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빚진 자들입니다-은혜주일-롬1:14-240211

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24-02-12 17:20
조회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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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우리 교회 창립 4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저희 교회는 1977년에 창립되었습니다.
매년 창립주일에는 우리 교회의 역사와 우리 교회의 뿌리가 되는 미국장로교회의 역사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뿌리를 알아야, 우리의 믿음을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미국장로교회는 어떻게 한국에 복음을 전했을까요?

▶1/3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다.

▶*1882년 조선과 미국은 수호통상조약을 맺고 무역을 시작했습니다.
조선의 문이 열렸다는 소식을 들은 미국장로교선교국에서는 조선에 첫 선교사를 파송하기로 합니다.
▶1884년 미국장로교는 언더우드선교사를 조선에 파송했습니다.

*당시 조선의 상황은 혼돈이었습니다.
일본은 조선을 식민지로 삼으려고 일본의 군대를 조선에 주둔시켰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깡패들을 동원해서, 1895년 조선의 명성황후를 죽입니다.
일본깡패들은 경복궁에 있는 민비를 칼로 죽이고, 그 시체에 석유를 뿌려서 태워버렸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 고종황제는 두려움에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일본인들은 고종황제를 죽이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고종은 밥에 독이 있을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밥을 먹을 수도 없었습니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고종황제를 도왔던 것은 미국장로교 선교사님들이었습니다. 언더우드선교사님은 권총을 들고, 고종의 침실을 지켰다고 합니다. 고종황제는 선교사님들이 가져온 음식만 먹었다고 합니다. 일본인들이 밥에 독을 타서 죽일거라는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고종황제는 선교사님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되었고, 조선을 구할 수 있는 사람들은 오직 선교사님들과 예수그리스도임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1898년 고종황제는 기독교 포교를 허락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었습니다.

▶마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아멘.

*언더우드선교사님은 예수님의 사역을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1)예수님은 가르치셨다.
예수님께서는 백성들을 가르치셨습니다. 스스로 스승이 되어서, 제자들을 가르치셨습니다.
언더우드선교사님은 조선이 바로서기 위해서는 근대식 교육기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세웠습니다.

*언더우드선교사님이 제일 먼저 세웠던 것은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학교를 제일 먼저 세웠습니다. 1885년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대학인 연세대학교입니다. 그리고 이 학교를 통해서 수많은 학생들을 주님의 길로 인도했습니다. 연세대학교를 통해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키워낼 수 있었습니다.

▶2)예수님은 복음을 전파하셨다.

*미국장로교회는 열심히 헌금해서, 조선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 대표적인 교회가 1887년에 세워진 한국 최초의 장로교회, 새문안교회입니다.
미국장로교회의 선교와 도움이 없었다면, 한국에 이 많은 교회들은 세워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기독교인이 될 수 있었을까요?
우리는 미국장로교회에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속한 샌프란시스코 노회에 참석하면, 수많은 백인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종종, 제가 한국 사람인 것을 알면, 와서 인사하며 반가워하는 노인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교회가 한국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우리 교회가 한국에 선교사를 파송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은 한국목사를 만나면, 그렇게 반갑고, 고맙다고 하시더라구요.

*우리도 예수님처럼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3)예수님은 세상을 고치셨다.
언더우드선교사님은 1885년 제중원이라는 병원을 세웠고, 그 병원에서 병든 조선사람들을 치료해줬습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고치신 것처럼, 병든 조선사람들을 치료해줬습니다.

*그 제중원 자리에 지금은 세브란스병원이 세워져 있습니다.
▶왜 병원이름이 세브란스일까요?
록펠러와 같이 석유사업을 하던 루이 헨리 세브란스 ▶Louis Henry Severance 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이분은 미국장로교의 장로님이었습니다. 어느 날 올리버 에비슨 선교사님의 선교보고를 받은 세브란스 장로님은 자신이 번 돈을 더 귀한 하나님의 사업에 사용해야하겠다고 마음 먹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을 움직여 주신 것입니다. 세브란스장로님은 당시 돈으로 5만불이라는 거금을 헌금했고, 그 헌금으로 세브란스 병원이 세워진 것입니다.

*이 외에도 수많은 미국장로교선교사님들이, 미국장로교인들의 헌금으로 조선에 병원을 세웠습니다.
세브란스병원, 평양기독병원, 광주기독병원, 전주예수병원, 순천기독진료소
병원이 세워질 수 없는 지방에 병원을 세워서,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냈습니다.

*미국장로교는 조선에서 예수님의 방법으로 전도를 했습니다.
학교를 세워서 가르치고,
교회를 세워서 전도하고,
병원을 세워서 치료했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방법이 진리라고 믿습니다.
세상이 우리를 무시하고, 비웃더라도,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십시오. 끝내 그 길이 바른 길입니다.
당장 손해보고, 억울하다고 할지라도, 예수님의 방법을 배우세요. 그 길이 진리의 길인 줄로 믿습니다.
항상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는 주님의 제자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3 우리는 복음의 빚을 진 사람들이다.

*1959년 27살 남장로교에서 전남순천으로 파견된 선교사님이 있었습니다.
▶그 분의 이름은 Dr. Stanley Craig Topple이었습니다. 그는 정형외과 의사였습니다. 미국 에모리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이제 안정된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나병환자들 병원인 애양원에 나병환자를 돌볼 의사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했습니다. 그는 복음의 빚을 지고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한국은 한국전쟁을 마치고, 전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애양원병원에 도착한 토플선교사는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수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전기가 없어서, 수술을 할 때는 창문을 열어 놓고, 밝은 곳에서 수술을 했습니다.

*1960년 노르웨이에서 온 소아과 전문의 앤 마리 Ane Marie 라는 여자 선교사가 있었습니다.
4개월 만에 그들은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나병환자를 치료하려면 소아과의사가 아니라, 피부과와 안과 의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앤 마리는 다시 피부과와 안과 공부를 다시 해서 애양원병원에 다시 돌아옵니다.
그들은 그들의 인생을 모두 하나님께 드렸던 것입니다.

*토플선교사님이 환자를 진료할 때, 제일 먼저 묻는 말이 무엇이었을까요?
“예수 믿으세요?”
믿는다고 답을 하면, “예수 잘 믿으세요.” 칭찬을 해주셨답니다.
안 믿는다고 답을 하면, 진료하지 않고, 전도지를 놓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나는 병고치려고 한국 온 것이 아닙니다. 복음을 전하려고 한국에 왔습니다.”
그렇게 전한 복음덕분에 순천지역에는 교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조선의 그리스도의 벗들Christian Friends of Korea”
이라는 단체에서 우리 교회에서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도대체 이 단체가 뭐하는 단체인가 의심했었습니다.
이들은 한국선교사님들의 가족들입니다. 이제 한국이 잘 사는 나라가 되어서 더 이상 도움이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신앙의 자유도 없고, 정말 못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토플선교사님의 둘째 딸 Sissel Topple이 이 단체의 Assistant Secretary(부대표)로 있습니다. 시즐 토플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북한에 식량을 주고, 집을 지어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단체가 바로 “조선의 그리스도의 벗들”입니다. 시즐 토플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북한을 돕기 위해서 의사가 되었습니다.
미국장로교 선교사님들은 자신의 인생 뿐만 아니라, 자식들의 삶까지도 주님 앞에 헌신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믿기까지, 이토록 많은 이들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롬1:14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아멘.

*바울은 이렇게 고백을 합니다.
누군가 나에게 복음을 전했기 때문에 내가 주님의 종이 될 수 있었다.
그러니 나도 이 빚을 누군가에게 갚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는 “내가 빚진 자라”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복음의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미국장로교가 우리를 위해서 이토록 애써주었습니다. 우리도 이 복음의 빚을 갚고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자.

▶시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126: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왜 눈물로 씨를 뿌려야 할까요?
왜 울며 씨를 뿌려야 할까요?
이 말씀을 이해하시려면 이스라엘의 환경을 좀 이해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땅이 좋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씨뿌리는 비유가 나옵니다. 그 비유에서는 땅의 종류가 4개로 나옵니다. 길가, 돌밭, 가시덤불, 옥토.
이처럼 이스라엘에 좋은 땅은 흔하지 않습니다.

*먹을 것도 부족한 땅에서 농부가 씨를 뿌리려면 종자가 되는 씨앗을 잘 보관해야 합니다.
씨앗을 보관하려면, 내 소출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먹지 않고, 보관해야 합니다.
좋은 것 있으면, 자식들 먹이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농부는 좋은 것을 자식 먹이지 않습니다. 종자로 남겨둡니다.

▶*“농부아사 침궐종자” 라는 한자어가 있습니다.
“농부가 굶어죽더라도 종자가 담긴 포대를 머리에 베고 잔다”라는 뜻입니다.
농사 짓는 사람들은 잘 아는 말입니다. 농부는 씨가 있어야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굶어죽더라도 종자는 먹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교회가 47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참 기쁜 일입니다.
▶우리에게 제일 먼저 주시는 하나님의 책임은, 씨앗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복음의 씨를 내 마음속에 잘 보관하는 사명입니다.

*기독교역사를 보면, 교회가 부흥할 때가 있었고, 쇠퇴할 때가 있었고, 완전히 망해서 숨을 때는 박해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시기에 나타난 공통적인 사명은 복음의 씨앗을 유지했다는 것입니다. 씨앗이 없으면 열매를 맺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요즘 우리들의 상황이 이 말씀과 같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상황이 너무나 좋지 않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상업용 건물 공실률이 36%라고 합니다. 다운타운 쪽 비즈니스는 완전히 죽어 버렸습니다. 사람들이 출근을 하지 않습니다. 이 지역에서 나가는 사람들이 늘어만 갑니다. 그리고 그 빈자리를 노숙인들이 채우고 있습니다.

*참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사명은, 우리 마음속에 건강한 복음의 씨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 씨가 있어야, 여러분들의 가정에 복음의 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 성령의 역사하심이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 주부터 사순절이 시작됩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온전한 복음의 씨앗을 키워나가기를 바랍니다.

▶*두번째 우리들에게 주시는 사명은 울더라도 복음의 씨를 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농부가 먹을 것 먹지 않고, 귀하게 남긴 씨앗을 나가서 뿌립니다.
어떤 씨앗은 바람에 날아갑니다. 어떤 씨앗은 새들이 쪼아 먹습니다. 어떤 씨앗은 비가 내려서 쓸려 내려갑니다.
농부는 씨앗을 뿌릴 때, 눈물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기도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귀한 씨앗이 열매를 맺어야, 가족들이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 눈물을 흘리며, 울면서 농부는 씨를 뿌리게 되는 것입니다.

*눈물이 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울면서도 뿌려야 합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우리는 이 샌프란시스코 땅에 복음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감사하게도 우리 교회에서 동티모르의 김진수 선교사님과 이대훈 선교사님을 돕고 있습니다.
기도로 돕고 있고, 재정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우리는 동티모르에 복음의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47년 전, 우리 교회를 샌프란시스코에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샌프란시스코 선교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먼저, 내 마음에 온전한 복음의 씨를 키워나가세요. 씨가 나쁘면, 좋은 열매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씨앗을 울면서 우리의 가정과 이웃과 직장에 뿌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눈물로 씨를 뿌린 자는, 언젠가 기쁨으로 단을 거둘 날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추수의 그날에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주님께 칭찬받는 종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문
우리를 그리스도인으로 불러주신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2천 년 전, 이스라엘에서 시작한 복음이 유럽으로 가게 하시고, 유럽의 복음이 미국으로 가게 하셨고, 미국으로 간 복음이 다시 조선으로 들어가게 하셨고, 우리가 그 복음을 가지고 다시 미국으로 들어오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속한 미국장로교회에 큰 빚을 지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복음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그 빚을 다른 곳에서 갚게 하여 주옵소서.
먼저 복음의 씨를 잘 보관하게 하여 주옵소서. 내 마음속에 순전한 복음의 씨를 키워나가게 하시고, 그 씨앗을 울면서 뿌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눈물로 씨앗을 뿌리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추수의 날이 오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은혜장로교회의 이름으로 묶어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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