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받고 은혜나누는 은혜장로교회-김동원목사-마20:1-240107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4-01-08 22:21
조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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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교회 이름은 은혜장로교회입니다.
올 해의 표어는 무엇인가요?
▶“은혜받고, 은혜나누는 은혜장로교회”입니다.
은혜라는 말이 참 많이 나옵니다. 저는 은혜가 참 좋습니다.

*은혜라는 말은 무엇일까요?
교회에서 은혜라는 말은 잘못 사용될 때가 많습니다.
1. 예배를 드리고 나오는 집사님이 이렇게 이야기하십니다. “오늘 설교는 은혜가 되네”라고 말하십니다.
2. 예배 때 성가대가 실수를 했습니다. 예배마치고 나오는 집사님이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 찬양은 은혜가 안 되네.”
3. 교회에서 회의를 하는데, 김집사님이 자꾸 원칙대로 하자고 합니다. 박집사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은혜로 합시다.” 이 말의 뜻은 법대로 하지 말고, 대충 하자는 말입니다.

*교회생활을 하신 분들은 이런 말을 한 두 번은 사용해보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은혜의 진짜 뜻을 알게 되면, 위의 사용법들은 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국어사전에 보면 “은혜”는 이렇게 나옵니다.
“고맙게 베풀어 주는 신세나 혜택”
영어로는 “undeserved favor”라고 합니다.
은혜는 하나님이나 사람에게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사용하는 은혜라는 단어는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은혜가 된다. 은혜가 안 된다.” 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은혜는 베푸신 분의 맘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은혜를 거부할 수도 없습니다.

*올 해는 주님 안에서 은혜를 누리는 해입니다.
성경은 은혜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계실까요?

▶1/2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라.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가장 큰 은혜가 무엇인가를 곰곰이 생각해봤습니다.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은혜이지만, 그 중에서 가장 감사한 은혜는 저를 목사로 인정해주셨고, 저에게 은혜장로교회를 맡겨주신 것입니다.
저의 처음을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19년 전에 미국에 유학생으로 가족 데리고 왔었죠. 부족한 저를 담임목사로 인정해주신 하나님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처음에 목사가 되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제 어머니께서 저를 낳으시고, 저를 사무엘처럼 하나님께 바치셨습니다. 평생 목사로 살게 하겠다고 서원기도를 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어머니의 결정을 인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 인생인데, 어떻게 나 아닌 다른 사람이 제 인생을 정할 수가 있습니까?
그런데 제가 중학교 때, 주님의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나를 위해서 죽으신 주님을 위해서, 내 평생 다해서 살겠다고 다짐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인정해주셨고, 저를 지금까지 목사로 살게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살아 온 것을 생각해보면, 제 계획대로 된 것은 거의 없습니다. 주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저를 인도하셨고, 그 길이 저에게 가장 행복한 길이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거절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불가항력적 은혜(Irresistible grace)라고 합니다.
그 은혜를 온전히 경험한 사람이 바로 사도 바울입니다.

*성경을 가장 많이 쓴 사람이 누구일까요?
▶모세는 5권을 썼다고 하구요. 사도바울이 13권을 썼씁니다. 대단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가장 잘 이해하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초대교회에 적용하려고 애썼던 대단한 사도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원래 예수믿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예수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는 박해자였습니다. 다마스커스로 예수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가던 길에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행9: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아멘.

*바울이 예수님을 처음 만난 순간이었습니다.
그 영향은 대단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바울은 앞을 못 보는 맹인이 되어 버립니다. 이제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기독교인들에게 이끌려서 교회로 가게 됩니다. 바울은 이렇게 주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전혀 자신의 의지도 아니었고, 심지어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피하거나 거부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은혜는 거부할 수 없습니다.
때로는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주실 때도 있습니다. “이것도 은혜입니까?”라고 소리치며, 거부해 버리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면, 그게 나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었던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세요. 우리는 은혜 아니면 살 수가 없습니다.

▶고전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아멘.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
바울은 다른 사도들보다 더 많은 고난을 당하고, 더 많은 수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이 했던 일들을 자신의 노력과 능력이라고 말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얼마 전 교회근처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를 온 아파트에서 아파트관리비(HOA)를 내야 하는데, 제가 실수를 해서 늦게 냈습니다. 벌금이 10%가 붙었더라구요. 관리사무소에 전화를 해서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처음 이사와서 잘 몰라서 실수했다고, 좀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관리사무소직원이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Grace Period"니 벌금돌려 주겠다고 하는 겁니다. Grace라는 말이 이렇게 기쁜 말인 줄 다시 깨달았습니다.
겨우 10% 벌금이 waive된 것이 그렇게 기쁜데, 주님께서는 우리의 죽을 죄를 은혜로 용서해주셨습니다. 너무나 기쁘지 않습니까?

▶*한국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에 가면, 감곡성당이 있습니다. 이 성당을 섬기셨던 ▶신부님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프랑스인이었지만, 조선에 복음을 전하기위해서 1893년에 조선땅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는 조선인을 위해서 살았습니다. 조선의 독립을 위해서 일 하다가 서대문형무소에 3번이나 투옥되었습니다.
일본경찰들은 끝내 가밀로신부님을 사형에 처합니다. 그러자 신부님은 마지막으로 이렇게 유언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 교인들과 예배 한 번 드리고 죽고 싶습니다.”
일본경찰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예배당은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이제 예배를 마치면, 신부님이 죽습니다. 얼마나 교인들의 마음이 찢어지겠습니까?
예배를 마치고 성전에서 나오는데, 교인들이 울고 불고 난리가 났습니다. 일본경찰들은 칼을 빼들고 교인들을 위협했습니다. 바로 그때였습니다.
교회 청년들이 성전 문을 열고 들어와서 이렇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신부님! 사셨습니다! 조선이 해방되었어요!”
이 날이 1945년 8월 15일이었습니다.
예배가 신부님을 살렸습니다. 이렇게 될 줄 알고 예배드린다고 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게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입니다.
신부님은 죽지 않게 되었습니다. 일본경찰들은 조선사람들이 무서워서 도망을 쳐버렸습니다. 그러자 신부님께서 제일 처음 하셨던 일이 무엇이었는 줄 아십니까?
그 동안 몰래 숨겨왔던 태극기를 꺼내서 성당문 앞에 걸어왔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계획들을 세우고 삽니다. 그리고 그 계획들이 이뤄지기를 바라며 열심히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은 우리의 계획대로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획대로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에게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사세요. 은혜를 구하는 사람은 기도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시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올 한해 주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은혜를 구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라.

*은혜를 아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1. 은혜를 아는 사람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내가 노력했지만, 하나님께서 돕지 않으셨으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불평하지 않습니다. 실패한 나자신을 책망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불평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도 불평하지 않습니다. 주님께 은혜주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3. 은혜를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는 이런 은혜를 주셨고, 저 사람에게는 저런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 비교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들은 왜 비교하고 불평하는 것일까요?

▶마20:2 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20:3 또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아멘.

*포도원주인이 일꾼들을 구하러 인력시장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일을 찾지 못한 일꾼들을 불러서 하루에 한 데나리온을 주기로 계약을 하고 포도원에 데려왔습니다.

*제삼시면(the third hour) 우리 시간으로 6시간을 더 더하면 됩니다. 9시가 되는 겁니다.
포도원주인이 좀 계획성이 없어 보이는 사람입니다. 어느 정도 일을 할 것을 미리 계획하고, 미리 사람을 불러와야죠. 9시에 사람을 불러서 얼마나 일을 시키겠습니까?

▶마20:5 제육시와 제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20:6 제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아멘.

*주인이 정말 이상한 사람입니다.
▶오후 12시, 오후 3시, 오후 5시에도 나가서 사람을 구해 옵니다. 어두우면 일도 못하는데, 이 주인은 왜 이러는 걸까요?
오후 5시에 도착한 사람은 일도 거의 안 했습니다. 오자마자가 집에 가게 된 겁니다. 가장 늦게 도착한 사람은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인은 이 사람에게 정확히 하루치 일당인 한 데나리온을 줬습니다.
그때부터 더 일찍 온 사람들은 기대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저 사람보다 더 일했으니 돈을 더 받겠지?”

*그런데 모두 똑같은 한 데나리온을 나눠주는 것이 아닙니까?
먼저 도착한 사람들은 주인에게 불평을 했습니다. 공정하지 않다고 따졌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마20: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내가 후하기 때문에, 그것이 당신 눈에 거슬리오?' 하였다. 아멘.

*“내 돈 가지고 내 맘대로 하는데, 왜 따지는 거냐? 네 일당이나 가지고 집에 가라.”
도대체 이 주인은 정체가 뭘까요? 아주 이상한 사람 같습니다.
그런데 이 주인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이 이야기의 처음 시작이 이렇습니다.

▶마20: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아멘.

*이 이야기는 천국이야기입니다.
천국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천국을 운영하신다는 겁니다.
▶포도원주인은 처음부터 일꾼이 필요없었습니다. 인력시장에서 일거리를 찾아 헤매는 불쌍한 일꾼들에게 돈을 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냥 돈을 주면, 일꾼들이 자존심상할까봐 대충 포도원에 불러 놓고, 쉬운 일 시켜 놓고, 돈을 나눠준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한 가정의 가장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이 일을 못 하면, 그 가정은 오늘 저녁 아무 것도 먹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포도원 주인은 은혜를 베푼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일꾼들이었습니다.
일꾼들은 은혜를 나눌 줄 몰랐습니다. 자신이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들과 나눌 줄 몰랐습니다. 그냥 서로가 서로를 비교했습니다. 누가 더 좋은 것 가졌고, 누가 더 귀한 것 가졌다고, 서로 비교하고 싸움했습니다. 바로 은혜를 모르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은혜를 아는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께 은혜를 구하며 사세요. 우리는 은혜가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사세요. 일꾼들은 받은 귀한 일당에 감사할 줄 몰랐습니다. 은혜에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다시는 일꾼으로 불러주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사세요. 나 혼자 먹으면 살이 되지만, 나눠 먹으면 사랑이 됩니다. 은혜는 나눠야 합니다. 내가 나눠야 할 사람들과 같이 은혜를 나누세요.

*올해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표어는 “은혜받고, 은혜나누는 은혜장로교회”입니다.
매주 드리는 예배를 통해서, 은혜 풍성히 받으세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거져주시는 은혜를 받아 누리세요. 예배를 통해서 한 주간 살아갈 능력을 충분히 채우세요.
그리고 그 은혜를 가족과 나누세요. 내가 만나는 사람들과 나누세요. 세상과 나누세요.

*옛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은혜는 흘러가는 물에 새기고, 원수는 바위에 새긴다.”
은혜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갑니다.
우리 머리가 왜 돌머리인 줄 아십니까? 은혜를 머리에 새기라고 돌머리입니다.

▶*올 한해 주님의 은혜는 바위에 새기세요. 기록하고 감사하고 기억하세요.
대신 원수는 흘러가는 물에 새겨서, 기억하지 못하고 잊어버리는 은혜가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지내온 것도 주님의 크신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은혜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주님 우리들에게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세상은 갈수록 힘겨워지고 있습니다. 힘겨운 세상 가운데서 주님의 은혜를 사모합니다. 내 능력으로 사는 세상이 아니요, 주님께서 주신 은혜로 사는 세상임을 고백합니다.
2024년 새해 첫 주일예배로 주님께 드립니다. 예배드림이 기쁨이 되게 하시고, 예배를 통해서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가 넘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은혜를 아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다른 이들과 비교하며 불평하는 사람이 되지 말게 하시고,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로 감사하며 감격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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