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은혜주일-삼하11:1-231203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3-12-05 23:29
조회
1069


servoice.jpg




▶ *사무엘하 10장까지는 다윗에게 승리만 있었습니다.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생각이 스스로 들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11장에 일어나는 사건으로, 이 후에는 실패의 길만 걷게 됩니다. 다윗은 무엇을 잘못했을까요?

▶1/2 마음의 문을 잘 지키라.

*지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려고 했고,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엄청난 복을 내려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주변의 다른 나라들과 전쟁에서 승리했고, 다른 나라에서 조공을 받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이 발생합니다.

▶삼하11:1 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그의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 아멘.

*이스라엘의 이웃 나라인 암몬과 전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전쟁은 왕들이 출전하는 전쟁이라고 성경은 분명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 부하들을 전쟁터로 모두 보내고, 자신은 예루살렘성에 남아 있었습니다. 다윗은 왜 전쟁터에 나가지 않은 것일까요?

▶삼하11:2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 아멘.

*다윗이 낮잠을 자다가 저녁 때 일어났습니다.
자신의 부하들은 전쟁터에 보내고, 다윗은 낮잠을 잤다고 합니다.
이미 다윗의 마음에는 교만함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든든해서 다윗이 전쟁터에 나가지 않아도, 암몬정도는 이길 수 있다고 확신했던 것입니다.

*다윗이 “왕궁 옥상을 거닐었다”라고 합니다.
옥상을 거닌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이스라엘의 주택은 어둡습니다. 창문을 제대로 만들 수가 없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집 안이 어둡습니다. 집에서 가장 좋은 곳이 옥상입니다. 옥상은 밝습니다. 해질 때 쯤에 옥상에 올라가서, 옆 집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고, 옥상에서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누리는 행복에 빠져 있었습니다.
다윗은 넓은 옥상을 걸어 다니며, 자신이 이룬 것들을 자랑스러워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지은 다윗성의 옥상을 걸어 다니며, 자신이 이룬 모든 것을 자랑스러워했습니다.
▶다윗은 스스로 교만에 빠져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뭔가 잘 되고 성공할 때는 무조건 하나님께 감사를 돌려야 합니다. 내가 잘 나서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돕지 않으시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다윗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자만했습니다.

*다윗의 왕궁은 예루살렘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었습니다. 왕궁의 옥상에서는 주변의 집들이 아주 잘 보였습니다. 왕궁에서 가까운 집들은 모두 다윗의 부하들의 집이었습니다.

*다윗은 어느 여자가 목욕하는 것을 봅니다.
이 여자는 왜 왕궁이 보이는 위치에서 목욕을 했을까요? 혹시 다윗왕을 유혹하려고 그런 것은 아닐까요?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당시 주택구조를 알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 이스라엘사람들이 살던 집을 Four -Room House("Israelite house")라고 부릅니다. 성서고고학자들이 발견한 유대인들의 유적지에 흔히 나타나는 주택입니다.
주택이 4개의 구역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한쪽은 가축을 모아 놓는 곳입니다. 그리고 가운데는 마당이 있습니다. 마당에는 불을 피울 수 있는 주방이 있습니다. 연기가 빠져나가야 하기 때문에 마당에는 지붕이 없습니다.
마당 옆에는 창고가 있습니다. 농기구나 집안에 필요한 물건들을 창고에 넣어서 보관합니다.
그리고 침실이 있습니다.
▶마당은 여자들의 공간입니다. 여기서 요리도 하고, 목욕도 했습니다. 예루살렘은 물이 없습니다. 멀리 기혼샘에서 퍼와야 합니다. 그러니 집에서 목욕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집안에서 목욕할 수 있는 곳은 마당이었습니다. 당연히 마당에서 목욕을 하면 동네 사람들이 볼 수는 없습니다. 안전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윗은 바로 옆 왕궁의 옥상에서 남의 집을 몰래 훔쳐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여자는 밧세바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주택구조를 알고 나면, 밧세바는 마당에서 목욕을 하고 있었고, 다윗은 위에서 몰래 훔쳐보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남자들은 지금 모두 전쟁터에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훔쳐볼 남자도 없기 때문에 밧세바는 마당에서 목욕을 할 수 있었던 겁니다.

*종교개혁자인 루터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나가는 새가 내 머리 위를 지나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러나 그 새가 내 머리에 둥지를 틀고 있게 하면 안 된다.”
“You cannot keep birds from flying over your head but you can keep them from building a nest in your hair.”
갑작스럽게 떠오르는 나쁜 생각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생각을 주야로 묵상하면 안 됩니다. 그 생각이 나를 지배하면, 그 생각대로 죄를 짓기 때문입니다.

*제 친한 친구 목사님이 한 분이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잘 아는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목사님도 미국에서 목회를 했습니다. 남가주쪽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열심히 목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몇 해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제 친구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교회에서 여자집사님과 바람이 났고, 교회와 가정과 아이들을 모두 버리고, 다른 나라로 도망가서 살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본인이 개척한 교회를 망치고, 자신의 가정과 아이들도 모두 망쳐버렸습니다.

*최근에 이 소식을 듣고, 제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항상 깨어서 조심하지 않으면, 사탄은 이렇게 교회를 무너뜨리고, 이렇게 가정을 무너뜨립니다.

*길에 있는 노숙인들 중에 마약중독자들이 참 많습니다. 노숙인들이 사는 텐트 근처에 가면, 주사바늘이 참 많아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 사람들이 어쩌다가 마약중독자가 되었을까요?
“한 번은 괜찮겠지”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나는 끊을 수 있어.”라는 교만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마약중독자가 되어서 길에서 살게 되는 겁니다.

▶창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아멘.

*죄가 우리의 마음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열리기만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문열리면 바로 들어와서, 죄의 길로 인도하려고, 나를 죄짓게 하려고, 나를 무너뜨리려고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정말 감사한 사실이 있습니다.
▶내가 문을 안 열어주면, 죄는 절대로 혼자서 문열고 내 맘으로 못 들어온다는 사실입니다.
문단속 잘 하세요. 내 마음의 문단속을 잘하세요. 죄가 내 마음에 못 들어오게 하세요. 사탄이 내 마음에 못 들어오게 하세요.
오직 예수님께만 우리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2 하나님께서 주신 자리를 지키라.

*다윗은 옥상에서 본 그 여자의 뒷조사를 시킵니다.
다윗은 이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왕궁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다윗의 장군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다윗 부하의 아내가 분명했습니다.

*이 여인은 헷사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였습니다.
다윗은 이게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이 출장가서 없다는 거잖아요?
남편은 지금 전쟁터에 나갔고, 이 전쟁은 금새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다윗은 너무 잘 알고 있었습니다.

▶삼하11:4 다윗이 전령을 보내어 그 여자를 자기에게로 데려오게 하고 그 여자가 그 부정함을 깨끗하게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그 여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아멘.

*“그 여자가 그 부정함을 깨끗하게 하였으므로”
여자의 부정함이란 월경이라고 성경에 나옵니다. 그리고 부정함이 끝나면 목욕을 하는 것이 법이었습니다. 그러면 밧세바가 왜 목욕을 했는 지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리고 이 기간에는 여자들에게 아이가 잘 생기지 않습니다.

*이렇게 한 번 죄짓고 소문만 안 나면 된다고 다윗은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이 잊어버린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왕궁이 제일 높은 곳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왕궁에서는 백성들이 사는 것을 모두 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다윗은 몰래 백성들의 삶을 훔쳐보는 재미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잊어버린 것이 있습니다. 자신의 왕궁보다 더 높은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하늘에서 이 모든 것을 보고 계신 하나님을 잊고 있었습니다.

▶삼하11:5 그 여인이 임신하매 사람을 보내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임신하였나이다 하니라. 아멘.

*일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밧세바가 아이가 생길 때가 아니었는데, 임신을 했다고 합니다. 직접 와서 이야기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통해서 이 소식을 들은 다윗은 긴장합니다. 다윗은 이 때 회개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다윗은 회개하지 않고, 음모를 꾸미기 시작합니다.

*다윗은 전쟁터에 있는 우리아를 불러 옵니다.
특별 포상휴가를 우리아에게 준 것입니다.

▶삼하11:9 그러나 우리아는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고 왕궁 문에서 그의 주의 모든 부하들과 더불어 잔지라. 아멘.

*다윗왕은 우리아에게 왕의 음식을 나눠주고, 집에서 쉬었다가 전쟁터에 돌아가라고 합니다.
우리아가 밧세바와 같이 자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태어날 아이가 우리아의 아이인 것처럼 속일 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아는 절대로 집에 가지 않습니다.
그는 용병이었습니다. 돈을 받고, 남의 나라를 위해서 싸우는 용병이었습니다. 돈을 받고, 전쟁터를 떠나 있는 것은 너무나 괴로운 일이었습니다.

▶*우리아는 힛타이트 용병이었습니다.
그의 나라는 멸망했고, 세상 어느 곳도 자신을 받아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로 들어와서, 유대인 여자와 결혼하고, 누구보다도 유대인처럼 살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아는 이렇게 다윗에게 말합니다.

▶삼하11:11 우리야가 다윗에게 대답하였다. "언약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모두 장막을 치고 지내며, 저의 상관이신 요압 장군과 임금님의 모든 신하가 벌판에서 진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저만 홀로 집으로 돌아가서, 먹고 마시고, 나의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 할 수가 있겠습니까? 임금님이 확실히 살아 계심과, 또 임금님의 생명을 걸고 맹세합니다. 그런 일은 제가 하지 않겠습니다." 아멘.

*다윗은 이 이야기를 듣고 회개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언약궤와 모든 군인들이 지금 텐트를 치고 전쟁터에 있습니다.”
“요압 총사령관과 다윗의 모든 부하들도 벌벌 떨며 벌판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내가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이 말씀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건 우리아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처럼 다윗에게 이야기한 겁니다. 물론 우리아는 이 모든 상황을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아의 입을 통해서 다윗에게 경고하신 것입니다. 다윗은 이 경고를 듣고 회개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하셨기에 계속해서 경고를 하시는 것입니다.

▶삼하11:13 다윗이 그를 불러서 그로 그 앞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게 하니 저녁 때에 그가 나가서 그의 주의 부하들과 더불어 침상에 눕고 그의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니라. 아멘.

*다윗은 다음 날, 우리아가 정신을 잃을 정도로 술을 먹입니다. 그리고 억지로 우리아를 밧세바의 집에 넣어 버릴 생각이었습니다. 이건 성공할 거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이 외국인 용병은 아무리 술을 많이 마셔도, 집에 가지 않고, 왕궁을 지키겠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얼마나 충성스러운 부하입니까?
다윗은 이 때 마음을 먹습니다.
“저 놈은 죽어야겠어. 내가 너에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줬다. 그런데 네가 스스로 네 무덤을 판거야.”

*다윗이 다른 사람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설교했던 다윗같지가 않습니다.
다윗은 어쩌다가 이런 사람이 되었을까요?
사람이 왜 이렇게 변해버렸을까요?

▶*다윗이 교만해졌기 때문입니다.
그의 마음이 교만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이 나라가 이 정도 살게 된 것이 다 내 덕분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정도의 전투는 내가 나가지 않아도 이길 수 있다. 우리 나라가 이 정도 군사력은 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도, 이 전쟁 이길 수 있어.”
“내가 하나님께 얼마나 충성을 다했는데, 하나님께서도 이 정도는 넘어가 주실거야.”

*다윗은 자신의 왕궁 옥상보다 높은 하늘 아버지를 잊어 버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은 이처럼 교만합니다.
우리는 항상 교만합니다.
교만은 연습할 필요가 없습니다. 겸손은 항상 훈련해야 되지만, 교만은 그냥 우리 본능이에요.

*다윗은 겸손을 잃어버렸습니다.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나 자신을 낮추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는 사각지대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안 보시는 곳이 없으십니다. 하늘 아버지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만약 다윗이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었다면, 이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윗은 지금 전쟁터에 있어야 했습니다. 전쟁터에서 간절하게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죄의 길로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자리를 주셨습니다.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와 자녀의 자리를 주셨습니다. 힘들어도 그 자리를 지킬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교회의 자리를 주셨습니다. 교회에서 섬길 수 있는 자리를 주셨습니다.
그 자리를 지키세요.

*겸손하게 주님께서 나에게 맡긴 자리를 지킬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문
천지의 창조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에게 지켜야 할 것들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거룩한 주일을 맞이하여, 주일을 지키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먼저, 우리들의 마음을 지킬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주님의 은혜를 배신하고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은 다윗의 모습이, 우리들의 모습임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우리의 마음 문을 굳게 지키게 하시고, 오직 주님께만 우리의 마음을 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우리들을 믿고 맡겨주신 자리를 사모합니다. 예배의 자리를 지킬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가정과 교회에서 주신 믿음의 자리들을 온전히 지키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지키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전체 2,57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575
New 아버지께로 돌아가자-은혜주일-눅15:11-240519
김동원목사 | 2024.05.20 | 추천 0 | 조회 3
김동원목사 2024.05.20 0 3
2574
[산상수훈15]왜 용서해야 하나요?-은혜금요-마5:44-240517
김동원목사 | 2024.05.17 | 추천 0 | 조회 22
김동원목사 2024.05.17 0 22
2573
우리 삶의 기준-은혜수요묵상-왕하21:1~12-240515
김동원목사 | 2024.05.15 | 추천 0 | 조회 34
김동원목사 2024.05.15 0 34
2572
잔소리를 기도로 바꾸라-은혜주일-삿17:1-240512
김동원목사 | 2024.05.13 | 추천 0 | 조회 45
김동원목사 2024.05.13 0 45
2571
[산상수훈14]맹세해도 되나요?-은혜금요-마5:33~34-240510
김동원목사 | 2024.05.13 | 추천 0 | 조회 46
김동원목사 2024.05.13 0 46
2570
히스기야의 잘못된 자랑-은혜수요묵상-왕하20:12~21-240508
김동원목사 | 2024.05.09 | 추천 0 | 조회 90
김동원목사 2024.05.09 0 90
2569
하나님의 양육-은혜주일-창4:9-240505
김동원목사 | 2024.05.06 | 추천 0 | 조회 180
김동원목사 2024.05.06 0 180
2568
[산상수훈13]이혼증서-은혜금요-마5:31~32-240503
김동원목사 | 2024.05.03 | 추천 0 | 조회 256
김동원목사 2024.05.03 0 256
2567
히스기야의 간절한 기도-은혜수요묵상-왕하20:1~11-240501
김동원목사 | 2024.05.01 | 추천 0 | 조회 1558
김동원목사 2024.05.01 0 1558
2566
용서받은 사람은 용서하며 산다-은혜주일-마18:23-240428
김동원목사 | 2024.04.29 | 추천 0 | 조회 2393
김동원목사 2024.04.29 0 2393
2565
[산상수훈12]달콤한 죄의 유혹-은혜금요-마5:29~30-240426
김동원목사 | 2024.04.26 | 추천 0 | 조회 6659
김동원목사 2024.04.26 0 6659
2564
내 마음속의 랍사게-은혜수요묵상-왕하19:1~10-240424
김동원목사 | 2024.04.24 | 추천 0 | 조회 14926
김동원목사 2024.04.24 0 14926
2563
가만 두라-은혜주일-마13:29-240421
김동원목사 | 2024.04.22 | 추천 0 | 조회 16892
김동원목사 2024.04.22 0 16892
2562
[산상수훈11]은혜와 윤리-은혜금요-마5:21-240419
김동원목사 | 2024.04.22 | 추천 0 | 조회 17559
김동원목사 2024.04.22 0 17559
2561
하나님께 칭찬받는 방법-은혜수요묵상-왕하18:1~10-240417
김동원목사 | 2024.04.17 | 추천 0 | 조회 21544
김동원목사 2024.04.17 0 21544
2560
좋은 땅을 만들자-은혜주일-마13:3-240414
김동원목사 | 2024.04.15 | 추천 0 | 조회 21563
김동원목사 2024.04.15 0 21563
2559
[산상수훈10]말씀을 완성하는 삶-마5:17-240412
김동원목사 | 2024.04.15 | 추천 0 | 조회 15512
김동원목사 2024.04.15 0 15512
2558
믿음의 인과관계-은혜수요묵상-왕하17:1~12-240410
김동원목사 | 2024.04.11 | 추천 0 | 조회 13446
김동원목사 2024.04.11 0 13446
2557
당신의 재능은 무엇인가요?-은혜주일-마 25:14-240407
김동원목사 | 2024.04.08 | 추천 0 | 조회 13282
김동원목사 2024.04.08 0 13282
2556
[산상수훈8]세상의 빛이 되라-마5:14~16-240405
김동원목사 | 2024.04.08 | 추천 0 | 조회 8647
김동원목사 2024.04.08 0 8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