같이 먹고 마시면서 훈련하셨습니다. 예수를 가까이 하면 우리는 분명히 변하게 됩니다.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고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내가 바라보는 그것을 우리는 닮아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을 닮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을 닮습니다. 내가 가장 오래,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을 닮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지루합니다. 한 자리에 앉아서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누가 듣는 지도 모르는 말을 하며 앉아 있어야 합니다.
기도는 답답합니다. 내가 한 마디 하면, 하나님께서 한 마디 해주시면 좋겠는데, 항상 나만 말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기도는 고통스럽습니다. 같은 자세로 계속 버티고 앉아 있는 것도 힘듭니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 다리에 쥐가 납니다.

*그러나 기도를 해야 사람이 변합니다. 이 고통스러운 훈련을 견뎌내야 사람이 변합니다. 교회 다니고, 예수를 믿어도 왜 사람이 안 바뀔까요? 이 기도의 시간이 없기때문입니다.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가까이 해야 우리의 삶이 변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니키 크루즈는 1938년 생이고, 푸에르토리코에서 왔습니다. 어릴 적 부모로부터 학대를 당했고, 브루클린 동네 깡패들과 어울려 지냈습니다.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깡패들이었기에 자연스럽게 깡패가 되었고, 마우마우스라는 폭력조직의 리더가 되었습니다. 그는 잔인했고, 경찰도 그를 함부로 할 수 없었습니다.
1958년 그가 20살이었을 때, 데이비드 윌커슨목사님이 브루클린에서 노방전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니키에게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고 말했지만, 니키는 목사님을 때리고, “한 번만 더 나에게 전도하면 너를 천개의 조각으로 잘라서 죽여버리겠다.”라고 위협했습니다. 그때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나를 천개의 조각으로 잘라 죽여도, 그 조각 하나 하나가 여전히 예수의 사랑을 증거할 것이다.”
니키는 이 말씀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경찰서를 찾아가서 자신의 무기와 총을 반납했고, 더이상 갱으로 살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니키는 신학교에 가서 목사가 되었고, 평생동안 갱들을 전도하며 살았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도 늦지 않았어요.”
깡패를 가까이 했더니, 깡패가 되었고, 예수를 가까이 했더니, 목사가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기도하신 후 변화되셨습니다. 우리도 기도해야 변합니다. 매일 매일 기도하세요. 금요기도회에 참석하세요. 기도를 통해서 예수를 가까이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 영광의 자리.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기한 경험들을 할 때가 있습니다. 기도가 응답되는 경험을 할 때도 있고, 꿈 속에서 환상을 보는 분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경험한 것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경험으로 자신의 신앙의 방향도 정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똑같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눅9:30 그런데 갑자기 두 사람이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세와 엘리야였다. 아멘.

*예수님말고 두 사람이 더 나왔는데. 모세와 엘리야였습니다. 이들이 갑자기 나온 것도 신기한 일이지만, 제자들이 어떻게 처음본 모세와 엘리야를 알아봤을까요? 아마도 제자들은 몰랐을 거고, 예수님께서 그들을 소개해주셨을 것입니다.

*모세와 엘리야는 구약성경의 대표입니다. 모세는 모세오경을 쓰신 분이시고, 엘리야는 구약 예언자의 대표가 되는 분입니다.
유대인들은 구약성경을 두개로 구분해서 봅니다. 율법과 선지자입니다. 이 표현은 구약성경 전체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모세와 엘리야를 만났다는 것은 구약성경 전체를 만났다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이 장면은 구약성경에서 예언된 메시야가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에게 이 장면은 너무나 신기한 장면이었습니다.

눅9:33 그 두 사람이 예수에게서 막 떠나가려고 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여기서 지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가 초막 셋을 지어서, 하나에는 선생님을, 하나에는 모세를, 하나에는 엘리야를 모시겠습니다." 베드로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말하였다. 아멘.

*이 장면을 보고 감동한 베드로는 엉뚱한 제안을 합니다. 이 산에 텐트를 세개 만들어서, 예수님, 모세, 엘리야를 모시고 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사실 베드로는 예수님보다도, 모세와 엘리야가 더 신기했습니다. 모세와 엘리야를 모시고 있으면, 사람들이 그들을 만나기 위해서 엄청나게 몰려들 것 아니겠습니까?

*베드로는 자신의 신기한 경험에 푹 빠져 있습니다. 여기가 좋사오니, 초막 셋을 짓고, 여기서 살자는 겁니다. 영광스러운 순간에 영광스러운 자리를 떠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때로는 성경보다도 자신의 경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신앙에 있어서 경험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경험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제가 아는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이 목사님은 기도로 귀신을 많이 쫓아내신 능력있는 목사님입니다. 이분은 귀신과 대화를 합니다. 귀신들이 자신이 어떻게 귀신이 되었는지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억울하게 죽은 사람이 귀신이 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자기가 만난 모든 귀신들이 그렇게 이야기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그런 말이 없습니다. 귀신에게 속은 겁니다. 그래도 그 목사님은 성경이 틀렸고, 자기 경험이 맞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전투기조종사들은 극한의 기동을 합니다. 한번은 바다에서 비행하던 전투기 한대가 추락을 했습니다. 조사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조종사가 스스로 조종간을 바다로 향해서 추락했다는 것입니다. 전투기는 배면비행을 하고 있었고, 계기판은 비행기가 거꾸로 되어 있다고 경고하고 있었지만, 조종사는 자신의 경험에 의지해서, 비행하다가 추락한 안타까운 사고였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영광의 자리에 머물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변화산을 떠나서 세상을 향하셨습니다. 은혜의 자리에 머물려고 하지 마세요. 은혜를 받았으면, 세상으로 나가야 합니다. 은혜를 받았으면 섬김의 자리로 나가야 합니다. 교회에서 은혜받고 가정에서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세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채우세요. 그리고 세상으로 나가세요. 여러분들의 가정에서 은혜를 나누세요.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세요. 은혜의 자리에 머물지 마세요. 오늘 예배를 통해서 받은 은혜를 이번 한 주간 누군가와 같이 나누세요. 받은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예수만 보이더라.

*왜 예수님께서는 변화산의 기적을 제자들에게 보여주셨을까요? 제자들이 잘못된 생각을 갖고 예수님을 따르고 있었기 때문에 제자들에게 바른 메시야의 모습을 보여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왕이 된다고 생각했고 자신들은 높은 자리에 올라갈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변화산의 기적을 통해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과 세상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눅9:36 소리가 그치매 오직 예수만 보이더라 제자들이 잠잠하여 그 본 것을 무엇이든지 그 때에는 아무에게도 이르지 아니하니라. 아멘.

*놀라운 기적이 끝이 났습니다. 모세와 엘리야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라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습니까? “오직 예수만 보이더라.” 결론은 바로 이겁니다. 신기한 경험은 금새 지나고 사라집니다. 그 상황에서 우리가 바라봐야 하는 것은 오직 예수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뜨겁게 기도하고 뜨겁게 찬양하는 어느 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새로 목사님이 오셨는데, 젊잖은 분이 오셨습니다. 교인들은 목사님이 뜨겁지 않다고 불평하기 시작했습니다. 교인들이 뜨겁게 모여서 목사님을 쫓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자기들 끼리 뜨겁게 싸웠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나가서 더 뜨거운 교회를 찾아서 헤맸습니다. 도대체 이 사람들이 찾는 뜨거움은 무엇일까요? 신앙은 분명히 뜨거워야 합니다. 제대로 모이고, 재대로 기도하고, 제대로 찬양해야 합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내 감정과 경험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만 보는 것입니다.” 내 시선을 예수님의 십자가에 고정하고, 예수님께서 내 삶의 인도자가 되고, 예수님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아멘.

*예수님께 집중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일주일에 한번 쳐다보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예수를 바라보고, 삶흔들릴 때마다 예수를 바라보며 주님께 돌아오는 삶입니다.
우리의 삶은 흔들립니다. 일이 잘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습니다. 마음이 평안할 때도 있지만, 마음에 폭풍이 몰아칠 때도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안 흐들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흔들릴 때마다 예수를 바라보고 예수께로 돌아오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하면 매일 예수를 바라볼 수 있을까요?
아침에 일어나면 눈을 뜨기 전에 1분 정도 오늘 하루도 예수님을 의지하는 기도를 하세요. 매일 아침에 첫 번째 마음을 주님께 드리는 겁니다.
밤에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1분 정도 하루를 돌아보며 감사하세요. 오늘 하루도 도와주신 주님을 생각하며 감사하세요. 후회하며 잠 들지 마세요. 주님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해야 합니다. 나의 마지막 마음을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매일 하루에 한 구절의 성경은 읽어야 합니다. 말씀을 읽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사업장에 들어가서 바쁘지만 제일 먼저 성경 한구절을 읽으세요. 출근해서 바쁘지만 하나님의 말씀 한 구절을 읽고 시작하세요. 그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살아야 합니다.
기도를 생활화하세요. 제대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시간에, 형식을 제대로 갖춰서 기도해야 합니다. 반대로 틈틈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계속 말을 거시고, 예수님께 말을 거셔야 합니다. 정해진 장소가 없습니다. 정해진 시간도 없습니다. 예수님과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가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는 매일 예수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니콜라스 헤르망은 1614년 프랑스의 로렌 지방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성공하기 위해서 군대에 들어갔고, 보병으로 전쟁에 참전했습니다. 스웨덴군대와 전투 중 다리에 심한 부상을 입었고, 평생 다리를 절며 살게 됩니다.
더 이상 군인으로 살 수 없었던 그는 남의 집에 하인으로 취직을 하기도 했지만, 그는 잘 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나이 50살이 넘었고, 그는 수도원에 들어갑니다. 공부를 많이 한 것도 아니었기에, 가장 천한 일을 시켜달라고 부탁했고, 수도원에서는 주방에서 요리를 하라고 했습니다. 니콜라스는 요리를 너무 싫어했지만, 주님의 명령으로 알고 순종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브라더 로렌스라고 불렀습니다.
니콜라스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설거지를 하면서도 끊임없이 혼자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니콜라스가 미친 줄 알았습니다. 조용히 들어보니, 니콜라스는 일을 하면서도 주님과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일을 하는 동안 노래를 부르며 기도를 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니콜라스의 얼굴에서 평화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의 얼굴이 예수님처럼 보였습니다. 그가 누리는 평화의 비결을 알기 위해서, 신학자들과 성직자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그는 대단한 신학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성경책 대신에 접시와 프라이팬을 들고 기도했습니다. 삶 속에서 오직 예수만 바라보며 살았던 사람입니다.

*오직 예수만 보이더라. 여러분들은 한주간동안 무엇을 바라보며 사셨습니까? 우리가 바라보는 것을 우리는 닮게 됩니다. 오직 예수만 바라보십시오. 브라더 로렌스처럼 사세요. 집에서 요리를 준비하고, 청소를 하면서 예수님을 부르세요.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예수님을 의지하세요. 운전을 하고 아이들을 데리러 가면서 예수님을 부르세요. 흔들리는 인생의 바다에서, 오직 예수만 바라보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변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하는 만큼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을 믿습니다. 더 많이 기도하게 하시고, 더 많이 주님을 의지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주님, 우리들은 스스로의 경험을 믿으며 삽니다. 내 경험보다 크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항상 예수님만 바라보게 해주시옵소서. 브라더 로렌스처럼 내 삶 속에서 항상 주님을 부르고 주님과 동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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